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캐릭터 IP를 기반으로 '쿠키런: 킹덤' 등 모바일 게임의 인앱 결제로 매출 대부분을 버는 회사로, 최근 캐릭터 상품·TCG·팝업스토어 같은 비게임 IP 사업도 키우고 있으나(2026년 1월 캐릭터 상품 판매량 1년 전보다 약 10배) 전체에서 비게임 비중은 아직 작아 신작 흥행과 기존 게임 업데이트가 실적을 좌우합니다. 2026년 2월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 등 라인업과 주주환원 방향을 발표했으나, 5월 11일 잠정실적에서 1분기 영업손실 174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검증된 글로벌 IP와 넉넉한 현금(유동비율 398%)·자기주식 활용, PBR 약 1배가 강점인 반면, 실적이 신작 한두 개 흥행에 크게 좌우돼 변동성이 크고 1분기에 적자로 돌아서 본업 수익성이 아직 얇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게임’ (게임·엔터·콘텐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게임은 신작 출시 여부에 따라 실적이 크게 달라져서,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합니다. 그래서 과거 실적 기준 PER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게임으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핵심 자산은 '쿠키런'이라는 캐릭터 지식재산권(IP)으로, 간판 게임 '쿠키런: 킹덤'을 중심으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등 여러 타이틀을 전 세계에 서비스하면서 게임 안에서 아이템·캐릭터를 파는 인앱 결제로 매출 대부분이 나옵니다. 최근에는 쿠키런 캐릭터를 활용한 트레이딩 카드게임(TCG)·팝업스토어·굿즈 같은 비(非)게임 IP 상품 사업도 키우고 있는데, 회사 공식 발표 기준 2026년 1월 캐릭터 상품 판매량이 1년 전보다 약 10배로 늘었습니다. 또 종속회사 데브시스터즈벤처스를 통한 벤처투자도 합니다. 다만 회사 전체 매출에서 비게임 IP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게임에 비해 작아, 결국 신작 게임의 흥행과 기존 '쿠키런: 킹덤'의 업데이트 효과가 실적을 좌우하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20,000원이고 시가총액은 242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7,286원) 위·60일선(16,533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1.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8.4%, 3개월 변화율은 -7.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4.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3.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확정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23.12배,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약 1.0배입니다. PBR이 1배 안팎이라는 것은 주가가 회사가 가진 순자산 수준에서 매겨졌다는 뜻으로, 같은 업종과 견줘도 자산 대비로는 싼 편에 속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짚어둘 점은, 2025년 순이익(약 105억 원)이 영업이익(약 64억 원)보다 컸다는 것입니다. 보유 현금·투자자산에서 나온 영업외수익이 순이익을 더해준 결과여서, PER 한 줄만으로 '본업(게임)의 가치'를 그대로 읽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재무 자체는 단단합니다. 유동비율 398%로 단기 빚을 갚을 현금이 넉넉하고,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이 182%로 높아 보이지만 상당 부분이 이자비용을 부르는 차입금보다는 유저 예치금·선수수익 같은 영업성 부채 성격입니다. 영업이익률 2.1%, ROE 6.3%로 본업 수익성은 얇은 편이지만, 곳간이 두둑하고 자산 대비 주가가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은 분명한 강점입니다.
5년 매출은 3,693억→2,144억→1,611억→2,362억→2,956억 원으로, 신작과 흥행 사이클에 따라 위아래로 크게 출렁였습니다. 2023년에는 영업·순손실을 냈다가 2024년 '쿠키런: 킹덤' 업데이트 효과로 흑자 전환했고, 2025년에는 매출이 +25.1% 늘며 외형 성장은 이어갔지만 영업이익은 -76.6%, 순이익은 -62.5%로 이익은 다시 꺾였습니다. 이어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85억 원(전년 동기 -34.4%)에 영업손실 174억 원, 순손실 151억 원으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회사 공식 설명상 핵심 타이틀 '쿠키런: 킹덤'의 업데이트 효과가 약해지고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초기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 원인입니다. 그래서 이 회사는 '작년 확정 실적 기준 PER(trailing)'만으로 올해를 그리기 어렵습니다. trailing은 이미 끝난 2025년 숫자라 1분기 적자 전환을 담지 못하고, 회사가 2026년 연간 실적 목표를 공식으로 제시하지 않은 데다 1분기가 적자라, 올해 연간 이익이 흑자로 돌아설지는 하반기 신작과 IP 상품의 성과를 확인해야 가늠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외형은 늘려 왔지만, 이익은 다음 흥행 타이틀에 달려 있는 전형적인 게임사 성장 곡선입니다.
최근 공시·IR의 흐름은 '주주환원 방향 발표 → 신작 전략 발표 → 1분기 적자 확인'으로 이어집니다. 2025년 9월에는 보유 자기주식 활용과 주주환원 정책 방향 등 기업가치 제고 방침을 공시했고, 2026년 2월 6일 공식 경영전략에서 실시간 배틀 액션 '쿠키런: 오븐스매시'(3월), 캐주얼 RPG '프로젝트 CC'(하반기) 등 신작 라인업과 '쿠키런: 킹덤' 멀티유니버스 확장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연간 재무 목표 수치는 내놓지 않았습니다. 이후 5월 11일 잠정실적 공시에서 1분기 영업손실 174억 원이 확인됐습니다. 4월 27일·3월 11일 IR로 실적과 신작 계획을 직접 설명했고, 3월 13일에는 2025년 손익 30% 이상 변동 공시(정정)도 나왔습니다. 정리하면 '신작·IP 확장과 환원 의지는 적극적이지만, 신작 초기 성과가 아직 비용을 메우지 못한' 구간입니다.
강점과 유의점이 모두 또렷한 종목입니다. 강점은 쿠키런이라는 검증된 글로벌 IP, 넉넉한 현금(유동비율 398%), 자기주식 활용 등 주주환원 의지, 그리고 PBR이 약 1배로 자산 대비 주가가 비싸지 않다는 점, 게임을 넘어 캐릭터 상품·TCG로 IP를 넓혀가는 시도입니다. 유의점도 분명합니다. 실적이 신작 한두 개의 흥행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라 변동성이 크고, 2026년 1분기에 적자로 돌아섰으며, 영업이익률이 얇아 본업 수익성이 약합니다. 또 2025년 흑자에는 영업외수익이 더해져 있어, 끝난 해 PER만으로 가치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하반기 신작과 IP 상품 매출이 의미 있게 커지면 자산 대비 싼 밸류와 두둑한 현금이 빠르게 부각될 수 있지만, 신작 성과가 약하면 적자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신작이 받쳐줄 때 강하고, 흥행 공백 구간에서 약한' 성격이 뚜렷한 게임주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3.49% / 6개월 -23.46% / 12개월 -53.2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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