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는 히알루론산(HA)을 직접 가공·정제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미용 필러·스킨부스터, 골관절염 치료용 HA 주사제, 점안제·의약품, 위탁생산(CMO)까지 여러 제품으로 매출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ROE 17.3%·영업이익률 24.9%·순이익률 30.5%로 수익성이 좋으면서도 PER 5.95배·PBR 0.99배·forward PER 5.7배로 순수 미용 비교군(PER 5.95배 안팎)보다 낮고, 배당수익률 3.4%에 6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까지 더해 주주환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본업 수익성과 환원 정책이 이어지는 한 낮은 PER·PBR과 forward PER이 저평가 근거로 작동하는 반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2% 줄어 미용 필러 수요의 경기 민감성과 함께 본업 마진의 단기 방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7.43배

‘톡신·필러(에스테틱)’ (바이오·제약 · 제약(이익형))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톡신·필러 업체는 해외 시장 진출과 신규 허가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확대되는 성장 국면이 많아, 지난 이익만 보면 앞으로의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99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휴메딕스는 히알루론산(HA)이라는 물질을 직접 가공·정제하는 기술을 핵심으로 두고, 이를 여러 제품으로 풀어 매출을 만듭니다. 첫째 축은 미용 영역으로, 피부에 주입해 주름을 채우거나 볼륨을 더하는 더말 필러(자체 브랜드 '엘라비에')와 피부 보습을 돕는 스킨부스터입니다. 둘째 축은 의료 영역으로, 무릎 등 관절에 넣어 통증과 마찰을 줄이는 골관절염 치료용 HA 주사제입니다. 여기에 셋째로 점안제(인공눈물 등)와 전문·일반 의약품, 그리고 다른 회사 제품을 대신 만들어 주는 위탁생산(CMO) 매출이 더해집니다. 즉 '미용 필러 + 관절 주사제 + 의약품'이 한 회사 안에 묶여 있어, 경기를 타는 미용 수요와 상대적으로 꾸준한 의약품 수요가 함께 들어오는 분산된 사업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7,450원이고 시가총액은 308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5,282원) 위·60일선(27,05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8%, 3개월 변화율은 -19.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1.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0.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년·별도) 기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5.95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99배입니다. 두 지표 모두 동종 업종 중앙값(PER 5.95배, PBR 0.99배)을 크게 밑돕니다. 여기서 더 눈여겨볼 점은, 올해 예상 이익으로 계산한 forward PER(앞으로의 이익 기준 PER)이 5.7배로 지난 실적 기준 PER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약간 낮고, forward PBR도 0.88배로 순자산보다 싸다는 것입니다. 즉 작년 숫자만 싼 것이 아니라 올해 이익을 반영해도 여전히 저평가 신호가 유지됩니다. 수익성도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17.3%, 영업이익률 24.9%, 순이익률 30.5%로 동종 평균을 웃돌고, 부채비율은 8%지만 유동비율 870%·이자보상배율 9.5배로 단기 지급능력과 이자 부담은 넉넉합니다. 낮은 PER·PBR은 부담이라기보다, 수익성이 받쳐주는 가운데 시장이 아직 낮게 평가하고 있는 상태로 보는 편이 사실에 가깝습니다.

🚀성장성

5개년 매출은 2021년 1,110억원에서 2025년 1,701억원으로 꾸준히 늘었고(연평균 +11.3%),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160억원에서 423억원으로 커졌습니다. 특히 순이익은 2023년 248억원 → 2024년 393억원 → 2025년 518억원으로 2년 연속 큰 폭(연평균 +44%)으로 증가해, 이익의 질이 좋아지는 흐름이 또렷합니다. 2025년 매출 증가율은 +5.1%로 속도는 다소 둔해졌지만, 본업인 필러·관절 주사제 수요가 꾸준하고 의약품·CMO가 매출 바닥을 받쳐주는 구조여서 이익 체력 자체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forward PER이 5.7배로 낮게 산출되는 것도 이런 안정적 수익 기반과 높은 마진(영업이익률 24.9%)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는 매출 405억원(+0.9%)·순이익 130억원(-3.2%)으로 매출과 순이익은 전년 수준을 지켰고, 영업이익만 89억원(-22.0%)으로 줄었습니다. 영업이익 감소가 비용·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일시적 요인인지가 올해의 관전 포인트이며, 순이익이 거의 유지된 점은 이익 기반이 한 번에 무너지는 국면은 아님을 보여줍니다.

📰최근 이벤트

공시 흐름은 주주환원과 실적 점검에 모여 있습니다. 2026년 6월 9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해 일정 기간 자사주를 사들이기로 했는데, 이는 유통주식을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려는 신호인 동시에 회사가 보유 현금을 주주에게 돌려줄 여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날과 6월 2일에는 기업설명회(IR)를 열어 투자자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5월 12일에는 중간(분기)배당을 위한 기준일과 현금배당을 결정해 연 1회를 넘어 분기 단위로 배당을 챙기는 정책을 보였고,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2026년 1분기 확정 실적이 공개됐습니다. 자사주 매입과 분기배당이 이어지는 흐름은 환원 의지가 꾸준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종합 의견

휴메딕스는 강점이 비교적 뚜렷한 종목입니다. 히알루론산이라는 본업 기술을 미용·관절·의약품으로 넓게 펼쳐 매출 기반이 분산돼 있고, ROE 17.3%·영업이익률 24.9%·순이익률 30.5%로 수익성이 좋으면서도 PER 5.95배·PBR 0.99배, forward PER 5.7배로 멀티플은 동종 대비 분명히 낮습니다. 순수 미용 비교군(파마리서치·휴젤)이 PER 5.95배 안팎을 받는 것과 견주면 수익성 대비 평가가 낮은 자리이고, 여기에 배당수익률 3.4%와 자사주 신탁까지 더해져 주주환원 매력도 받쳐줍니다. 조심해서 볼 점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2% 줄어 본업 마진의 단기 방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 미용 필러 매출이 경기와 소비 심리에 다소 민감하다는 점, 시가총액 3083억원의 중소형주라 수급에 따라 변동성이 있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본업 수익성과 환원 정책이 이어지는 한 낮은 PER·PBR과 forward PER이 저평가의 근거로 작동하는 구간이며, 매출 성장 속도가 다시 살아나거나 1분기 영업이익 감소가 일시적이었음이 확인될 때 강점이 더 또렷해지는 종목입니다.

27,450원 -3.17%
시가총액 308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6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0.59% / 6개월 -9.92% / 12개월 -58.7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5.95배
예측 PER7.43배
PBR0.99배
예측 PBR0.90배
PSR1.82배
EPS4,611원
BPS27,659원
배당수익률3.35%
주당배당금92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85억원
EV(기업가치)2697억원
EV/EBIT6.78배
EV/Sales1.58배
FCF(잉여현금흐름)371억원
FCF수익률12.0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24,700원
기본 시나리오31,600원
강세 시나리오45,1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801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6.53%
영업이익률23.36%
순이익률30.13%
부채비율8.96%
배당성향18.62%

기술 지표 계산

RSI(14)56.8
20일선25,282원
60일선27,057원
1개월+3.78%
3개월-19.74%
52주 고점대비-61.0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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