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는 거래처가 원하는 기능성 원료와 제형을 받아 캡슐·정제·액상으로 만들어 납품하는 건강기능식품 ODM 회사로, 면역 관련 대표 원료를 쓰는 라인이 매출의 중심이고 화장품이 보조 축이며, 2026년 들어 화장품 사업 일부를 계열사로 정리해 본업에 더 집중하는 쪽으로 사업 구조를 다듬었습니다. 4월 30일 화장품 부문 영업양도와 화장품 자회사 지분 처분을 결의해 ODM 집중 방향을 분명히 했고, 5월 12일 1분기 실적으로 영업이익 급증·순이익 흑자 전환이 확인됐으며, 2025년은 매출 5,749억원·영업이익 266억원·순이익 -227억원으로 적자가 일회성 손상에서 비롯됐음이 함께 알려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2025년 적자가 일회성 손상이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를 지킨 데다 1분기 영업이익이 약 세 배로 늘어 PBR 0.67배가 저평가 신호로 읽히는 점이 강점이지만, 매출 자체는 박스권이라 이익 개선이 구조 개편 효과에 기댄 면이 있고 이자보상배율 2.7배로 여유가 크지 않아 이익률 지속성을 분기마다 확인할 자리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건강기능식품’ (바이오·제약 · 제약(이익형))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건강기능식품 업체는 브랜드와 반복 구매를 바탕으로 비교적 꾸준한 매출과 이익을 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강기능식품을 위탁받아 개발·생산해 주는 ODM(주문자 요구대로 제품을 설계·제조해 납품하는 방식) 회사입니다. 거래처가 원하는 기능성 원료와 제형을 받아 캡슐·정제·액상 같은 형태로 만들어 공급하는 것이 핵심 사업이며, 가장 큰 매출원은 면역 관련 대표 원료를 쓰는 건강기능식품 라인입니다. 한국인삼공사와의 협업 등 검증된 기능성 원료를 바탕으로 한 제품군이 매출의 중심을 이루고, 여기에 화장품 부문이 보조 축으로 더해집니다. 2025년에는 피기능성 화장품 등으로 화장품 라인을 키웠고, 2026년 들어 화장품 사업 일부를 계열사로 정리하면서 건강기능식품 ODM 본업에 더 집중하는 쪽으로 사업 구조를 다듬었습니다.
최근 종가는 8,620원이고 시가총액은 253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302원) 위·60일선(9,23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4%, 3개월 변화율은 -21.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1.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7.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연간으로 매출은 약 5,749억원, 영업이익은 약 266억원으로 영업이익률(매출에서 영업으로 남기는 비율)은 4.6%였습니다. 다만 그해에 보유 자산 가치를 낮춰 한꺼번에 비용으로 털어내는 손상차손(앞으로 벌어들일 게 줄었다고 보고 장부상 손실로 반영하는 항목)이 크게 반영되면서 순이익은 약 -227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적자 탓에 직전 12개월 기준 EPS(주당순이익)가 없어 과거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보는 지표)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대신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보는 지표)은 0.67배로, 자기자본(약 3,538억원)보다 시가총액이 작은 자리입니다. 핵심은 2025년 적자가 영업 자체가 무너져서가 아니라 일회성 손상에서 비롯됐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영업이익은 흑자를 유지했고, 이익이 다시 정상화된다고 본 앞으로의 forward PER(앞으로의 예상 이익 기준 PER)은 같은 업종과 견줘 낮은 편입니다. 과거 적자 한 해의 숫자만 보면 부담처럼 보이지만, 이익이 회복 국면에 들어선 종목에서는 forward 쪽이 실제 모습에 더 가깝습니다.
5년 흐름을 보면 매출은 5,750억~6,150억원 사이 박스권에서 큰 변동 없이 움직였고(전년 대비 -6.6%), 영업이익은 2025년에 다시 +8.2% 늘며 회복했습니다. 순이익만 2025년에 일회성 손상 탓에 적자로 돌아섰던 것이고, 이는 영업 흐름과는 결이 다른 비경상 요인입니다. 그리고 2026년 1분기(누적)에는 매출 1,369억원(전년 동기 +0.1%), 영업이익 103억원(전년 동기 +189%), 순이익 224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확인됐습니다. 영업이익이 세 배 가까이 뛴 것은 화장품 비주력 부문을 정리해 본업 수익성에 집중한 효과와 기능성 원료 중심 제품 믹스가 함께 작동한 결과로, 올해 이익이 작년 적자와는 차원이 다른 자리에 올라서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forward PER이 동종 대비 낮게 나오는 것도 바로 이 회복된 이익을 기준으로 본 값이며, 본업 집중과 원료 경쟁력이 받쳐 주는 구조라 충분히 설명되는 수준입니다.
2026년 들어 사업 구조를 다듬는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4월 30일에는 이사회가 화장품 사업 부문을 계열사로 넘기는 영업양도를 결의하고, 같은 날 화장품 자회사 지분을 정리하는 처분 결정도 함께 공시하며 건강기능식품 ODM 본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습니다. 5월 12일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실적이 공시되어 영업이익 급증과 순이익 흑자 전환이 숫자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2월 20일 사업보고서에서는 2025년 매출 5,749억원, 영업이익 266억원, 순이익 -227억원이 공시되며 적자가 일회성 손상에서 비롯됐다는 점이 함께 알려졌습니다. 4월 15일에는 대표이사 변경도 공시되어, 본업 집중과 함께 경영진 교체가 이뤄진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한 점이 분명합니다. 2025년 적자는 영업 부진이 아니라 일회성 손상에서 나온 것이고, 영업이익은 흑자를 지킨 데다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세 배로 늘고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화장품 비주력 부문을 정리해 건강기능식품 ODM 본업에 집중하는 구조 개편이 이런 이익 개선과 맞물려 있고, PBR 0.67배는 회복된 이익과 순자산 대비 낮은 자리여서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조심해서 볼 점도 있습니다. 매출 자체는 박스권에서 크게 늘지 않고 있어 이익 개선이 본업 성장보다 구조 개편 효과에 기댄 측면이 있으므로, 늘어난 이익률이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부채비율 84%는 과도하지는 않지만 이자보상배율이 2.7배로 여유가 아주 크지는 않습니다. 정리하면, 본업 집중과 이익 정상화가 분기 실적으로 계속 확인될수록 자산·이익 대비 낮은 가격의 매력이 살아나는 종목이고, 매출 성장의 폭과 이익률 지속성이 약하게 나올 때는 회복 속도에 대한 눈높이를 다시 맞춰야 하는 자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7.22% / 6개월 -16.48% / 12개월 -40.7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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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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