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서비스는 직접 보험을 만드는 보험사가 아니라 여러 생명·손해보험사 상품을 모아 설계사를 통해 파는 보험판매대리점(GA)으로, 계약을 성사시키면 보험사로부터 받는 모집수수료가 매출의 대부분이고 보험금 지급 위험은 지지 않습니다.
2025년 매출 1조218억원·순이익 723억원을 냈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3,012억원(+30.9%)·순이익 225억원(+43.7%)으로 이익 증가율이 되살아났으며, 5월엔 100% 자회사이던 드림라이프를 흡수합병해 설계사 조직을 약 2만1천명 규모로 키웠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자본을 거의 쓰지 않고도 33%대 ROE를 내는 고효율 구조라 설계사 증원과 계약 유지가 잘 굴러가는 동안엔 이익이 빠르게 늘지만, 보험사 수수료 정책 변화나 설계사 이탈이 커지면 성장 속도가 눌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기업 분류 및 설명
공식 분류 증권·금융지원심층 보험판매대리점(GA)
왜 다르게 봐야 하나
직접 보험을 인수하는 보험사가 아니라 여러 보험사 상품을 파는 판매 채널이므로, 보험사 밸류 잣대(보험계약마진·자본적정성)보다 설계사 수·신규 계약·수수료 수익의 지속성과 자본효율(ROE)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공식 분류상 '증권·금융지원'으로 잡히지만, 자체 보험상품을 만들거나 위험을 떠안지 않고 국내 30여 개 보험사의 상품을 대신 판매해 수수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자본이 작은데도 ROE가 33%대로 높은 자본경량 구조이고, 작은 GA를 흡수합병하며 외형을 키워온 점에서 실질은 보험판매대리점(GA)입니다.
30초 요약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보험서비스(GA)’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보험서비스(GA)는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사업으로, 큰 설비 투자 없이 판매 실적이 곧바로 이익으로 이어집니다. 벌어들이는 수수료가 그해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는 편이라,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자동 진단과 심층분석은 기준 시점이 달라 판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이 회사는 직접 보험을 만드는 보험사가 아닙니다. 국내 30여 개 생명·손해보험사의 상품을 한데 모아, 소속 설계사를 통해 고객에게 파는 보험판매대리점(GA, 여러 보험사 상품을 대신 파는 독립 판매조직)입니다. 돈을 버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설계사가 계약을 성사시키면 보험사로부터 모집수수료를 받고, 그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계약관리 수수료도 추가로 받습니다. 이 수수료가 매출의 대부분이라, 결국 '설계사 수 × 계약 실적'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보험을 직접 인수하지 않으니 보험금 지급 위험은 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2025년 기준 소속 설계사가 약 1만8천명으로 독립형 GA 중 최상위권이며, 2026년 5월 드림라이프 합병 이후엔 약 2만1천명 규모로 커졌습니다. 공장이나 설비 없이 사람과 영업망으로 버는 자본경량 사업이라, 매출이 커져도 필요한 자본이 크게 늘지 않는 점이 특징입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9,440원이고 시가총액은 4650억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9,440원이고 시가총액은 465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465원) 아래·60일선(10,36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5.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3.4%, 3개월 변화율은 -6.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4.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45%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4%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작년 확정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43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2.10배, 배당수익률은 3.4%입니다.
작년 확정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43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2.10배, 배당수익률은 3.4%입니다. 수익성이 매우 높습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33.4%로, GA가 큰 자본 없이 수수료로 돈을 버는 자본경량 구조라 자본이 작아도 이익이 잘 나옵니다. PBR이 2.10배대인 것도 자본 자체가 작아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결과이지, 자산 대비 비싸다는 뜻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영업이익률 9.3%는 수수료의 상당 부분을 설계사에게 다시 지급하는 사업 특성상 제조업처럼 높게 나오지 않는 것이며, 그 한 자릿수 이익률로도 33%대 ROE를 낸다는 점이 이 사업의 강점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368.8%는 숫자만 보면 높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은행 차입이 아니라, 설계사에게 줄 수수료·미지급금 같은 사업 성격상의 영업성 부채입니다. 실제로 이자비용 대비 영업이익을 보는 이자보상배율이 20.6배로, 빚을 갚을 여력은 넉넉합니다. GA처럼 자본을 거의 안 쓰는 사업은 PBR·부채비율 숫자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ROE와 이익의 지속성이 더 중요합니다.
