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네오룩스는 OLED 화면에서 빛을 내게 하는 화학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정공수송층(HTL)과 레드 프라임 계열 보조 소재가 주력이고 최근에는 CoE 패널에 반드시 들어가는 블랙 PDL을 사실상 독점 공급하며 매출 대부분이 삼성디스플레이향입니다. 5월 12일 잠정실적으로 1분기 순이익이 두 배로 늘어난 사실이 확인됐고, 5월 27일 종속회사 관련 타법인 주식 취득으로 사업 구조를 조정했으며 주가가 최근 3개월 40% 하락하는 동안 5% 이상 대량보유 변동 보고가 여러 건 나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삼성디스플레이 안에서 점유율을 넓히고 블랙 PDL을 사실상 독점하며 순현금 재무에 forward PER 11.4배로 성장 대비 부담이 크지 않은 점이 강점인 반면, 매출이 삼성디스플레이 한 곳에 쏠려 있어 패널 생산량과 스마트폰 수요·신제품 채택 속도에 실적이 연동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OLED 화면을 켜면 빨강·초록·파랑 빛이 납니다. 그 빛을 실제로 내는 화학 소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주력 제품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빛을 내는 층으로 전자를 옮겨주는 정공수송층(HTL)입니다. 다른 하나는 빨간빛의 효율을 높여주는 보조 소재(레드 프라임 계열)입니다. 최근에는 화소를 구분해주는 검은색 소재(블랙 PDL)가 새 성장축으로 떠올랐습니다. 이 블랙 PDL은 화면을 더 얇고 밝게 만드는 신기술(CoE) 패널에 반드시 들어갑니다. 덕산네오룩스가 사실상 독점적으로 공급합니다. 매출은 대부분 최대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향에서 나옵니다.
최근 종가는 34,000원이고 시가총액은 844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9,828원) 위·60일선(35,01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5.7%, 3개월 변화율은 -35.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9.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5.87배로 시장 중앙값 부근입니다.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80배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1.8%로 자기자본을 착실히 굴리는 수준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7.6%로 소재 회사치고 꽤 높은 편입니다. 재무는 튼튼합니다. 갚아야 할 빚보다 보유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쓸 수 있는 자산)은 3.6배로 여유가 큽니다. EV/EBIT(빚까지 반영한 PER 격,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은 11.4배로 PER보다 낮습니다. 순현금을 갖고 있어 빚을 감안하면 오히려 더 싸게 보인다는 뜻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의 비율)은 6.2%로 현금 창출력도 양호합니다.
성장 속도가 빠릅니다. 2025년 매출은 62.2% 늘어 3,44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순이익은 16.2% 늘어 532억원이었습니다. 3년 연속 매출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2026년 1분기는 더 강했습니다.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92.1% 뛴 729억원이었습니다. 순이익은 105% 늘어 168억원이었습니다. 성장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삼성디스플레이 안에서 발광 소재 점유율이 계속 오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하나는 얇고 밝은 CoE 패널이 늘면서 독점 소재인 블랙 PDL 매출이 함께 커진다는 점입니다. 이 흐름을 반영하면 2026년 순이익은 660억원 안팎으로 전년보다 약 24%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이 추정 이익 기준 forward PER은 11.4배입니다. 작년 실적 기준 14.2배보다 낮습니다. 이익이 커지는 국면이라 앞을 내다본 배수가 더 싸다는 의미입니다.
실적과 지분 관련 공시가 최근 흐름의 중심입니다. 5월 12일 잠정실적 공시로 1분기 순이익이 두 배로 늘어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5월 14일에는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사업 현황을 직접 알렸습니다. 5월 27일에는 종속회사 관련 타법인 주식 취득을 결정해 사업 구조를 조정했습니다. 3월에는 대표이사가 바뀌고 정기주주총회를 마쳤습니다. 최근 몇 달간 5% 이상 대량보유 지분 변동 보고가 여러 건 나온 점도 눈에 띕니다. 주가가 크게 빠지는 동안 큰손들의 지분 이동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강점은 명확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라는 확실한 고객 안에서 점유율을 넓히고 있습니다. CoE 신기술의 핵심 소재인 블랙 PDL을 사실상 독점합니다. 실적은 매출·이익 모두 가파르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는 순현금에 유동비율도 높아 튼튼합니다. 그런데 주가는 최근 3개월 40% 하락해 실적과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앞을 내다본 PER 15.87배는 이 성장세를 감안하면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닙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매출이 삼성디스플레이 한 곳에 크게 쏠려 있습니다. 고객사의 패널 생산량이 줄면 실적이 함께 흔들립니다. 스마트폰 수요와 신제품(폴더블·신형 아이폰) 채택 속도에 실적이 연동됩니다. 즉 CoE 채택 확대와 삼성디스플레이 가동률이 유지되면 강하고, 스마트폰 수요가 꺾이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3% / 6개월 +24.72% / 12개월 -16.5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243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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