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엔엠은 통신용 안테나를 핵심 사업으로 하고 로봇·여행 사업을 함께 둔 회사로, 안테나 매출이 절대적이며 그중 미국 최대 통신사 AT&T가 에릭슨과 추진하는 오픈랜 망 현대화의 스몰셀 안테나 공급사로 참여해 북미 비중이 큽니다(2025년 안테나 매출 중 북미 약 96억원). 2026년 5월 7일 IR에서 5G 스몰셀 안테나와 북미 수출 전략을 공개했고, 5월 15일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 51.2억(+69%)과 영업 적자 축소가 확인됐으며, 동시에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전환가액 조정과 소송 관련 공시가 함께 나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북미 5G 망 교체라는 구조적 수요를 타고 안테나 수출이 늘며 AT&T 공급망 내 위치가 올라가 매출 성장과 영업손익 개선이 실제 숫자로 나타나는 점이 강점인 반면, 자기자본이 얇고 부채비율 2433%로 안전판이 부족하며 CB 전환에 따른 희석과 분쟁 같은 비사업 변수가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IT하드웨어·장비’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하드웨어·장비는 세트 제조사의 투자 주기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수주와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지는 산업입니다.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9.69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오늘이엔엠의 핵심은 통신용 안테나 사업이고, 여기에 로봇·여행 사업을 함께 두고 있습니다. 매출 비중을 보면 안테나가 절대적이며, 그중에서도 북미 시장이 가장 큽니다(2025년 안테나 매출 중 국내 약 56억원, 북미 약 96억원). 주력 제품은 기지국 사이를 촘촘히 메우는 '스몰셀(소형 기지국) 안테나'로, 미국 최대 통신사 AT&T가 에릭슨과 함께 추진하는 오픈랜(개방형 네트워크) 기반 망 현대화 사업의 공급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사 IR 설명에 따르면 AT&T 스몰셀 안테나 공급에서 점유율 상위권에 올라섰고, 그 결과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이 전년 30%대에서 약 60%대로 뛰며 내수 부진을 수출이 메우는 구조로 체질이 바뀌고 있습니다. 로봇·여행 사업은 매출 기여가 작아, 회사 가치는 사실상 안테나 수출의 성장세에 달려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4,035원이고 시가총액은 101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788원) 위·60일선(4,58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0.6%, 3개월 변화율은 -19.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0.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9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2.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과 재무는 함께 봐야 합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회사가 적자라 계산되지 않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9.69배로 매우 높게 찍힙니다. 다만 이 숫자는 대규모 일회성 손실로 자기자본(BPS 205원)이 일시적으로 얇아진 탓에 분모가 작아져 부풀려진 것이라, 액면 그대로 '비싸다'고 읽기는 어렵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2452%, 순이익률 같은 비율도 같은 왜곡에서 나온 극단값입니다. 반면 진짜로 챙겨봐야 할 부분은 빚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533%로 자기자본보다 빚이 압도적으로 많고,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89.5%로 1을 밑돌아, 자본·현금 측면의 안전판은 분명히 얇습니다. 정리하면 비율 지표의 극단값은 회계상 왜곡으로 걸러 보되, 부채와 유동성은 실제로 주시해야 할 재무 쟁점입니다.

🚀성장성

외형은 또렷하게 살아나고 있습니다. 매출은 2023년 174억 → 2024년 130억으로 줄었다가 2025년 167억(+28.2%)으로 반등했고, 2026년 1분기 매출은 51.2억으로 전년 동기보다 69% 늘었습니다. 이 회복의 동력은 분명합니다. AT&T 망 현대화라는 북미 5G 교체 수요를 타고 스몰셀 안테나 수출이 늘면서, 해외 매출 비중이 30%대에서 60%대로 올라선 것이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익성 흐름도 같이 좋아져, 영업손실은 2024년 -64.9억 → 2025년 -18.5억으로 크게 줄었고 2025년 3분기에는 분기 영업흑자(+5.9억)를 낸 적도 있어, 영업 단계의 적자 폭은 빠르게 좁혀지는 중입니다. 다만 2025년 연간 순손실 -782억은 대부분 2025년 2분기에 한 번에 잡힌 약 -490억의 비경상 손실이 만든 것으로, 본업 영업 실력과는 결이 다릅니다. 즉 본업의 성장과 영업 개선은 진행 중이되, 무거운 금융비용이 남아 있어 연간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는 시점은 분기 실적으로 확인할 단계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두 갈래입니다. 한쪽은 성장 동력으로, 5월 7일 기업설명회(IR)에서 5G 스몰셀 안테나와 북미 수출 전략을 공개하며 외형 확대 방향을 제시했고, 5월 15일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 51.2억(+69%)과 영업 적자 축소가 확인됐습니다. 다른 한쪽은 재무·법적 변수로, 전환사채(CB) 관련 전환청구권 행사·전환가액 조정·자기전환사채 처분 결정이 잇따랐고, 5월에는 소송 제기와 그에 대한 판결·결정(일부 취하 포함) 공시가 함께 나왔습니다. 즉 사업은 좋아지는데, 과거 자금조달(CB)과 분쟁의 뒤처리가 동시에 진행되는 국면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과 유의점이 둘 다 또렷합니다. 강점은 본업입니다. 북미 5G 망 교체라는 구조적 수요를 타고 안테나 수출이 늘고, AT&T 공급망 내 위치가 올라가면서 매출 성장과 영업손익 개선이 실제 숫자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회계상 왜곡된 PBR·ROE의 극단값에 끌려가지 말고 이 본업의 회복세를 본다면, 가격이 52주 고점 대비 크게 내려와 있는 점은 부담보다는 회복을 지켜볼 여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유의점은 재무입니다. 자기자본이 얇고 부채비율이 2433%라 안전판이 부족하며, CB 전환에 따른 주식 수 증가(희석)와 소송 같은 비사업 변수가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북미 안테나 수출 확대로 영업이 정상화되고 일회성 손실 없이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는지'가 강세 조건이고, '재무 부담과 CB 희석·분쟁이 다시 불거지는 것'이 약세 조건입니다. 본업의 회복 신호와 재무 정비가 함께 확인되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따라가며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4,035원 -2.06%
시가총액 101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6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1.98% / 6개월 +585.04% / 12개월 +126.7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19.69배
PSR6.07배
EPS-3,107원
BPS205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25억원
EV(기업가치)991억원
EV/Sales5.28배
FCF(잉여현금흐름)-55억원
FCF수익률-5.4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452.29%
영업이익률-11.07%
순이익률-468.76%
부채비율1191.29%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1.9
20일선3,788원
60일선4,580원
1개월+20.63%
3개월-19.06%
52주 고점대비-50.43%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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