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위성은 위성을 활용한 통신 단말과 관련 장비를 만들어 파는 통신·방송장비 회사로, 시가총액 1213억원의 소형주라 수주 한 건이나 공시 하나가 매출과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납니다. 2026년 5월 63억원(최근 매출 대비 13.0%), 1월과 2025년 12월 각각 52억원(8.8%)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알려, 매출 226억원 회사에 의미 있는 규모의 계약이 잇따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61% 자리에 있고 PBR 1.18배가 동종과 비교해 비싸지 않으며 유동비율 470%로 단기 곳간이 든든한 강점이 있지만, 작년 영업·순이익이 모두 적자로 돌아섰고 1분기에도 영업적자가 이어져 신규 수주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연결돼 적자에서 벗어나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IT하드웨어·장비’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하드웨어·장비는 세트 제조사의 투자 주기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수주와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지는 산업입니다.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AP위성은 통신·방송장비 업종에 속하는 회사로, 위성을 활용한 통신 단말과 관련 장비를 만들어 돈을 법니다. 시가총액 1213억원의 소형주라 사업 규모 자체가 크지 않고, 그만큼 수주 한 건이나 공시 하나가 매출과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회사가 어떤 제품으로 매출을 올리고, 새로 따낸 계약이 반복적인 거래인지 일회성인지가 회사를 이해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최근 종가는 8,040원이고 시가총액은 121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522원) 위·60일선(10,856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8.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5%, 3개월 변화율은 -54.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2.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2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8.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226억원, 영업이익은 -43억원, 순이익은 -28억원으로 작년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9.0%,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7%입니다. 밸류에이션은 이익이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을 계산할 수 없어 자산 기준인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로 봅니다. 현재 PBR은 1.18배로, 동종 비교군인 유비쿼스(0.72배)·아이디스(0.64배)와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이고 제노코(2.31배)보다는 낮습니다. 재무 쪽에서 눈여겨볼 점은 유동성입니다.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이 470%로, 단기 자금 사정에는 여유가 있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21.6%로 과도한 수준은 아닙니다. 즉 적자라는 약점은 분명하지만, 그 적자를 버틸 곳간은 비교적 든든하다는 점이 함께 읽힙니다.
매출은 2023년 161억원에서 2024년 252억원으로 늘었다가 2025년 226억원으로 줄어, 3년 흐름은 혼조로 정리됩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73억원 흑자에서 2025년 -43억원으로 적자 전환했고, 순이익도 같은 기간 104억원에서 -28억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최신 분기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4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 줄었고, 영업이익은 -26억원입니다. 올해 매출은 약 240억원 수준으로 가늠되는데, 이는 작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회복되는 그림입니다. 다만 매출이 회복돼도 이익이 함께 흑자로 돌아서는지는 별개의 문제라, 성장 측면에서 핵심은 '매출 규모'보다 '적자에서 벗어나는 시점'에 있습니다. 영업이익 흑자 전환의 단서가 분기 실적에서 나타나는지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최근 공시는 신규 공급계약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5월 4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로 계약금액 63억원(최근 매출 대비 13.0%)을, 2026년 1월 30일과 2025년 12월 15일에는 각각 52억원(매출 대비 8.8%) 규모의 계약을 알렸습니다. 매출 226억원 회사에 13%·8.8%짜리 계약이 잇따른 만큼 금액 자체는 의미가 있습니다. 관건은 이 계약들이 언제 매출로 잡히는지, 그리고 한 번으로 끝나는 거래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입니다. 이 부분이 확인되면 적자에서 벗어나는 그림이 좀 더 또렷해집니다.
강한 부분과 조심할 부분이 뚜렷하게 갈리는 종목입니다. 강점은 주가가 단기에 크게 눌려 52주 고점 대비 -61% 자리에 있고, 장부가 대비 가격(PBR 1.18배)이 동종과 비교해 비싸지 않으며, 유동비율 470%로 단기 곳간이 든든하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매출 대비 의미 있는 규모의 신규 계약이 이어진 점도 긍정적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부분은 작년 영업·순이익이 모두 적자로 돌아섰고, 1분기에도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있어 수익성 회복이 아직 숫자로 증명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신규 수주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연결돼 적자에서 벗어나는 흐름이 분기 실적에 찍힌다면 낮아진 밸류에이션이 강점으로 작동할 수 있고, 반대로 수주가 일회성에 그치거나 흑자 전환이 미뤄진다면 적자 부담이 더 크게 보일 수 있는 구간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8.58% / 6개월 -45.06% / 12개월 -34.5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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