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는 가상 칩으로 슬롯머신·포커를 즐기는 소셜카지노로 돈을 버는 회사로, 자체 서비스 더블유카지노와 나스닥 상장 미국 자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지분 약 67%)의 더블다운카지노가 두 축이며 이용자가 대부분 북미라 매출의 사실상 100%가 해외에서 발생합니다. 2023년 스웨덴 슈퍼네이션을 인수해 실전머니 아이게이밍으로 사업을 넓혔고, 올해 최대 이벤트는 지배주주가 더블다운인터액티브 소액주주 지분 전량을 주당 11.25달러(약 1억 8,400만 달러)에 사들여 100% 자회사로 만들겠다는 제안이며 1분기 순이익이 60% 넘게 뛰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30%대 영업이익률과 부채비율 16%·유동비율 1,030%의 견고한 재무·주주환원, 나스닥 자회사 지분 가치가 강점인 반면, 매출 전액이 외화라 환율이 순이익을 크게 흔들고 게임·결제 규제에 민감하며 소액주주 지분 편입 제안의 조건·일정이 확정 전이라는 유의 조건이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게임’ (게임·엔터·콘텐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게임은 신작 출시 여부에 따라 실적이 크게 달라져서,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합니다. 그래서 과거 실적 기준 PER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더블유게임즈는 스마트폰과 웹에서 즐기는 소셜카지노(실제 돈을 걸지 않고 가상 칩으로 슬롯머신·포커를 즐기는 게임)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직접 서비스하는 '더블유카지노'와, 2017년 인수해 지금은 나스닥에 따로 상장돼 있는 미국 자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DoubleDown Interactive, 지분 약 67%)의 '더블다운카지노'가 두 축입니다. 매출은 게임 안에서 파는 가상 칩·아이템 결제(부분유료화)에서 나오며, 이용자가 대부분 북미인 만큼 회사 전체 매출의 사실상 100%가 해외에서 발생합니다. 2023년에는 스웨덴의 슈퍼네이션(SuprNation)을 인수해 영국·스웨덴 등 규제 시장에서 실제 돈을 거는 아이게이밍(iGaming)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는데, 이는 가상 칩 소셜카지노에서 실전머니 게이밍으로 발을 넓히려는 성장 축입니다. 정리하면 '해외 이용자 대상 카지노형 게임 결제'가 이익의 원천이고, 그 안에서 자체 게임·상장 자회사·유럽 신사업이 층을 이룹니다.
최근 종가는 62,100원이고 시가총액은 1.3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0,690원) 위·60일선(63,89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8%, 3개월 변화율은 +5.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6.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5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5.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은 작년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10.02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 1.04배로 게임 업종 안에서 낮은 편입니다. 다만 2025년 순이익은 영업 자체가 나빠서가 아니라 해외 매출을 원화로 환산·평가하는 과정의 비영업 손익 영향으로 전년보다 줄었습니다(영업이익은 -6.7%로 소폭 감소에 그침). 따라서 이익이 다시 오르는 지금 구간에서는 작년 PER이 실제보다 비싸 보이는 착시가 있고,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보면 훨씬 낮아집니다. 수익성은 영업이익률 32.2%,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11.1%로 국내 게임사 중 상위권입니다. 재무는 매우 탄탄해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6.5%,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 1,030%로 현금 여력이 크고, 이 현금이 자회사 잔여 지분 공개매수 재원이 되고 있습니다.
매출은 2023년 5,823억 → 2024년 6,335억 → 2025년 7,199억으로 3년 연속 늘었습니다. 작년 증가율(+13.6%)이 그 전 해(+8.8%)보다 빨라졌습니다. 5년 이력에서 2022년 순이익이 -1,322억으로 크게 적자였던 것은 일회성 손상 등 비경상 요인이며, 이후 영업 흐름은 꾸준했습니다. 2026년 1분기가 특히 강했습니다. 매출 2,050억(+26.6%), 영업이익 685억(+25.1%), 순이익 735억(+60.6%)으로 이익이 뚜렷하게 돌아섰습니다. 성장의 핵심은 앱마켓을 거치지 않는 직접결제(DTC) 비중 확대입니다. 이 덕분에 매출 대비 변동비가 1년 전 31%에서 25%로 낮아지며 마진이 구조적으로 개선됐습니다. 다만 1분기 순이익(735억)은 영업이익(685억)보다 큰데, 이는 순현금에서 나오는 이자수익과 환율 관련 비영업 이익이 더해진 결과입니다. 따라서 이 순이익을 그대로 4배 하면 과대평가가 됩니다. 더 견실한 영업이익 흐름(전년 동기 +25%)을 연간으로 이으면 올해 영업이익은 작년을 웃도는 궤적입니다. 매출 성장과 유럽 아이게이밍 확대가 더해지면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눈에 띄게 커질 자리에 있습니다. 이 때문에 작년 PER은 높아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훨씬 낮은, 이익 변곡 구간의 종목입니다.
올해 가장 큰 이벤트는 지배주주(더블유게임즈)가 나스닥 상장 자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의 남은 소액주주 지분 전량을 주당 11.25달러(현금 약 1억 8,400만 달러)에 사들여 100% 자회사로 만들겠다고 제안한 것입니다. 4월 말 관련 투자판단 공시가 나왔고, 인수가 마무리되면 자회사 이익이 온전히 귀속돼 지배주주 몫이 커집니다. 회사는 이와 별개로 자기주식 처분·배당(주당 1,200원, 배당수익률 1.8%)으로 주주환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실적을 공유합니다. 5월 잠정실적 공시로 1분기 호실적이 확인됐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 100%가 해외에서 나오는 소셜카지노 사업이 30%대 영업이익률을 안정적으로 내고, 부채비율 16%·유동비율 1,030%의 매우 견고한 재무에 배당·자기주식 처분으로 주주환원을 병행합니다.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60% 넘게 뛰며 작년의 비영업 손익 부진에서 이익이 돌아섰고, 그 결과 작년 PER은 높아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게임 동종 대비 낮은 편이라 저평가로 읽힙니다. 여기에 나스닥 상장 자회사 지분(약 67%)의 시장가치가 회사 시가총액의 상당 부분을 뒷받침하고, 남은 지분 공개매수로 이익 귀속이 커질 여지가 있습니다. 유의할 점은 매출 전액이 달러 등 외화라 원·달러 환율 방향이 순이익을 크게 흔든다는 것(작년 순이익 감소의 주원인), 소셜카지노가 미국·유럽의 게임·결제 규제에 민감하다는 것, 그리고 자회사 공개매수가 특별위원회 심사·소액주주 승인을 거쳐야 해 조건·일정이 확정 전이라는 점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5.21% / 6개월 -4.28% / 12개월 -43.1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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