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를 예방하는 먹는 백신 '유비콜' 계열을 만들어 파는 회사로, 이 한 제품군이 매출의 대부분(최근 분기 90%대 후반)을 차지하고 가장 큰 고객은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인 공공조달 중심 사업입니다.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대량 공급할 수 있는 곳이 드물어 글로벌 조달의 한 축을 맡고 있으며, 흑자 전환 이후 ROE 23.5%·영업이익률 40.7%로 수익성이 높고 6월과 5월에 단일판매·공급계약이 이어지며 조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구조적 수요와 안정적 대형 고객·진입장벽에 낮은 PER(7.73배)까지 더해져 강한 반면, 매출이 사실상 한 제품·한 고객에 쏠려 있고 분기 출하 편차가 커 특정 분기 숫자만으로는 실적을 과대·과소평가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7.77배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79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를 예방하는 먹는 백신 '유비콜(유비콜-플러스, 유비콜-에스)'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이 콜레라 백신 한 제품군이 회사 매출의 대부분(최근 분기 기준 90%대 후반)을 차지하고, 가장 큰 고객은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입니다. 즉 일반 소비자가 약국에서 사는 약이 아니라, 콜레라가 도는 저개발국에 국제기구가 대량으로 사서 보내는 공공조달 백신이 핵심 사업입니다. 전 세계에서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대량 공급할 수 있는 곳이 손에 꼽을 만큼 적어, 회사가 사실상 글로벌 조달의 한 축을 맡고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최근에는 기존 제품보다 생산 효율을 높인 '유비콜-에스' 비중을 늘리고, 춘천 제3공장 증설과 위탁개발생산(CDMO) 등으로 콜레라 백신 외 매출원을 넓히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8,730원이고 시가총액은 320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937원) 위·60일선(9,16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7%, 3개월 변화율은 -29.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6.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년 별도)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7.77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79배이고,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본 예측 PBR은 1.79배입니다. 즉 작년 이익으로 봐도, 올해 예상 이익으로 봐도 주가는 이익의 6~8배 수준이어서 이익이 한 해만 반짝한 게 아니라 비슷한 수준이 이어진다는 그림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23.5%로 제약·바이오 업종 평균(3.0%)을 크게 웃돌고, 영업이익률 40.7%·순이익률 27.7%로 백신 회사치고 수익성이 매우 높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37%, 유동비율 329%로 단기 지급 능력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성장성

5개년 매출은 2021년 394억원에서 2025년 1,492억원으로 늘었고(연평균 약 39.5% 성장),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2억원 적자에서 607억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2025년만 봐도 매출 +55.4%, 영업이익 +76.8%, 순이익 +115.9%로 성장 속도가 오히려 빨라졌습니다. 이렇게 이익이 꾸준한 배경은 콜레라 백신 수요 자체가 구조적이라는 데 있습니다. 콜레라는 저개발국에서 매년 반복되는 풍토병이라 국제기구의 조달 물량이 끊기지 않고,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대량 공급할 수 있는 회사가 거의 없어 회사가 받는 단가와 점유에 힘이 실립니다. 올해 예측 이익이 작년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잡히는 것도 이 꾸준한 조달 수요와, 생산 효율을 높인 유비콜-에스 전환·신공장 캐파 확대가 함께 받쳐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신 분기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15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0.4% 줄었는데, 이는 사업이 꺾인 게 아니라 비교 대상인 2025년 1분기(매출 395억원)가 유니세프 출하가 유난히 몰린 예외적으로 강한 분기였던 영향입니다. 콜레라 백신은 분기마다 출하량이 들쭉날쭉해 한 분기만 떼어 보면 오해하기 쉽고, 연 단위 누계로 봐야 추세가 제대로 보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흐름은 공시로 또렷합니다. 6월 5일과 5월 19일에 각각 단일판매·공급계약(자율공시)이 났는데, 이는 콜레라 백신의 핵심 매출원인 공공조달 계약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6월 5일 계약은 2025년 매출의 약 8.9% 규모). 계약 금액은 받았더라도 백신을 실제 출하·인도하는 시점에 매출로 잡히므로, 다음 분기 실적에 언제 반영되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5월 14일 분기보고서로 2026년 1분기 확정 실적이 공개됐고, 5월 29일에는 기업설명회(IR)도 열려 신공장·유비콜-에스 진척과 조달 일정을 직접 확인할 통로가 마련됐습니다. 한편 3~4월에는 타법인 주식 취득 결정과 주요주주 지분변동 공시가 여러 건 있어, 본업 외 투자·지분 변동도 함께 살펴볼 만합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콜레라 백신이라는 구조적 수요의 캐시카우, 유니세프라는 안정적인 대형 고객,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대량 공급할 수 있는 회사가 드물다는 진입장벽, 그리고 흑자 전환 이후의 높은 ROE(23.5%)·영업이익률(40.7%)입니다. 여기에 작년 이익(PER 7.73배)으로 보든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보든 주가가 이익의이라, 수익성 좋은 성장 회사를 비싸지 않은 값에 보고 있다는 점이 이 종목의 핵심입니다. 함께 살필 점은 매출이 사실상 한 제품(유비콜)·한 고객(유니세프)에 쏠려 있고 분기 출하 편차가 커서, 특정 분기 숫자만 보면 실적을 과대·과소평가하기 쉽다는 구조적 특성입니다. 정리하면, 공공조달 물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유비콜-에스·신공장으로 매출원이 넓어질 때 강하고, 출하가 비는 분기나 단일 고객 의존이 부각되는 국면에서 변동성이 커지는 구조의 회사입니다.

8,730원 +3.93%
시가총액 3208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5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6.17% / 6개월 -4.31% / 12개월 -32.6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7.77배
PBR1.79배
PSR2.18배
EPS1,124원
BPS4,890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237억원
EV(기업가치)2972억원
EV/EBIT6.47배
EV/Sales2.37배
FCF(잉여현금흐름)321억원
FCF수익률10.0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7,940원
기본 시나리오10,700원
강세 시나리오15,6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6.27%
영업이익률36.66%
순이익률23.33%
부채비율30.85%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6.9
20일선7,937원
60일선9,160원
1개월+2.71%
3개월-28.97%
52주 고점대비-46.1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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