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다른 제약사가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을 대신 만들어 주는 위탁개발생산(CDMO) 회사로, 인천 송도 5개 공장과 미국 메릴랜드 설비를 합쳐 84만 5천 리터의 항체의약품 생산능력을 갖췄고 매출의 절반 이상이 유럽 고객사에서 나옵니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1조 3,209억원, 영업이익은 5,864억원으로 1년 전보다 각각 30.2%·22.9% 늘었고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1조 1,672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5공장 가동과 잇단 위탁생산 계약 증액으로 이익이 계단식으로 커지는 반면 선행 PER은 국내 비교군의 위쪽에 있어 성장 기대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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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CDMO·바이오시밀러’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CDMO·바이오시밀러는 대규모 생산 설비 증설과 수주 계약에 따라 앞으로의 가동률과 이익이 크게 달라지는 사업입니다. 지나간 실적보다 신규 수주와 증설 효과가 반영될 미래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약을 직접 개발해 파는 회사가 아니라, 다른 제약사가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을 대신 만들어 주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뼈대는 고객 제약사의 항체의약품을 대량 생산하는 위탁생산(CMO)이고, 여기에 세포주·생산공정·제형을 대신 개발해 주는 위탁개발(CDO) 서비스가 붙습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조 2,571억원 가운데 항체의약품 제품 매출이 1조 2,227억원으로 97.3%, 개발 서비스 매출이 344억원으로 2.7%였습니다. 공시상 영업부문도 CDMO 하나뿐입니다. 생산설비는 인천 송도에 1공장 3만, 2공장 15만 5천, 3공장 18만, 4공장 24만, 5공장 18만 리터를 합쳐 78만 5천 리터가 있습니다. 여기에 2025년 12월 계약해 2026년 3월 인수를 마친 미국 메릴랜드 공장 6만 리터를 더하면 총 84만 5천 리터입니다. 회사는 분기보고서에서 30만 리터 이상 생산능력을 가진 주요 경쟁사(스위스 론자,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 일본 후지필름바이오테크놀로지스) 가운데 자사 설비 규모가 가장 크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매출은 '배치(batch)'라 부르는 생산 단위로 쌓입니다. 배치 기준 가동률은 2026년 1분기 70.6%였습니다. 원재료는 대부분 고객사가 지정한 거래처에서 사들이고 그 비용도 사전·사후에 정산·환급받는 구조라, 원료값이 오르내려도 회사가 지는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지역별로는 1분기 기준 유럽이 매출의 54.6%(6,868억원)로 가장 크고 국내 24.4%(3,070억원), 미국 20.0%(2,510억원)가 뒤를 잇습니다. 2025년 11월 인적분할로 바이오시밀러 사업(삼성바이오에피스)이 떨어져 나가면서 지금은 순수 위탁개발생산 회사가 됐습니다. 회사는 분기보고서에서 고객사 제품의 생산 기술지원과 세포주 제작·공정 개발을 하되 자체적으로 개발이 완료된 파이프라인은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신약 임상의 성공·실패를 직접 떠안지 않는 대신, 고객사가 얼마나 많은 물량을 맡기느냐가 실적을 정한다는 뜻입니다.
