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링크는 디스플레이·반도체 제조 공정에 쓰이는 검사·이송·자동화 설비를 만들어 파는 기계·장비 회사로, 매출이 고객의 설비 투자 사이클과 신규 수주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입니다. 2026년 3월 41억원 규모(최근 매출 대비 8.5%)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자율공시했고, 같은 날 연간 매출 461억원·영업이익 -35억원·순이익 -31억원이 확인됐으며, 4월에는 운영자금 14억원 조달을 위한 전환사채 발행(전환가액 6,308원)을 결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작년까지 적자였던 회사가 2026년 1분기 매출 94% 증가와 함께 영업·순이익 모두 흑자로 돌아섰고 PBR 1.22배로 장부가에서 크게 비싸지 않다는 강점이 있는 반면, 이 흑자전환이 한 분기로 검증이 끝나지 않아 대형 납품에 따른 일회성일 가능성과 전환사채발 주식 수 증가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기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 업종은 설비 투자 사이클을 따라 수주와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대체로 매년 꾸준히 이익을 내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주가 수준을 가늠하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와이제이링크는 디스플레이·반도체 등 전자부품 제조 공정에 쓰이는 장비를 만들어 파는 기계·장비 회사입니다. 고객사의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검사·이송·자동화 설비가 주력으로, 매출이 고객의 설비 투자 사이클과 신규 수주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 949억원의 중소형 종목이라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공급계약·자금조달 같은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최근 종가는 3,335원이고 시가총액은 94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140원) 위·60일선(4,94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6.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5%, 3개월 변화율은 -62.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5.6%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4.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461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 순이익은 -31억원으로 적자였습니다. 그래서 1년 이익 기준의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산출되지 않고, 대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로 보면 1.53배입니다. PBR 1.22배는 장부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수준이라 그 자체로 비싸다고 보기는 어렵고, 진단도 밸류에이션을 '적정'으로 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2%, 영업이익률은 -7.5%로 작년 기준 수익성은 부진했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이 될 자산)은 173.8%로 단기 자금 사정은 무난한 편이고 부채비율은 65.8%입니다. 적자 기업의 trailing 지표는 이익이 바닥일 때 일시적으로 나빠 보이기 마련이라, 이익이 돌아서는 국면에서는 과거 숫자보다 지금 분기의 변화가 더 중요한 신호가 됩니다.
연간 추세만 보면 매출은 2023년 486억, 2024년 485억, 2025년 461억으로 완만히 줄었고 영업이익도 흑자에서 적자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에 그림이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분기 매출이 147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94.2% 늘었고, 작년 내내 적자였던 영업이익이 11억원, 순이익이 26억원으로 모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한 분기 만에 작년 연간 매출(461억)의 약 3분의 1을 채운 셈으로, 수주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잡히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올해 연간 전망 매출은 895억원으로 작년의 두 배 가까운 수준인데, 이는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이미 확정된 1분기 강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 수치입니다. 분기 흑자전환과 매출 급증이 이번 한 번의 일시적 사건인지, 고객사 설비 투자가 살아나며 이어지는 흐름인지가 핵심이고, 이를 가르는 것은 이후 분기 실적과 신규 수주입니다.
2026년 3월 12일에는 41억원 규모(최근 매출 대비 8.5%)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자율공시했습니다. 계약금액과 납품 기간이 향후 매출 인식의 직접적인 근거가 되며, 이런 거래가 일회성인지 반복되는지가 중기 해석을 가릅니다. 같은 날 [기재정정]으로 연간 매출 461억원·영업이익 -35억원·순이익 -31억원의 손익구조 변동을 공시해 작년 확정 실적을 확인했습니다. 4월 21일에는 운영자금 14억원 조달을 위한 전환사채 발행(전환가액 6,308원)을 결정했습니다. 자금의 사용 목적과 함께, 나중에 주식으로 바뀔 때의 주식 수 변동을 같이 봐야 하는 공시입니다.
이 종목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작년까지 적자였던 회사가 2026년 1분기에 매출 94% 증가와 함께 영업·순이익 모두 흑자로 돌아섰고, PBR도 1.53배로 장부가에서 크게 비싸지 않은 자리입니다. 가격도 52주 고점 대비 절반 이하로 내려와 있어, 이익 회복이 이어진다면 작년 적자 기준의 부진한 지표는 빠르게 다시 쓰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은 이 흑자전환이 한 분기로 검증이 끝나지 않았다는 데 있습니다. 1분기 호실적이 특정 대형 납품에 따른 것이라면 이후 분기에서 매출이 다시 가라앉을 수 있고,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바뀌면 주식 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분기 흑자전환과 수주가 다음 분기로도 이어질 때 강하고, 1분기 실적이 일회성에 그치고 수주 공백이 길어질 때 약한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4.88% / 6개월 +11.72% / 12개월 -51.8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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