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텍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화면 아래 지문·센서 통합모듈(IMC)과 2D·3D 카메라 모듈(CCM)을 만들어 파는 부품 회사로, 삼성전자 비중이 커 실적이 삼성 스마트폰 판매량과 부품 채택에 크게 좌우되며 자동차 전장·헬스케어로 사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외형은 1조원대를 지키고 2025년 영업이익이 회복됐으며 거의 사라졌던 순이익이 올해 약 90억원 규모로 돌아오는 이익 회복 국면인데, 배당을 226원으로 13% 늘리고 자기주식 약 308만 주(약 250억원)를 소각하며 주주환원 의지를 행동으로 보였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삼성 신제품 부품 채택과 자동차·헬스케어 신사업이 하반기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면 회복 기대가 실적으로 확인되는 반면, 올해 예상 PER 약 31.6배가 동종 확정 PER(8~9배대)보다 높고 단일 고객 물량이 줄면 실적 변동이 크며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인 재무 부담이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드림텍은 스마트폰 안에 들어가는 부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큰 줄기는 두 가지로, 하나는 화면 아래 지문인식과 여러 센서를 한데 묶은 '모바일 통합·센서 모듈'(IMC)이고, 다른 하나는 2D·3D 카메라 모듈(CCM)입니다. 둘 다 삼성전자에 들어가는 비중이 커서, 실적이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량과 신제품 부품 채택 여부에 크게 좌우됩니다. 여기에 자동차에 들어가는 전장 부품, 그리고 무선 바이오센서·헬스케어 기기 같은 신사업을 더해 사업 구성을 넓히는 중입니다. 정리하면 '삼성 스마트폰 부품으로 외형을 만들고, 자동차·헬스케어로 다리를 넓혀 가는 부품 제조사'로 보는 것이 실제 돈 버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최근 종가는 4,640원이고 시가총액은 305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257원) 위·60일선(4,85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2%, 3개월 변화율은 -29.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5%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산·매출 대비로는 가볍습니다. PBR(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값, 1배면 장부가)은 0.84배, 올해 예상 기준 PBR도 0.75배로 장부가를 밑돌고, PSR(주가를 주당 매출로 나눈 값)은 0.32배입니다. 반면 확정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3569.23배로 매우 커 보이는데, 이는 2025년 순이익이 0.9억원으로 거의 0에 가깝게 줄어 분모가 무너진 탓이라 비싸다·싸다를 가르는 잣대로 쓸 수 없습니다. 이렇게 이익이 한 해 크게 꺾였다 돌아서는 변곡 종목에서는, 확정 실적보다 올해 예상이익으로 본 PER이 실제 모습에 더 가깝습니다. 올해 예상 기준 PER은 약 31.6배인데, 이는 2025년에 사실상 사라졌던 이익이 올해 다시 정상 수준(약 90억원 규모)으로 돌아온다는 뜻이어서, 표면 PER의 왜곡과는 전혀 다른 그림입니다. 수익성은 2025년 영업이익률 2.5%,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0.0%로 아직 낮습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32.5%로 다소 높고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이라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빠듯하게 감당하는 수준이지만, 유동비율 1.29배로 단기 지급 능력 자체에 급한 문제는 없습니다.
외형은 5개년 내내 1조원대를 지켰습니다. 매출은 2023년 1.03조원에서 2024년 1.17조원, 2025년 1.23조원으로 다시 올라섰고(전년 대비 +4.9%), 영업이익은 2024년 236억원에서 2025년 314억원으로 +33.2% 회복했습니다. 다만 순이익은 2025년에 0.9억원까지 줄며 본전 수준으로 떨어졌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2,607억원(-23.6%), 영업이익 4억원(-95.8%), 순이익 -43.6억원으로 부진했습니다. 그럼에도 올해 예상이익으로 본 그림은 다시 회복 쪽을 가리킵니다. 올해 예상 순이익은 약 90억원 규모로, 2025년의 거의 0 수준에서 정상 궤도로 돌아오는 모습입니다. 이는 1분기 실적을 단순히 네 배 한 값이나 계절성 근사가 아니라, 삼성 스마트폰 신제품에 들어가는 부품 채택과 출하 일정, 그리고 부품업이 하반기에 출하가 몰리는 구조를 함께 반영한 수치입니다. 이 업종은 상반기에 눌렸다가 신제품이 양산에 들어가는 하반기에 매출·이익이 실리는 흐름이 반복되는데, 올해도 그 회복 경로 위에 있다고 보는 것이 예상이익의 근거입니다. 한 가지 짚을 점은, 이 회복은 삼성 신제품 물량이 실제로 채택·출하될 때 성립한다는 조건부라는 것입니다.
2026년에는 주주환원 관련 공시가 줄지어 나왔습니다. 2월 결산배당을 보통주 1주당 226원으로 정해 전년(200원)보다 13% 늘렸고, 3월 주주총회에서 이를 확정했습니다. 3월 27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을 자율공시해 중장기 주주환원 방향을 공개했고, 5월에는 보유하던 자기주식 약 308만 주(발행주식의 4.48%, 약 250억원어치)를 소각하기로 결정해 유통 주식 수를 줄였습니다. 배당 증액과 자사주 소각은 주당 가치를 받쳐 주는 우호적 요소입니다. 한편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확인된 1분기 실적은 매출·이익이 함께 꺾여, 주주환원이 강화되는 흐름과 단기 본업 부진이 같은 시기에 겹쳐 있다는 점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강점은 또렷합니다. 삼성 스마트폰 부품이라는 매출 기반 위에서 외형은 1조원대를 지키고 있고, 2025년 영업이익은 회복됐으며, 무엇보다 거의 사라졌던 순이익이 올해 정상 궤도(약 90억원 규모)로 돌아오는 이익 회복 국면에 있습니다. PBR이 확정·예상 모두 1배를 밑돌아 자산 대비 가격은 가벼운 편이고, 배당 증액과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 의지를 행동으로 보였습니다.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올해 예상 기준 PER(약 31.6배)은 같은 부품 회사들의 확정 PER(8~9배대)보다 높아, 이익 회복에 대한 기대가 이미 가격에 어느 정도 반영돼 있다는 뜻입니다. 또 매출이 삼성 한 곳에 크게 기대 있어 1분기처럼 물량이 줄면 실적 변동이 크고, 부채비율이 높고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이라 이익이 더 흔들리면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삼성 신제품 부품 채택과 자동차·헬스케어 신사업이 하반기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면 회복 기대가 실적으로 확인되며 강하고, 1분기 같은 단기 부진이 길어지거나 단일 고객 물량이 줄면 약한'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60% / 6개월 -52.01% / 12개월 -60.68%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