최근 종가는 1,514,000원이고 시가총액은 70.1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438,250원) 위·60일선(1,392,250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5%, 3개월 변화율은 +2.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2.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5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2.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회사가 속한 위탁개발생산(CDMO) 영역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선행 PER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을 지나간 이익이 아니라 앞으로 1년 벌 이익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공장을 먼저 지어 놓고 가동률이 올라오면서 이익이 뒤따라오는 사업이라, 지나간 이익만 보면 지금의 이익 체력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현재 시가총액을 올해 순이익 추정치로 나눈 선행 PER은 33.81배입니다. 지난 1년 실적으로 계산한 PER 39.28배는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2025년 순이익 1조 7,844억원에 인적분할로 떨어져 나간 중단영업이익 1,700억원이 섞여 있어서입니다. 지금 남은 사업만 보여 주는 계속영업이익 1조 6,143억원으로 다시 계산하면 배수는 오히려 40배 안팎으로 올라갑니다. 지나간 실적보다 앞으로의 이익으로 보는 편이 실제에 가까운 이유입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8.85배로 업종 중앙값(1.08배)을 크게 웃돕니다. 다만 CDMO는 장부에 적힌 공장 가치보다 그 공장이 만들어 내는 이익이 값을 정하는 사업이라, 순자산 배수는 참고로 두는 편입니다. 수익성은 뚜렷하게 좋습니다. 영업이익률 45.4%, 순이익률 39.2%,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 23.9%입니다. 재무도 단단합니다. 부채비율 48.4%, 유동비율 1.74배,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몇 배인지) 14.6배입니다. 2026년 3월 말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5,204억원에 단기금융상품 1조 1,000억원을 더해 1조 6,000억원대의 현금성 자산을 들고 있습니다. 영업에서 현금이 꾸준히 들어오는 구조라, 현금이 말라 가는 종류의 위험은 지금 재무제표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기업가치(EV, 시가총액에 순차입금을 더한 값) 기준으로도 짚어 보겠습니다. 순차입금은 7,782억원으로 11조원대 자산 규모에 비하면 가볍습니다. EV/매출 14.4배, EV/영업이익 31.8배, EV/EBITDA 27.0배입니다. 벌어들인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빼고 남는 잉여현금흐름(FCF)은 7,727억원, 기업가치 대비 FCF수익률은 1.2%로 낮은 편입니다. 공장을 계속 짓는 국면이라 번 현금이 곧바로 설비로 나가고 있기 때문이며, 돈을 못 벌어 현금이 줄어드는 상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매출은 2023년 2조 9,388억원 → 2024년 3조 4,971억원 → 2025년 4조 5,57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2025년 증가율은 30.3%로 전년(19.0%)보다 오히려 빨라졌고, 확보된 5개년 기준 연평균 성장률은 30.6%입니다. 같은 해 영업이익은 56.6%, 순이익은 64.7% 늘어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빨리 커졌습니다. 가동률이 올라가면 고정비가 분산되는 설비 사업의 특징이 그대로 나타난 셈입니다. 분기 흐름도 이어집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1조 2,571억원(+25.8%)·영업이익 5,808억원(+35.0%)에 이어, 2분기는 매출 1조 3,209억원(전년 동기 +30.2%, 전분기 +5.1%)·영업이익 5,864억원(+22.9%, +1.0%)으로 공시됐습니다. 상반기 누계로는 매출 2조 5,780억원(+28.0%), 영업이익 1조 1,672억원(+28.6%), 순이익 8,999억원(+35.3%)입니다. 2분기 순이익(4,307억원)이 1분기(4,692억원)보다 줄어든 것은 영업이 나빠져서가 아닙니다. 1분기에는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6,406억원)이 영업이익을 웃돌 만큼 영업 밖 이익이 있었지만 2분기에는 그런 요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영업이익 자체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배치 기준 가동률은 2024년 75.2%, 2025년 70.9%, 2026년 1분기 70.6%입니다. 숫자만 보면 내려간 듯하지만 같은 기간 분모인 생산능력이 833배치에서 1,034배치로 커졌습니다. 5공장이 더해지면서 그릇 자체가 커진 영향이 큽니다. 올해 이익 전망의 근거는 단순합니다. 첫째, 상반기 영업이익 1조 1,672억원이 이미 공시로 확정됐습니다. 둘째, 2025년 4월 완공한 5공장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고 4공장 풀가동이 이어집니다. 셋째, 6월 한 달에만 기존 위탁생산 계약 증액 공시가 세 건 나왔습니다. 앞으로 생산해서 채워야 할 물량이 늘었다는 뜻이라 가동률을 뒷받침합니다. 다만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얼마나 더 벌지는 2025년에 실제로 벌어진 상·하반기 격차보다 보수적으로 잡았습니다. 새 공장 가동 초기의 감가상각비와 인건비가 이익보다 먼저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쌓아 올린 연간 영업이익(2조원 중반대)과 최근 확정 분기의 순이익률을 적용해 계산한 선행 PER이 34.1배입니다.
