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온은 신약 후보물질을 스스로 연구·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약이 상업화되기 전이라 매출보다 파이프라인 진행과 연구 자금 확보가 사업의 핵심입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9억원·영업이익 -194억원·순이익 -291억원이 확인됐지만 매출은 작은 규모에서나마 다시 늘고 영업손실 폭은 전년보다 줄었으며, PBR 0.91배·유동비율 5.8배로 자산 기준으로는 싼 편이고 단기 자금 여력도 있는 편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파이프라인이 임상 단계를 순조롭게 밟고 자금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면 자산 대비 저평가 매력이 살아나지만, 아직 적자라 이익으로 가치를 가늠하기 어렵고 임상 결과에 따라 가치가 크게 흔들리며 연구 자금을 위한 유상증자가 반복되면 지분이 희석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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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바이오(신약개발·연구)’ (바이오·제약) 업종은 배수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를 먼저 봅니다.
신약개발 바이오는 아직 뚜렷한 이익이나 매출이 없는 경우가 많아, PER이나 매출 배수 같은 정량 지표로는 가치를 제대로 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기술수출·라이선스 진척, 그리고 연구를 이어갈 보유 현금(현금 소진 속도)을 중심으로 정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아직 매출이 본격화되기 전 단계라, 이 지표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에이비온은 신약 후보물질을 스스로 연구하고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입니다(업종 분류상 전문 연구개발). 아직 약을 대량으로 팔아 매출을 일으키는 단계가 아니라,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임상·연구가 진행 중인 약물 후보들)에 연구비를 투입하는 시기에 있어 매출 규모 자체는 작습니다. 신약개발 회사는 약이 상업화되기 전까지는 매출보다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과 연구 자금 확보가 사업의 핵심이라는 점을 함께 봐 두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624원이고 시가총액은 56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91원) 아래·60일선(1,18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8.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5%, 3개월 변화율은 -74.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91.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0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61.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9억원, 영업이익은 -194억원, 순이익은 -291억원으로 적자입니다. 다만 이 적자는 사업이 망가져서가 아니라, 아직 약을 팔지 못한 채 신약 연구에 비용을 쓰는 개발 단계 기업에서 흔히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이익 기준 지표인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적자라 산출되지 않고, 대신 장부가 기준인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로 봅니다. PBR은 0.91배로, 같은 연구개발 업종의 중앙값 7.76배보다 크게 낮습니다. 자산·자본 대비로는 주가가 싼 편이라는 뜻이고, 진단에서도 '저평가'로 봅니다.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은 5.8배로 단기 자금 여력은 여유가 있고, 부채비율은 17.9%로 무겁지 않은 편입니다.
매출은 작은 규모에서이긴 하지만 다시 늘고 있습니다. 연간으로 2023년 13억원 → 2024년 8억원 → 2025년 9억원으로 전년보다 15.9% 증가했고,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 매출은 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7% 늘며 증가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올해 매출은 약 18억원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영업이익은 아직 적자 구간이지만, 연간 영업손실이 2024년 -341억원에서 2025년 -194억원으로 줄어 손실 폭 자체는 작아졌습니다. 신약개발 기업의 성장은 매출 숫자보다도 파이프라인이 임상 단계를 밟아 나가는지, 약을 팔 수 있는 단계에 다가가는지로 가늠하는 편이고, 매출 흑자 전환 여부는 그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공시는 자금조달과 실적이 중심입니다. 2025년 11월에는 주주배정 뒤 실권주를 일반공모로 모집하는 유상증자(새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모으는 것)를 진행했습니다(발행예정 2,060만 주, 주관 SK증권 등). 신약개발 회사가 파이프라인을 이어가려면 연구 자금이 필요해 이런 증자가 나오곤 하며, 자금 사용처와 주식 수가 늘어나는 점(기존 주주 지분 희석)을 함께 봐야 하는 공시입니다. 2026년 2월에는 연간 매출 9억원·영업이익 -194억원·순이익 -291억원의 손익구조 변동을 공시했습니다. 이후로는 분기보고서(2026.03)와 임원·주요주주 지분 변동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장부가 대비 주가(PBR 1.14배)가 업종 평균보다 크게 낮아 자산 기준으로는 싼 편이고, 매출은 작은 규모에서나마 다시 늘고 있으며, 연간 영업손실 폭도 전년보다 줄었습니다. 단기 자금 여력(유동비율 5.8배)도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은 신약개발 기업 특유의 성격에서 옵니다. 아직 적자라 이익으로 가치를 가늠하기 어렵고, 파이프라인이 임상 결과에 따라 가치가 크게 흔들릴 수 있으며, 연구 자금을 메우기 위한 유상증자가 반복되면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파이프라인이 임상 단계를 순조롭게 밟고 자금이 안정적으로 돌아갈 때 자산 대비 저평가 매력이 살아나는 종목이고, 임상 차질이나 잦은 증자가 겹치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매출 규모가 작은 만큼 파이프라인 진행과 자금조달 공시를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61.11% / 6개월 -76.35% / 12개월 -91.6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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