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오토는 자동차 변속기·구동계 관련 동력전달 계통 부품을 양산해 완성차·부품사에 납품하는 자동차부품 회사로, 최근 연간 매출은 2,321억원 규모이며 시가총액 1378억원이라 무상증자 같은 주식 수 관련 공시가 1주당 지표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2월 실적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2,321억원·영업이익 137억원·순이익 149억원이 확인됐고, 2025년 무상증자 결정(1주당 0.5주 배정)과 매매거래정지·권리락이 같은 흐름에 묶여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여러 해째 우상향하고 ROE 10.8%인데도 PBR 0.99배·PER 8.11배(예측 PER 8.11배)에 머물러 이익이 늘어나는 회사가 비싸지 않은 값에 거래되는 강점이 있지만, 매출 증가 속도가 예전보다 완만해지고 있고 시가총액이 작아 무상증자 같은 공시가 1주당 지표에 크게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자동차·부품은 판매 대수와 물량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성숙 산업입니다. 이런 사업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이므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네오오토는 자동차 변속기·구동계와 관련된 부품을 만들어 완성차·부품사에 납품하는 자동차부품 회사입니다. 사업의 큰 줄기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동력전달 계통 부품을 양산해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최근 연간 매출은 2,321억원 규모입니다. 시가총액이 1,017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사업 실적뿐 아니라 무상증자 같은 주식 수 관련 공시가 1주당 지표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10,220원이고 시가총액은 137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632원) 아래·60일선(10,76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3%, 3개월 변화율은 +20.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4.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80.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2,321억원, 영업이익 137억원, 순이익 149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5.9%,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보는 수익성 지표)는 10.8%로 같은 업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63.1%로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고, 유동비율 1.34로 단기 지급 능력도 받쳐집니다. 지금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11배, PBR(주가가 회사 장부가치의 몇 배인지)은 0.99배로 장부가를 밑돕니다. 한 가지 더 볼 점은, 올해 예상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이 5.85배, 예측 PBR이 0.64배로 지금 수치보다 더 낮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익이 늘어나는 구간이라 현재 지표가 오히려 보수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뜻이며, 두 자릿수 ROE를 내는 회사가 장부가 아래에서 거래되는 점은 값이 무겁다기보다 여유가 있는 쪽에 가깝습니다.
매출은 2021년 1,424억원에서 2025년 2,321억원으로 4년 연속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9억원에서 137억원으로 두 배 넘게 커졌습니다. 최신 분기(2026년 1분기)도 매출 60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5%, 영업이익 37억원으로 +7.8%, 순이익 43억원으로 +17.5% 늘며 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보다 빠릅니다. 올해 예상치는 매출 2,508억원, 영업이익 142억원, 순이익 174억원으로, 1분기 확정 실적과 최근 3년간의 분기별 실적 분포를 함께 반영해 잡은 값입니다. 순이익이 작년 149억원에서 174억원으로 더 크게 늘어나는 그림인데, 이는 매출이 꾸준히 늘면서 영업이익률이 유지되고, 동력전달 부품 수요가 받쳐주는 흐름에 기인합니다. 예측 PER 7.93배가 지금 PER보다 낮은 것도 이 이익 증가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다만 매출 증가 속도 자체는 예전보다 다소 완만해지고 있어, 폭발적 성장보다는 안정적으로 한 단계씩 키워가는 국면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최근 공시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2026년 2월 10일에 나온 실적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2,321억원·영업이익 137억원·순이익 149억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이지는 않았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그 앞으로는 2025년 무상증자와 관련된 공시들이 이어집니다. 6월 30일 무상증자 결정(1주당 0.5주 배정, 신주 상장 예정일 8월 4일)과 매매거래정지, 7월 11일 권리락이 같은 흐름에 묶여 있습니다. 무상증자는 주식 수를 늘려 1주 가격과 1주당 지표를 조정하는 이벤트이므로, 앞서 본 1개월 가격 변화율을 해석할 때 이 점을 감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여러 해째 우상향하고 ROE가 10.8%로 같은 업종 평균을 웃돌면서도, 주가는 장부가를 밑도는 PBR 0.99배·PER 8.11배에 머물러 있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을 반영하면 예측 PER 7.93배, 예측 PBR 0.64배로 더 낮아져, 이익이 늘어나는 회사가 비싸지 않은 값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같은 업종의 시가총액 인접 종목과 견줘 PER 자체는 다소 높아 보이지만, 그 종목들보다 ROE가 높아 수익성 차이를 감안하면 과한 평가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조심해서 볼 부분은, 매출 증가 속도가 예전보다 완만해지고 있다는 점과 시가총액이 작아 무상증자 같은 주식 수 관련 공시가 1주당 지표에 비교적 크게 작용한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이익이 계속 늘고 자동차부품 수요가 받쳐주는 한 낮은 밸류에이션이 부각되며 강하고, 성장 둔화가 뚜렷해지거나 수익성이 흔들리면 그 매력이 약해지는 자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80.49% / 6개월 +28.46% / 12개월 +73.0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2.3%→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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