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는 디스플레이 패널·반도체 공장 생산 라인에 들어가는 세정·오염제어 장비를 직접 설계·제작해 파는 장비 회사로, 대형 고객사가 새 라인을 깔 때 발주하는 장비 수주에서 매출이 나오며 2026년 5월 BOE에 263.6억원, 2월 삼성 오스틴 반도체 공장에 109.3억원 공급계약을 맺었습니다. 매달 수주가 이어졌고 2월 주당 650원 배당(시가배당률 4.5%)과 4월 1대1 무상증자, 5월 자회사 흡수합병이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설비 투자 사이클을 타고 이익이 한 단계 올라서 1분기에 이미 작년 연간 이익의 7할을 벌며 예측 PER이 내려온 점, ROE 10.5%·영업이익률 20%대·유동비율 328%가 강점인 반면, 매출이 소수 대형 고객 발주에 크게 묶여 수주가 비는 구간에서 분기 실적이 빠르게 식을 수 있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0.05배

‘디스플레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장비 업체는 고객사의 투자 결정에 따라 수주와 실적이 크게 앞뒤로 움직여, 지난 이익만 보면 앞으로의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0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디바이스는 디스플레이 패널 공장과 반도체 공장의 생산 라인에 들어가는 세정·오염제어(파티클·이물질 제거) 장비를 직접 설계·제작해 파는 장비 회사입니다. 매출은 대부분 대형 고객사가 새 라인을 깔거나 설비를 늘릴 때 발주하는 장비 수주에서 나옵니다. 실제 공시를 보면 2026년 5월에는 중국 BOE(청두 패널 공장)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263.6억원을, 2026년 2월에는 미국 삼성 오스틴 반도체 공장에 반도체 세정장비 109.3억원을 공급하기로 계약했습니다. 즉 '디스플레이 장비'와 '반도체 세정장비' 두 축으로 돈을 벌며, 고객사의 설비 투자 결정이 그 해 매출을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2,350원이고 시가총액은 170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021원) 위·60일선(17,82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6.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2%, 3개월 변화율은 -31.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7.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8.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년) 기준으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약 12.1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01배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5%, 영업이익률은 20.6%, 순이익률은 20.1%로 버는 힘이 단단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35.5%지만 유동비율 328%, 이자보상배율 약 14배로 단기 지급 능력과 이자 부담은 여유가 큽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올해 이익이 더 좋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장비 업종이 흔히 PER 10.05배 후반에서 거래되는 것과 비교하면, 이 7배대는 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회사치고는 낮은 자리, 즉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성장성

5개년 매출은 2021년 1,251억원 → 2022년 727억원 → 2023년 572억원 → 2024년 472억원으로 내려오다 2025년 841억원으로 반등했습니다. 한 번 빠졌다가 되돌아온 'V자' 흐름이라 단순 5년 연평균은 마이너스지만, 방향이 바뀐 최근 2년 연평균은 +21.3%입니다. 이익 회복은 더 가팔라서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10.6%, 매출은 +78.3% 늘었고,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31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9.9% 늘었습니다. 올해 이익 전망이 크게 잡히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반도체 고객사들의 설비 투자가 살아나며 BOE·삼성 오스틴 같은 굵직한 수주가 연이어 들어왔고, 1분기 한 분기만으로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7할을 이미 벌어 둔 출발이 그 근거입니다. 이렇게 본 올해 예측 PER은 늘어난 이익 체력을 그대로 반영한 값이며, 내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이번이 고점'이라고 단정할 자료는 없습니다. 다만 장비주 특성상 수주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의 들쭉날쭉함은 클 수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1년 공시는 크게 세 갈래입니다. 첫째 수주: 2025년 9월·12월부터 2026년 2~5월까지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공급계약이 거의 매달 이어졌고, 가장 큰 건은 2026년 5월 BOE향 263.6억원(연 매출의 31%)입니다. 둘째 주주환원: 2026년 2월 주당 650원 현금배당(배당총액 43.8억원, 배당성향 25.9%, 시가배당률 4.5%)을 결정했고, 3월에는 배당 확대와 오염제어 제품 경쟁력 강화를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셋째 자본·구조: 2026년 4월 1대1 무상증자로 주식 수가 약 703만 주에서 1,377만 주로 두 배가 됐고, 5월에는 100% 자회사인 오클렌벤처스를 신주 발행 없이 흡수합병하기로 했습니다(합병기일 7월 31일). 합병은 연결 기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회사 스스로 밝혔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또렷합니다. 대형 고객사의 설비 투자 사이클을 타고 2025년 매출·이익이 한 단계 올라섰고, 2026년 1분기에 이미 작년 연간 이익의 7할을 벌어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이 내려와 동종 장비주 대비 분명히 낮습니다. 여기에 ROE 10.5%, 영업이익률 20%대의 수익성, 시가배당률 4%대의 배당, 유동비율 328%의 안정적인 재무가 함께 받쳐 줍니다. 저평가·고배당·고수익성·재무안정이 한자리에 모인 셈입니다. 조심할 점은 사업 구조에서 나옵니다. 매출이 소수 대형 고객사의 발주에 크게 묶여 있어, 수주가 비는 구간에서는 분기 실적이 빠르게 식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고객사 설비 투자와 신규 수주가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낮은 밸류와 높은 수익성이 함께 빛나고, 투자 사이클이 쉬어 가는 구간에서는 실적 변동성이 약점으로 드러나는 종목입니다.

12,350원 +5.65%
시가총액 1701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3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8.55% / 6개월 +9.24% / 12개월 +10.5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0.05배
PBR1.01배
PSR2.02배
EPS1,229원
BPS12,190원
배당수익률5.26%
주당배당금6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04억원
EV(기업가치)1805억원
EV/EBIT10.41배
EV/EBITDA8.94배
EV/Sales1.69배
FCF(잉여현금흐름)-5억원
FCF수익률-0.31%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1,700원
기본 시나리오16,800원
강세 시나리오26,7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0.51%
영업이익률20.62%
순이익률20.13%
부채비율33.82%
배당성향25.86%

기술 지표 계산

RSI(14)46.6
20일선12,021원
60일선17,827원
1개월-9.19%
3개월-31.69%
52주 고점대비-67.7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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