앱클론은 자체 항체 발굴 플랫폼(NEST·AffiMab)을 바탕으로 항체 신약과 CAR-T(환자 면역세포를 무장시켜 다시 넣는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로, 혈액암을 겨냥한 CD19 표적 CAR-T(AT101)가 대표 후보이며 지금 돈이 들어오는 통로는 신약 판매가 아니라 항체 연구용역·공동연구와 기술이전 단계별 수취가 중심입니다. 2026년 4~5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이 연달아 나오며 연구 협력이 이어졌고,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으며 유동비율 4.9배로 단기 자금 여력이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임상 자산과 이어지는 연구 협력에 PBR 9.35배가 동질 신약개발사 가운데 낮은 쪽이라는 강점이 있지만, 아직 영업적자 단계라 손익만으로는 값을 매기기 어렵고 가치가 임상 결과와 기술이전 성과에 크게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바이오(신약개발·연구)’ (바이오·제약) 업종은 배수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를 먼저 봅니다.
신약개발 바이오는 아직 뚜렷한 이익이나 매출이 없는 경우가 많아, PER이나 매출 배수 같은 정량 지표로는 가치를 제대로 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기술수출·라이선스 진척, 그리고 연구를 이어갈 보유 현금(현금 소진 속도)을 중심으로 정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아직 매출이 본격화되기 전 단계라, 이 지표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앱클론은 자체 항체 발굴 플랫폼(NEST: 기존과 다른 부위에 결합하는 신규 에피토프 항체, AffiMab: 두 표적을 동시에 잡는 이중항체)을 바탕으로 항체 신약과 CAR-T(환자 면역세포를 꺼내 암세포를 인식하도록 무장시켜 다시 넣는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대표 임상 후보는 혈액암을 겨냥한 CD19 표적 CAR-T(AT101)이고, 그 외 고형암·자가면역 영역의 항체·이중항체 후보를 함께 끌고 갑니다. 지금 돈이 들어오는 통로는 자체 신약 판매가 아니라 항체 연구용역·공동연구와 기술이전에 따른 단계별 수취가 중심이라, 매출 규모 자체는 작은 단계입니다. 다시 말해 이 회사의 값어치는 현재 찍히는 매출이 아니라 보유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척과 기술이전 가능성에 달려 있는 전형적인 신약개발사입니다.
최근 종가는 27,300원이고 시가총액은 544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1,485원) 위·60일선(28,99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9.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3%, 3개월 변화율은 -40.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9.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8.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순이익이 적자라 계산되지 않습니다. 이는 신약개발사 대부분이 공통으로 갖는 모습으로, 비교 가능한 동질 기업들도 마찬가지여서 이익 기준 잣대만으로 비싼지 싼지를 가리기는 어렵습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9.35배인데, 같은 임상단계 신약개발사인 리가켐바이오(약 9.8배)와 비슷하고 에이비엘바이오(약 33.7배)보다는 낮아, 동질 그룹 안에서는 오히려 낮은 쪽에 가깝습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29.6%, 영업이익률은 -374.1%로 버는 돈보다 연구개발에 쓰는 돈이 큰 단계인데, 이는 임상에 자원을 집중하는 신약개발사에서 흔히 나타나는 손익 구조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17.1%,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자산)은 4.9배로 단기 자금 사정에는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30억원, 2023년 29억원, 2025년 47억원으로, 절대 규모는 작아도 2025년 들어 전년 대비 +101.5%로 뚜렷이 늘었습니다(5년 연평균 11.8%, 최근 2년 연평균 28.0%). 이 매출 증가는 연구용역·공동연구·공급계약이 늘어난 결과로, 본업인 항체·세포치료 연구가 외부와 더 활발히 맞물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영업손실은 2021년 -102억원에서 2025년 -176억원으로 커졌는데, 이는 임상 단계가 올라가며 들어가는 연구개발비가 늘어난 것으로, 신약개발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흐름입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4.3억원(+5.2%), 영업손익 -3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회사 성장의 핵심은 단기 매출 숫자 자체보다, 임상 진척과 기술이전이 본격화되며 손익 구조가 바뀌는 시점이 언제 오느냐에 있습니다.
최근 공시는 신약 판매가 아니라 항체 관련 공급·연구계약과 정기보고 중심입니다. 2026년 4~5월에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자율공시)이 연달아 나왔는데, 이는 본업인 항체·세포치료 연구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이고, 계약 규모가 실적에 반영되는 정도는 이어지는 분기보고서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2026년 5월에 제출된 분기보고서(2026.03)는 1분기 확정 실적을 담은 공식 자료이며, 3월에는 임직원 대상 스톡옵션(주식선택권) 부여 신고가 있었습니다. 4~5월에는 대량보유·임원 지분 변동 보고도 다수 제출돼, 주주 구성 변화도 함께 살펴볼 부분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자체 항체 플랫폼과 CD19 CAR-T를 비롯한 임상 자산을 갖춘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이 있고, 매출이 빠르게 늘며 연구 협력 계약이 이어지고 있으며, 유동비율 4.9배로 단기 자금 여력도 있습니다. 밸류 측면에서도 PBR 9.35배는 동질 신약개발사 가운데 낮은 쪽이어서, 순자산 대비 기대가 과도하게 얹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함께 볼 점은 신약개발사 공통의 성격으로, 아직 영업적자 단계라 손익만으로는 값을 매기기 어렵고 가치가 임상 결과와 기술이전 성과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임상 진척과 기술이전 성과가 나타나는 국면에서 힘이 강해지고, 그 모멘텀이 비어 있는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큰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8.54% / 6개월 -38.98% / 12개월 +141.1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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