최근 여섯 달 공시는 두 갈래로 읽힙니다. 하나는 실적, 하나는 캐파입니다. 실적 쪽에서는 7월 23일 2분기 잠정실적 공정공시로 매출 1조 3,209억원·영업이익 5,864억원이 확인됐고,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이 1조 1,672억원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공시에는 비교 대상인 전년 실적이 삼성바이오에피스 중단영업손익을 뺀 금액이라는 단서도 함께 붙어 있습니다. 지금 남은 사업끼리 비교한 숫자라는 뜻입니다. 캐파 쪽에서는 6월에만 기존 위탁생산 계약 세 건이 잇달아 증액됐습니다. 6월 9일 유럽 소재 제약사 건은 2억 3,650만 달러에서 2억 7,079만 달러로(원화 4,007억원), 6월 17일 미국 소재 제약사 건은 5억 1,396만 달러에서 5억 8,252만 달러로(원화 8,357억원) 늘었습니다. 6월 22일 아시아 소재 제약사 건은 1억 2,756만 달러에서 1억 9,048만 달러로 늘면서 계약 종료일이 2028년 말에서 2037년 말로 9년 연장됐습니다. 세 건 모두 사유가 '고객사의 요청에 따른 계약금액 변경'이고 계약금·선급금은 없는 조건입니다. 돈을 미리 받아 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생산해서 채워야 할 물량이 늘었다는 의미입니다. 가장 큰 건은 7월 20일 공시된 스위스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 기업 PolyPeptide Group AG 인수입니다. 공개매수 방식으로 지분 100%(3,301만 6,411주)를 확보하는 구조이고, 양수금액은 2조 7,062억원(주당 44.31스위스프랑)으로 자기자본의 36.3%·총자산의 24.5%에 해당합니다. 결제 예정일은 2026년 11월 30일이고 재원은 보유자금과 차입금입니다. 최대주주(지분 55.65%)가 응모를 확약했지만, 응모 물량이 완전희석 기준 자본금의 약 66.7%에 못 미치면 한 주도 사지 않는 조건이 붙어 있고 기업결합·외국인투자 관련 승인 절차도 남아 있습니다. 아직 열려 있는 거래라는 뜻입니다. 대상 회사는 2025년 매출 6,692억원에 순손실 361억원을 낸 곳입니다. 8월 3일까지 공시 목록을 다시 훑어보면 이후 새로 나온 것은 지분 관련 보고서뿐이고, 반기보고서는 아직 제출 전입니다.
먼저 관찰할 부분입니다. 첫째, 2025년 11월 인적분할로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떼어 내면서 위탁개발생산 한 가지에 집중하는 구조가 됐습니다. 실적을 읽을 때 섞이는 요소가 줄었습니다. 둘째, 송도 5개 공장에 미국 메릴랜드 설비까지 더해 84만 5천 리터의 생산능력을 갖췄고, 회사는 30만 리터 이상 캐파를 가진 주요 경쟁사 가운데 자사 규모가 가장 크다고 공시에 적고 있습니다. 셋째, 6월의 계약 증액 세 건처럼 기존 고객이 물량을 늘리고 기간을 연장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2018년에 맺은 계약이 2037년까지 연장된 건은 한 번 들어온 고객이 쉽게 빠져나가지 않는 사업 성격을 보여 줍니다. 넷째, 영업이익률 45.4%·ROE 23.9%·부채비율 48.4%는 국내 대형 제약·바이오 가운데서도 드문 조합입니다. 유의할 부분도 분명합니다. 첫째, 고객 집중도가 높습니다. 2026년 1분기에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고객이 세 곳이고 이들 합계가 6,252억원으로 분기 매출의 49.7%입니다. 특정 고객의 제품 수요가 흔들리면 가동률이 함께 흔들립니다. 둘째, PolyPeptide 인수는 자기자본의 36%가 넘는 금액을 보유자금과 차입으로 치르는 거래입니다. 대상 회사가 2025년에 순손실을 낸 만큼, 거래가 성사되면 초기에는 연결 이익률과 순차입금 부담을 함께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항체 일변도였던 생산 품목에 펩타이드가 더해진다는 점은 중장기 확장 요인입니다. 셋째, 배치 기준 가동률이 70%대여서 증설 속도가 수주 속도를 앞서면 감가상각비가 먼저 마진을 누릅니다. 넷째, 선행 PER 33.81배는 국내 비교군의 위쪽입니다. 성장에 대한 기대가 이미 가격에 상당 부분 들어가 있다는 뜻이라, 5공장 램프업이 예상만큼 빠르지 않으면 그 기대부터 조정될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2.69% / 6개월 -30.44% / 12개월 -28.7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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