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팩트는 반도체를 다 만든 뒤의 후공정으로 돈을 버는 회사로, 매출의 71.7%가 칩을 기판에 붙여 보호하는 패키징, 23.7%가 완성 패키지의 작동을 검사하는 테스트에서 나오며 2022년 패키징 사업 인수로 턴키 체제를 갖춰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국내 메모리·시스템반도체 고객에 대응합니다. 2026년 4월 최대주주가 지분 55.33%(1,230억원) 양수도로 아이나비그룹씨스로 바뀌었고, 5월에는 시설자금 250억원을 위한 전환사채(전환 시 신주 약 5.77% 증가)를 발행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턴키 체제와 메모리 고객을 기반으로 본업 매출이 4년 만에 두 배 넘게 늘고 2024년 손실을 딛고 2025년 흑자로 돌아서 1분기에도 매출이 30% 넘게 늘어 예측 PER이 확정 PER보다 낮아진 강점인 반면, 흑자전환 첫해라 영업이익률(4.8%)이 얇고 부채비율 159.1%에 전환사채 희석 여지가 있어 업황이 식으면 부담이 부각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후공정·패키징(OSAT)’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후공정·패키징(OSAT)은 설비 투자 부담이 크고 감가상각이 이익에 큰 영향을 주며, 부채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순이익 기준 지표보다, 부채까지 포함한 기업가치를 영업현금 창출력(EBITDA)과 견주는 EV/EBITDA가 설비형 사업의 실질을 더 잘 드러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에이팩트는 반도체를 다 만든 뒤의 마지막 단계인 후공정(완성된 칩을 포장하고 검사하는 일)으로 돈을 법니다. 매출의 71.7%는 반도체 패키징(칩을 기판에 붙여 전기적으로 연결하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포장 작업)이고, 23.7%는 반도체 테스트(완성된 패키지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전기적으로 검사하는 일)입니다. 2022년 어드밴스드테크에서 패키징 사업을 인수해 패키징과 테스트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턴키(Turn-Key, 의뢰 한 번으로 끝까지 맡기는 방식) 체제를 갖췄습니다. 주요 고객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메모리 회사와 LX세미콘·매그나칩 등 시스템반도체 설계 회사로, DDR5·LPDDR·GDDR 같은 메모리와 시스템 IC를 두루 검사할 수 있습니다. 즉 이 회사의 실적은 반도체 완제품 수요와 고객사의 생산·재고 흐름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5,280원이고 시가총액은 223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934원) 위·60일선(7,55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6.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7%, 3개월 변화율은 -45.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7.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8.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실적(2025년) 기준 PER(주가를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배수)은 42.79배, PBR(주가를 1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배수)은 3.35배로 절대 수치만 보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이 PER이 높게 잡히는 가장 큰 이유는 2024년 적자에서 2025년 흑자로 막 돌아선 첫해라 이익(순이익 52억원)이 아직 얇기 때문입니다. 이익이 변곡점을 지나는 회사는 지나간 실적으로 계산한 PER보다, 올해 예상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이 실제 그림에 더 가깝습니다. 예측 PER은 확정 PER보다 한 단계 낮아지는데, 이는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낸 이익률)는 7.4%, 영업이익률은 4.8%로 후공정 외주 특성상 마진이 두텁지는 않습니다. 부채비율은 159.1%, 유동비율은 61.2%로 재무 여유가 넉넉한 편은 아니어서, 이익이 더 두꺼워지며 현금이 쌓이는지가 함께 볼 대목입니다.
매출은 2021년 472억원에서 2025년 1,110억원으로 4년 사이 두 배 넘게 늘었고(연평균 약 24%), 2025년 한 해만 전년 대비 +28.0% 성장했습니다. 더 중요한 변화는 손익입니다. 2024년 영업손실 215억원·순손실 507억원(248억원 자산손상 포함)에서 2025년에는 영업이익 53억원·순이익 52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 이익을 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집니다. 1분기 매출은 30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3% 늘었습니다. 1분기에 영업적자가 난 것은 이 회사 후공정이 연초 가동률이 낮은 비수기여서 매년 반복되는 계절 패턴이고, 본업 매출이 30% 넘게 늘고 있다는 점이 핵심 신호입니다. 올해 예측 PER이 확정 PER보다 낮아진다는 것은, 메모리 수요 회복으로 라인 가동률이 올라가면 후공정 특성상 고정비를 넘어선 추가 매출이 이익으로 빠르게 연결되는(영업 레버리지) 구조가 올해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매출이 늘수록 이익률이 개선되는 회복 초기 국면입니다.
지난 1년간 가장 큰 변화는 지배구조입니다. 2026년 4월 최대주주가 인터그로우씨스에서 아이나비그룹씨스로 바뀌며 지분 55.33%(1,230억원) 양수도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차량용 내비게이션 전문 기업 팅크웨어를 우선 인수했던 새 모회사 아이나비그룹씨스가 경영권을 확보한 거래입니다. 2025년 10월 글로우메이에서 지분 30.1%를 넘겨받아 시작된 손바뀜이 새 주인으로 자연스럽게 마무리되는 국면입니다. 또 2026년 5월에는 시설자금 250억원 조달을 위한 5회차 전환사채(표면금리 0%·만기보장수익률 3%, 만기 2031년)를 발행했는데, 전환이 모두 이뤄지면 신주가 5.77%(약 259만 주) 늘어날 수 있습니다. 분기·사업보고서를 통해 이런 변화가 매출·이익 흐름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강점이 분명한 회복 국면 종목입니다. 패키징과 테스트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턴키 체제를 갖췄고, 메모리 고객을 기반으로 본업 매출이 4년 만에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무엇보다 2024년 대규모 손실을 딛고 2025년 흑자로 돌아섰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이 30% 넘게 늘며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측 PER이 확정 PER보다 낮아지는 것은 올해 이익이 더 두꺼워질 것으로 본다는 신호이고, 후공정 특성상 가동률이 오르면 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는 레버리지가 작동할 수 있습니다. 한편 조심해서 볼 대목도 있습니다. 흑자전환 첫해라 이익률(영업 4.8%)이 아직 얇고, 부채비율 159.1%로 재무 여유가 크지 않습니다. 전환사채가 모두 주식으로 바뀌면 발행 주식이 약 5.77% 늘어 기존 주주 몫이 일부 희석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메모리 업황 회복과 가동률 상승이 이익으로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영업 레버리지로 강하고, 업황이 식거나 마진이 다시 눌리면 얇은 이익률과 부채 부담이 부각될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15% / 6개월 -5.19% / 12개월 +111.3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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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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