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켐바이오는 제약·바이오 업종에서 방사성의약품(몸속 장기나 병변을 영상으로 비추거나 치료하는 데 쓰는 방사성 물질이 든 약)을 만들어 병원에 공급하는 일로 돈을 버는 회사로, 이 약은 반감기가 짧아 오래 보관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국 생산 거점에서 주문에 맞춰 그날그날 만들어 배송하는 구조가 진입장벽 역할을 합니다. 2026년 연간 매출 386억원·영업이익 74억원·순이익 65억원이 확정됐고, 1분기 매출 97억원·영업이익 13억원·순이익 9억원으로 영업이익 +87.5%·순이익 +131%의 이익 가속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13%대 ROE에 또렷한 이익 가속이 더해져 예측 PER이 비교군 대비 낮고 가격도 고점 대비 -46% 빠져 밸류·실적 괴리가 벌어진 반면, 방사성의약품 특성상 거점 운영과 주문 변동에 분기 이익이 출렁일 수 있고 하위 시가총액 종목이라 자금조달 공시 하나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듀켐바이오는 제약·바이오 업종에 속하며, 방사성의약품(몸속 장기나 병변을 영상으로 비추거나 직접 치료하는 데 쓰는, 방사성 물질이 들어간 약)을 만들어 병원에 공급하는 일로 돈을 법니다. 이런 약은 반감기가 짧아 오래 보관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국 곳곳에 생산 거점을 두고 주문에 맞춰 그날그날 만들어 배송하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진단용·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을 병원에 납품하면서 매출이 발생하고, 거점망과 제조 노하우가 진입장벽 역할을 합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386억원, 영업이익은 74억원, 순이익은 65억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6,770원이고 시가총액은 192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130원) 위·60일선(6,598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7%, 3개월 변화율은 -23.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2.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성과 재무는 탄탄한 편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9.3%, 순이익률은 16.8%로 두 자릿수 마진을 유지하고,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3.2%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은 57.8%이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157.5%,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이 6.75배라 재무건전성은 안정적입니다. 트레일링 PER(주가가 지난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9.77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3.85배로 숫자만 보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이 회사는 이익이 막 꺾여 올라가는 변곡 구간이라 지난 1년 실적 기준 지표는 실제보다 비싸게 보이게 만듭니다. 올해 예상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비교군인 환인제약(12.93배)보다 낮고 대화제약(106.53배)과는 큰 차이가 납니다. 즉 앞으로의 이익을 기준으로 하면 오히려 저평가에 가까운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익이 또렷하게 가속하고 있습니다. 2025년 매출은 386억원으로 전년보다 8.3% 늘었고, 증가 속도 자체가 점점 빨라지는 추세(3년 추세 증가)입니다. 특히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97억원(+14.7%), 영업이익 13억원(+87.5%), 순이익 9억원(+131.0%)으로 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방사성의약품 수요가 늘고 거점·캐파(생산능력) 활용이 올라가면서 마진이 함께 개선된 결과로,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불어나는 영업 레버리지가 작동하는 모습입니다. 이 수치는 1분기의 이익 도약과 매출 성장이 연중 이어진다는 전제 위에 있으며, 내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진다고 볼 근거는 현재 데이터에 없습니다.
공시 흐름은 실적 확인 위주입니다. 2026년 1월 29일과 3월 10일(기재정정)에 매출·손익 30% 이상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386억원·영업이익 74억원·순이익 65억원이 확정됐고, 5월 14일 분기보고서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97억원·영업이익 13억원·순이익 9억원이 공개됐습니다. 분기 공시가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으로 이익을 끌어올리고 있어, 변곡이 일회성이 아니라 추세로 이어지는지를 다음 분기 공시에서 이어 확인하면 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13%대 ROE라는 수익성에, 1분기 영업이익 +87.5%·순이익 +131%라는 또렷한 이익 가속이 더해졌고, 그 결과 예측 PER이 비교군 대비 낮은 자리에 와 있습니다. 가격은 고점 대비 -46% 빠져 밸류와 실적의 괴리가 벌어진 구간입니다. 살펴볼 점은, 방사성의약품 특성상 거점 운영과 주문 변동에 따라 분기 이익이 출렁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하위 시가총액 종목이라 자금조달 같은 공시 하나가 주식 수와 지표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1분기의 이익 가속이 연중 이어지고 거점 가동률이 유지되면 현재 예측 PER은 매력적인 자리이고, 반대로 분기 이익 변동성이 커지거나 성장 속도가 둔화되면 트레일링 지표가 다시 부담으로 보일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34% / 6개월 -10.73% / 12개월 -35.4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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