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티씨는 스마트폰·전자기기용 강화유리(커버글라스, 2025년 매출의 약 54%)와 커넥터(약 46%)를 만드는 부품 회사로, 강화유리를 자동차·카메라·웨어러블로 넓히는 한편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TGV)과 HDD용 유리 플래터라는 신사업을 키우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새 양산 제품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신규 시설투자와 자회사 증자·타법인 취득을 결정했고, 3월 사업보고서로 2025년 적자가 확정됐으며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적자 폭이 얇아진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HDD 플래터 양산과 유리기판이 계획대로 매출화되면 적자에서 흑자로 방향이 바뀔 수 있는 반면, 신사업이 아직 '투자와 검증' 단계라 매출 시점이 미뤄질 수 있고 낮은 유동성·높은 부채비율이 부담으로 남아 신사업의 실제 매출·이익 실현을 분기마다 확인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스마트폰 부품’ (반도체·IT부품 · 전자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스마트폰 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모델 출시 주기와 판매 흐름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어,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제이앤티씨는 스마트폰·전자기기에 쓰이는 강화유리(커버글라스)와 커넥터를 만드는 부품 회사입니다. 2025년 기준 매출의 절반가량(약 54%)이 강화유리, 나머지(약 46%)가 커넥터에서 나옵니다. 강화유리는 모바일 커버글라스뿐 아니라 자동차용 강화유리, 카메라 윈도우 글라스, 초박막·웨어러블용 글라스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반도체 패키징에 쓰는 유리기판(TGV)과 HDD(하드디스크)에 들어가는 유리 플래터라는 신사업을 키우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15,650원이고 시가총액은 905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4,607원) 위·60일선(17,41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2%, 3개월 변화율은 -30.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2.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은 적자가 깊었던 해입니다. 매출 1,857억원(전년 대비 -32%)에 영업손실 780억원, 순손실 916억원을 냈습니다. 그래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마이너스라 계산되지 않고, EPS(주당순이익)도 -1,583원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3.75배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37%로, 지금은 자본을 까먹는 국면입니다. 재무는 무거운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21%이고,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48%로 낮아 단기 유동성은 넉넉하지 않습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2,031억원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4.1%로, 아직 현금을 벌어들이기보다 쓰는 단계입니다. 지금 숫자만 보면 전형적인 적자·투자 국면입니다. 이 회사의 승부처는 '지금'이 아니라 신사업이 매출로 잡히는 시점입니다.
매출 궤적을 길게 보면 부침이 큽니다. 2023년 3,234억원까지 올랐다가 2024년 2,732억원, 2025년 1,857억원으로 2년 연속 줄었습니다. 감소의 배경은 중화권 고객의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자동차용 수요 부진입니다. 이익도 2023년 흑자에서 2024·2025년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다만 방향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인데, 이는 2025년 연간 -32%보다 감소 폭이 줄어든 것입니다. 분기 순손실도 -84억원으로 적자 폭이 얇아졌습니다. 앞으로의 열쇠는 두 신사업입니다. 첫째, HDD 유리 플래터입니다. 회사는 신규 시설투자 규모를 늘려(공시상 33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증액) 양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고, 이 분야에서 상당한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둘째, 반도체 유리기판(TGV)입니다. 2026년 6월 세계 최초로 유리 두께 2.0mmT급 고난도 TGV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고,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들의 신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2027년 양산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최근 공시는 신사업 투자와 지분 이동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3월 신규 시설투자(자율공시)를 통해 새 양산 제품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를 결정·정정했습니다. 같은 날 종속회사(자회사) 유상증자와 타법인 주식 취득 결정도 함께 나왔는데, 이는 신사업 생산 거점에 자금을 넣는 성격으로 읽힙니다. 3월 사업보고서로 2025년 적자 실적이 확정됐습니다. 5월 분기보고서에서는 1분기 적자 폭이 얇아진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4~6월에는 대량보유 상황보고서(주요 주주 지분 변동)가 여러 건 나왔습니다.
정리하면, 제이앤티씨는 '지금의 숫자'와 '앞으로의 이야기'가 크게 다른 종목입니다.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강화유리·커넥터 본업이 중화권·자동차 수요 둔화로 눌린 사이, HDD 유리 플래터와 반도체 유리기판이라는 새 성장축이 실적으로 얼마나 빨리 잡히느냐가 핵심입니다. 강한 조건은 이렇습니다. HDD 플래터 양산이 계획대로 매출화되고, 자동차용 커버글라스 고객이 넓어지며, 유리기판이 2027년 양산으로 이어지면 적자에서 흑자로 방향이 바뀔 수 있습니다. 유의할 조건도 분명합니다. 신사업은 아직 '투자와 검증' 단계라 매출 시점이 미뤄질 수 있습니다. 그동안 적자와 낮은 유동성·높은 부채비율은 부담으로 남습니다. 1분기까지도 흑자 전환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신사업 양산과 수주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찍히는지를 분기마다 확인하는 자리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2.55% / 6개월 -5.54% / 12개월 -5.7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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