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서비스는 직접 보험을 만드는 보험사가 아니라 여러 생명·손해보험사 상품을 모아 설계사를 통해 파는 보험판매대리점(GA)으로, 계약을 성사시키면 보험사로부터 받는 모집수수료가 매출의 대부분이고 보험금 지급 위험은 지지 않습니다. 2025년 매출 1조218억원·순이익 723억원을 냈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3,012억원(+30.9%)·순이익 225억원(+43.7%)으로 이익 증가율이 되살아났으며, 5월엔 100% 자회사이던 드림라이프를 흡수합병해 설계사 조직을 약 2만1천명 규모로 키웠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자본을 거의 쓰지 않고도 33%대 ROE를 내는 고효율 구조라 설계사 증원과 계약 유지가 잘 굴러가는 동안엔 이익이 빠르게 늘지만, 보험사 수수료 정책 변화나 설계사 이탈이 커지면 성장 속도가 눌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7.26배

‘보험서비스(GA)’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보험서비스(GA)는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사업으로, 큰 설비 투자 없이 판매 실적이 곧바로 이익으로 이어집니다. 벌어들이는 수수료가 그해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는 편이라,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37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이 회사는 직접 보험을 만드는 보험사가 아닙니다. 국내 30여 개 생명·손해보험사의 상품을 한데 모아, 소속 설계사를 통해 고객에게 파는 보험판매대리점(GA, 여러 보험사 상품을 대신 파는 독립 판매조직)입니다. 돈을 버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설계사가 계약을 성사시키면 보험사로부터 모집수수료를 받고, 그 계약이 유지되는 동안 계약관리 수수료도 추가로 받습니다. 이 수수료가 매출의 대부분이라, 결국 '설계사 수 × 계약 실적'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보험을 직접 인수하지 않으니 보험금 지급 위험은 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2025년 기준 소속 설계사가 약 1만8천명으로 독립형 GA 중 최상위권이며, 2026년 5월 드림라이프 합병 이후엔 약 2만1천명 규모로 커졌습니다. 공장이나 설비 없이 사람과 영업망으로 버는 자본경량 사업이라, 매출이 커져도 필요한 자본이 크게 늘지 않는 점이 특징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0,660원이고 시가총액은 525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968원) 위·60일선(9,884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0.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 3개월 변화율은 +5.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7.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8.4%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작년 확정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7.26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2.37배, 배당수익률은 3.7%입니다. 수익성이 매우 높습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33.4%로, GA가 큰 자본 없이 수수료로 돈을 버는 자본경량 구조라 자본이 작아도 이익이 잘 나옵니다. PBR이 2배대인 것도 자본 자체가 작아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결과이지, 자산 대비 비싸다는 뜻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영업이익률 9.3%는 수수료의 상당 부분을 설계사에게 다시 지급하는 사업 특성상 제조업처럼 높게 나오지 않는 것이며, 그 한 자릿수 이익률로도 33%대 ROE를 낸다는 점이 이 사업의 강점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463%는 숫자만 보면 높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은행 차입이 아니라, 설계사에게 줄 수수료·미지급금 같은 사업 성격상의 영업성 부채입니다. 실제로 이자비용 대비 영업이익을 보는 이자보상배율이 20.6배로, 빚을 갚을 여력은 넉넉합니다. GA처럼 자본을 거의 안 쓰는 사업은 PBR·부채비율 숫자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ROE와 이익의 지속성이 더 중요합니다.

🚀성장성

성장세는 뚜렷합니다. 매출은 2021년 3,146억원에서 2025년 1조218억원으로 5년간 연평균 34%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211억원에서 948억원으로, 순이익은 164억원에서 723억원으로 커졌습니다. 2025년 매출은 전년비 +22.8%, 순이익은 +16.6% 늘었습니다. 2026년 1분기엔 매출이 3,012억원으로 +30.9%, 순이익이 225억원으로 +43.7% 뛰며 오히려 성장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순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웃돈다는 것은, 규모가 커질수록 비용 효율이 좋아지는 구조가 작동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흐름을 이어가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보다 한 단계 더 올라설 여지가 있습니다. 자체 추정 기준으로 올해 순이익은 900억원대 초중반, 그에 따른 예측 PER은 약 5.3배로, 작년 기준 6.8배보다 오히려 낮아집니다. 이익이 늘어나는 국면에서는 작년 PER보다 올해 예상 PER이 실제 그림에 더 가깝고, 동종 상장 GA와 견줘도 이익 대비 낮은 배수는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사업 확장과 주주환원 두 갈래로 요약됩니다. 첫째, 100% 자회사이던 GA 드림라이프를 흡수합병하는 절차를 마쳤습니다. 합병기일은 2026년 5월 8일이고, 신주를 찍지 않는 무증자합병이라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되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드림라이프 설계사 조직이 본체로 편입돼 영업 규모가 커졌습니다. 둘째, 6월에는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습니다. 자사주 매입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주가치를 높이려는 조치로, 실적 성장과 함께 주주환원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그 사이 분기보고서(2026.03)로 1분기 확정 실적이 공개됐고, 임원·주요주주 지분 변동 보고가 여러 건 이어졌는데 이는 회사 실적과는 별개의 개인 지분 신고 성격입니다.

🧭종합 의견

이 회사의 강점은 또렷합니다. 자본을 거의 쓰지 않으면서 33%대 ROE를 내는 수수료 기반 구조가 핵심입니다. 여기에 매출·순이익이 매년 두 자릿수로 늘고 있고, 드림라이프 합병으로 영업 규모까지 커졌습니다. 밸류에이션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작년 기준 PER 6.8배, 올해 예상 기준으로는 5배 초반으로, 같은 상장 GA와 비교해도 이익 대비로는 낮은 편입니다. 유의할 점은 GA의 실적이 결국 '설계사 수와 계약 실적'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영업이익률이 한 자릿수라 수수료율·설계사 비용 같은 비용 구조 변화에 이익이 비교적 민감합니다. 보험사들의 판매 수수료 정책이 바뀌거나 설계사 이탈·불완전판매 이슈가 커지면 성장 속도가 눌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설계사 증원과 계약 유지가 잘 굴러가는 동안엔 고ROE·저밸류 조합이 강하게 작동하지만, 수수료 환경이 나빠지는 국면에서는 성장 탄력이 둔해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다만 현재 가격은 그 강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위치에 있습니다.

10,660원 +2.90%
시가총액 5252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5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8.35% / 6개월 -0.17% / 12개월 -5.8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7.26배
예측 PER5.66배
PBR2.37배
예측 PBR1.81배
PSR0.51배
EPS1,468원
BPS4,496원
배당수익률3.47%
주당배당금370원

수익성 · 재무

ROE35.74%
영업이익률9.12%
순이익률7.24%
부채비율368.81%
배당성향25.21%

기술 지표 계산

RSI(14)60.0
20일선9,968원
60일선9,884원
1개월+1.91%
3개월+5.54%
52주 고점대비-37.2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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