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아이텍은 내시경 시술에 쓰이는 인체 삽입용 스텐트와 시술 도구를 만드는 의료·정밀기기 회사로, 한 번 쓰고 버리는 소모성 제품이라 한번 채택되면 반복 수요로 이어지고 해외 판매 비중도 갖췄습니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672억원·영업이익 207억원·순이익 203억원으로 영업이익률 30%대·ROE 16%대의 높은 수익성을 냈고, 배당도 결정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익이 감소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제품 채택·시술 건수 확대로 성장세가 다시 살아나면 비교군 PER 40~80배대와 견줘 PER 8.18배·PBR 1.31배의 낮은 밸류가 회복 여지로 바뀌지만, 1분기의 매출·이익 감소가 일시적 변동에 그치지 않고 이어지면 올해 이익 눈높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8.18배

‘의료기기·헬스케어’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의료기기·헬스케어는 규제 승인과 신제품 채택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지고, 초기 투자 국면에서는 이익이 뒤늦게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다만 아직 이익이 나지 않는 적자 국면이라면 이익 기반 배수가 무너지므로,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눈을 돌려 사업 규모 대비 가치를 살핍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3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엠아이텍은 의료·정밀기기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주력은 내시경 시술에 쓰이는 인체 삽입용 의료기기로, 소화기·담도 등 좁아진 관을 넓혀 주는 스텐트와 관련 시술 도구가 대표 제품입니다. 시술 한 번에 쓰고 버리는 소모성 제품이라 한 번 채택되면 반복 수요로 이어지는 구조이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판매 비중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1664억원의 중소형 회사라, 제품 수요뿐 아니라 실적·주식 수에 영향을 주는 공시 하나하나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140원이고 시가총액은 166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663원) 위·60일선(4,792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2.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6.0%, 3개월 변화율은 -19.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7.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9.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672억원, 영업이익은 207억원, 순이익은 203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30.8%, 순이익률 30.3%로 100원을 팔면 30원가량이 이익으로 남는 높은 수익성이고,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6.2%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은 12.6%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이 865%로 매우 넉넉해 단기 상환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밸류에이션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8.18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 1.31배입니다. 이익률이 높고 ROE가 두 자릿수인 회사가 이익의 7배 수준, 장부가의 1배 수준에서 거래되는 것은 비싸게 매겨진 상태로 보기 어렵고, 진단도 저평가로 표시됩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464억원 → 2024년 538억원 → 2025년 672억원으로 꾸준히 늘었고, 증가율도 2024년 +15.9%에서 2025년 +24.9%로 오히려 빨라졌습니다(2년 평균 성장률 약 20%).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141억원 → 176억원 → 207억원으로 함께 커졌습니다. 내시경 소모성 의료기기는 시술 건수와 채택 병원이 늘수록 반복 매출이 쌓이는 특성이 있어, 이 성장세를 떠받친 것은 제품 수요 확대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2026년) 전망은 매출 657억원·영업이익 159억원·순이익 163억원 수준으로, 이를 지금 주가에 대입해 예측 PER을 가늠합니다. 직전 해 실적 호조가 워낙 컸던 만큼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다소 낮게 잡혀 있지만, 영업이익률 30%대의 본질적 수익 체력 자체는 유지되는 그림입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매출은 16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26.3% 줄었는데, 이런 분기 변동이 일시적인지 추세인지는 다음 분기 실적으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를 보면, 2026-02-25 '매출액·손익구조 변동(자율공시)'에서 연간 매출 672억원·영업이익 207억원·순이익 203억원을 알렸습니다. 확정 또는 잠정 실적 성격의 자료로,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일회성 요인은 없는지 함께 봅니다. 이어 2026-02-25 '현금·현물배당결정'과 2026-04-21 '[기재정정]현금·현물배당결정'으로 배당, 즉 주주 환원 내용을 공시했습니다. 배당은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될 때 이어질 수 있어, 높은 이익률·넉넉한 유동성과 함께 보면 환원 여력의 단서가 됩니다.

🧭종합 의견

엠아이텍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내시경 소모성 의료기기라는 반복 수요 사업에서 영업이익률 30%대·ROE 16%대의 높은 수익성을 내고 있고, 매출은 여러 해 가속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내려와 PER 8.18배·PBR 1.31배에 거래됩니다. 비교군의 PER이 40~80배대인 점과 견주면, 이익을 꾸준히 내는 회사치고 값이 싸게 매겨진 저평가 구간으로 읽힙니다. 강하게 작동하는 조건은 제품 채택·시술 건수 확대로 성장세가 다시 살아나는 경우로, 이때는 낮은 밸류에이션이 회복 여지로 바뀝니다. 반대로 점검할 조건은 2026년 1분기에 나타난 매출·이익 감소가 일시적 변동에 그치지 않고 이어지는지로, 이 흐름이 길어지면 올해 이익 눈높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수익성·재무·밸류에이션은 우호적이고, 확인할 변수는 분기 실적의 방향성입니다.

5,140원 +2.90%
시가총액 166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3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4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9.02% / 6개월 -1.78% / 12개월 -34.1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8.18배
PBR1.31배
PSR2.47배
EPS628원
BPS3,921원
배당수익률2.33%
주당배당금12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28억원
EV(기업가치)1335억원
EV/EBIT7.06배
EV/Sales2.00배
FCF(잉여현금흐름)100억원
FCF수익률6.0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3,870원
기본 시나리오5,070원
강세 시나리오7,38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5.25%
영업이익률28.40%
순이익률29.05%
부채비율15.09%
배당성향523.53%

기술 지표 계산

RSI(14)62.0
20일선4,663원
60일선4,792원
1개월+16.03%
3개월-19.69%
52주 고점대비-37.09%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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