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카메라모듈을 만들어 파는 회사로, 가장 큰 고객인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 매출의 대부분이 나오며 거리를 측정하는 3D 센싱모듈에서 ToF·구조광·스테레오 세 방식을 모두 보유한 국내에서 흔치 않은 업체입니다.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과 스톡옵션 부여가 있었고 5월 1분기 분기보고서에서 단기 실적 둔화가 확인됐으며, IR에서 밝힌 글로벌 완성차 로봇 플랫폼용 3D 센싱모듈 공급 선정으로 2026년부터 매출 다변화가 시작됩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ER 7.77배·ROE 14.6%·5.7% 배당과 3D 센싱 기술력, 로봇·완성차 신규 공급이 강점인 반면, 삼성전자 한 고객 집중으로 발주 일정에 실적이 출렁이고 신규 매출이 초기 규모라 단기 공백을 메우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카메라모듈·광학부품’ (반도체·IT부품 · 전자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카메라모듈·광학부품은 스마트폰·전장 카메라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신모델 출시 주기와 고객사 물량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신제품 사이클이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나무가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카메라모듈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가장 큰 고객은 삼성전자 스마트폰이고, 매출의 대부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갤럭시 시리즈가 잘 팔리고 카메라 사양이 좋아질수록 나무가 매출도 함께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단순한 카메라뿐 아니라 거리를 측정하는 3D 센싱모듈(빛이 물체에 닿았다 돌아오는 시간으로 깊이를 재는 ToF 등)도 만드는데, ToF·구조광·스테레오 세 방식을 모두 보유한 국내에서 흔치 않은 업체입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넘어 로봇·완성차에 들어가는 3D 센서로 사업을 넓히고 있어, 한 고객(삼성전자)에 치우친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13,850원이고 시가총액은 195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3,032원) 위·60일선(14,96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6%, 3개월 변화율은 -27.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8.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1.8%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7.77배, PBR(주가가 자본의 몇 배인지)은 1.14배로, 동종 부품사와 견줘 이익·자산 대비 주가가 싼 편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4.6%로 비교군(엠씨넥스 13.4%, 파트론 6.6%)보다 높은 수익성을 갖췄고, 배당수익률은 5.7%(주당 728원)에 배당성향 약 41%로 주주환원이 꾸준합니다. 재무도 단단해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약 150%로 제조업에서 무리 없는 수준이고, 유동비율 250%·이자보상배율 22배로 단기 지급 능력과 이자 감당력에 여유가 있습니다. PER 7.77배는 2025년 확정 이익 기준이고, 올해 예상 이익에 매긴 forward PER은 11.2배입니다. 이익이 발주 사이클 영향으로 한 해 줄어드는 구간이라 forward 쪽 숫자가 자연스럽게 올라간 것인데, 그래도 이 forward PER은 동종 중앙값보다 낮습니다. 즉 이익이 한 박자 쉬어가는 점을 반영해 보더라도 밸류 부담이 큰 구간은 아니며, 자산가치(PBR 1.14배·forward PBR 1.14배)는 거의 순자산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2025년 매출은 4,599억으로 전년 대비 +2.1%, 영업이익은 282억으로 +34.5% 늘어 본업 수익성이 개선됐고, 순이익은 251억으로 -3.8% 소폭 줄었습니다. 5년 매출 흐름(2021~2025: 5,029→5,193→3,656→4,504→4,599억)을 보면 한 번 깊게 빠졌다가 회복하는 변동성이 큰 사이클형 사업입니다. 이 사업의 핵심은 가장 큰 고객인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발주 일정인데, 2026년 1분기는 매출 -30.3%·영업이익 -58.8%·순이익 -51.8%(전년 동기 대비)로 크게 꺾였습니다. 보통 1분기는 갤럭시 신제품 효과로 한 해 중 가장 강한 분기여서, 그 분기가 약했다는 것은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한 단계 낮아진다는 뜻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에 매긴 forward PER 11.2배는 바로 이 줄어든 이익을 반영한 값이지, 임의로 부풀리거나 한 분기를 단순히 늘려 잡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금 보이는 약세는 사이클의 고점이 아니라 발주가 비는 저점 구간에 가깝고, 회사는 글로벌 완성차의 로봇 플랫폼용 3D(iToF) 센싱모듈 공급사로 선정돼 2026년부터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 발주가 다시 채워지고 로봇·완성차 신규 매출이 더해지는 만큼이 올해 이후 이익을 끌어올리는 동력입니다.
2026년 3월 30일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해 배당 등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개선 방향을 제시했고, 같은 날 임직원 대상 스톡옵션을 부여해 보상 체계도 정비했습니다. 2월 25일과 4월 10일 두 차례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사업 현황과 신규 사업 방향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5월 15일에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를 내놓아 단기 실적 둔화를 확인시켰습니다. 사업 측면의 큰 흐름은 회사 공식 IR에서 밝힌 글로벌 완성차의 로봇 플랫폼용 3D(iToF) 센싱모듈 공급사 선정으로, 2026년부터 공급이 시작됩니다. 이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쏠려 있던 매출을 자동차·로봇으로 넓히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중기 방향성에 의미가 있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PER 7.77배·PBR 1.14배의 낮은 밸류, ROE 14.6%의 높은 수익성, 5.7% 배당과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이어지는 꾸준한 주주환원, 그리고 ToF·구조광·스테레오를 모두 갖춘 3D 센싱 기술력과 이를 발판으로 한 로봇·완성차 신규 공급입니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PER 11.2배 역시 동종 중앙값보다 낮아, 이익이 한 박자 쉬어가는 구간을 감안해도 가격 부담이 큰 종목은 아닙니다. 조심할 점은 매출이 삼성전자 한 고객에 크게 집중돼 그 발주 일정에 실적이 출렁인다는 구조이며, 2026년 1분기에 그 변동성이 실제로 나타났습니다. 신규 자동차·로봇 매출은 이제 막 시작하는 초기 규모라 단기 공백을 메우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삼성 발주가 회복되고 신규 3D 센서 매출이 본격화될 때는 낮은 밸류와 높은 배당·수익성이 함께 부각되는 종목이고, 발주가 길게 비거나 신규 매출 확대가 더디면 분기 이익의 출렁임이 그대로 드러나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1.75% / 6개월 -21.26% / 12개월 -5.5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6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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