🚀성장성성장세는 뚜렷합니다.
성장세는 뚜렷합니다. 매출은 2021년 3,146억원에서 2025년 1조218억원으로 5년간 연평균 34%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211억원에서 948억원으로, 순이익은 164억원에서 723억원으로 커졌습니다. 2025년 매출은 전년비 +22.8%, 순이익은 +16.6% 늘었습니다. 2026년 1분기엔 매출이 3,012억원으로 +30.9%, 순이익이 225억원으로 +43.7% 뛰며 오히려 성장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순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웃돈다는 것은, 규모가 커질수록 비용 효율이 좋아지는 구조가 작동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흐름을 이어가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보다 한 단계 더 올라설 여지가 있습니다. 자체 추정 기준으로 올해 순이익은 900억원대 초중반, 그에 따른 예측 PER은 약 5.3배로, 작년 기준 6.8배보다 오히려 낮아집니다. 이익이 늘어나는 국면에서는 작년 PER보다 올해 예상 PER이 실제 그림에 더 가깝고, 동종 상장 GA와 견줘도 이익 대비 낮은 배수는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최근 이벤트최근 공시는 사업 확장과 주주환원 두 갈래로 요약됩니다.
최근 공시는 사업 확장과 주주환원 두 갈래로 요약됩니다. 첫째, 100% 자회사이던 GA 드림라이프를 흡수합병하는 절차를 마쳤습니다. 합병기일은 2026년 5월 8일이고, 신주를 찍지 않는 무증자합병이라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되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드림라이프 설계사 조직이 본체로 편입돼 영업 규모가 커졌습니다. 둘째, 6월에는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습니다. 자사주 매입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주가치를 높이려는 조치로, 실적 성장과 함께 주주환원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그 사이 분기보고서(2026.03)로 1분기 확정 실적이 공개됐고, 임원·주요주주 지분 변동 보고가 여러 건 이어졌는데 이는 회사 실적과는 별개의 개인 지분 신고 성격입니다.
이 회사의 강점은 또렷합니다. 자본을 거의 쓰지 않으면서 33%대 ROE를 내는 수수료 기반 구조가 핵심입니다. 여기에 매출·순이익이 매년 두 자릿수로 늘고 있고, 드림라이프 합병으로 영업 규모까지 커졌습니다. 밸류에이션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작년 기준 PER 6.8배, 올해 예상 기준으로는 5배 초반으로, 같은 상장 GA와 비교해도 이익 대비로는 낮은 편입니다. 유의할 점은 GA의 실적이 결국 '설계사 수와 계약 실적'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영업이익률이 한 자릿수라 수수료율·설계사 비용 같은 비용 구조 변화에 이익이 비교적 민감합니다. 보험사들의 판매 수수료 정책이 바뀌거나 설계사 이탈·불완전판매 이슈가 커지면 성장 속도가 눌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설계사 증원과 계약 유지가 잘 굴러가는 동안엔 고ROE·저밸류 조합이 강하게 작동하지만, 수수료 환경이 나빠지는 국면에서는 성장 탄력이 둔해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다만 현재 가격은 그 강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위치에 있습니다.
-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원문
- 2026-08-1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결정) 원문
- 2026-05-08 100% 자회사인 GA 드림라이프를 신주 발행 없이(무증자) 흡수합병하는 절차를 완료. 드림라이프 설계사 조직이 본체로 편입돼 영업 규모 확대. 원문
- 2026-06-08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주가치를 높이려는 주주환원 조치. 원문
- 2026-05-15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공시. 매출 3,012억원(+30.9%)·영업이익 260억원(+23.0%)·순이익 225억원(+43.7%)으로 성장세 지속. 원문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44% / 6개월 +2.95% / 12개월 -29.1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처음 보는 지표는 용어 쉽게 풀이에서 확인하세요. 본문 용어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모바일은 탭) 짧은 풀이가 뜹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