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은 광고를 기획·제작하고 매체 지면을 사서 붙여주는 마케팅 대행사로, 현대자동차·기아 등 현대차그룹이 주요 광고주이며 매출은 2조 원대이지만 광고비 집행액이 함께 잡혀 실제 사업 규모는 매출총이익(약 1조 원)이 더 정확하고 국내 디지털 수요와 해외 자회사 성장이 이익을 끌어올립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고, 4월 말 1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며 회복세를 확인시켰으며 배당은 주당 1,175원으로 배당수익률 6%대를 유지합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현대차그룹 대형 고객 기반의 안정적 이익과 순현금·6%대 배당, 동종 제일기획 대비 낮은 밸류가 강점인 반면, 매출 성장이 연 1%대로 완만해 재평가되려면 이익 회복이 하반기까지 이어져야 하고 광고 경기가 광고주 마케팅 예산에 좌우돼 그룹 실적·경기 둔화에 민감하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8.56배

‘광고대행·미디어렙’ (게임·엔터·콘텐츠 · 미디어·콘텐츠·광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광고대행·미디어렙은 광고주의 집행 예산을 대행하며 수수료 기반으로 이익을 쌓는 서비스업으로, 대규모 설비 없이 실적이 비교적 꾸준히 이어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를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72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이노션은 광고를 만들고 집행해 주는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광고주(주로 현대자동차·기아 등 현대차그룹)를 대신해 TV·디지털·옥외 광고를 기획·제작하고, 방송·포털 같은 매체에 광고 지면을 사서 붙여 주는 일로 돈을 법니다. 매출은 2조원대로 크지만, 광고비 집행액이 매출에 함께 잡히는 업종 특성상 회사가 실제로 남기는 몫은 '매출총이익'(약 1조원)이 더 정확한 사업 규모입니다. 최근에는 국내 디지털 마케팅 수요 증가와 유럽·미주 등 해외 자회사 성장이 이익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9,640원이고 시가총액은 785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844원) 위·60일선(19,446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1.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5%, 3개월 변화율은 +1.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9.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8.9%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56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72배로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8.6%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59%로 보이지만, 광고 매체비 지급의무 같은 영업성 부채가 대부분이라 실제 재무는 탄탄합니다. 실제로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마이너스 5,760억원, 즉 빚보다 현금이 훨씬 많은 순현금 회사입니다. 기업가치(EV)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EV/EBIT은 1.1배로 매우 낮은데, 이는 시가총액 안에 두둑한 현금이 이미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30%를 넘어 현금 창출력이 강합니다. 배당수익률은 6.2%(주당 배당 1,175원),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 주는 비율)은 51%로 주주환원이 후한 편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3년째 연 1% 안팎으로 완만하게 늘어 성숙 단계입니다. 다만 이익의 결은 다릅니다. 영업이익은 최근 3년 꾸준히 늘어 2025년 1,628억원(+4.6%)을 기록했습니다. 순이익은 2025년 918억원으로 전년보다 -8.5% 줄었는데, 이는 2025년 상반기에 일시적으로 눌렸던 영향이 큽니다. 2026년 들어 반등이 뚜렷합니다. 1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39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3.3%, 순이익은 396억원으로 +134.5% 늘었습니다. 1분기 순이익만으로 이미 작년 연간 순이익의 43%에 해당해, 올해 이익은 2023~2024년 수준(약 1,000억원)을 회복하거나 웃돌 가능성이 큽니다. 이 회복 궤적을 감안하면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은 약 6.5배로, 작년 실적 기준 8.2배보다 낮게 계산됩니다. 즉 이익이 늘어나는 만큼 실제 밸류에이션은 지금 숫자보다 더 저렴합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회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을 자율공시로 발표하며 주주환원과 자본효율 개선 의지를 공식화했습니다. 4월 말에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는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며 회복세를 확인시켰습니다. 5월에는 1분기 분기보고서와 연결 재무제표를 제출했습니다. 배당은 주당 1,175원으로 배당수익률 6%대를 유지해 안정적인 현금 환원 기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현대차그룹이라는 대형 고객 기반 위에서 안정적으로 이익을 내고, 순현금 구조에 6%대 배당까지 갖췄습니다. 2026년 1분기 이익 반등은 실적이 저점을 지났음을 보여 줍니다. 같은 업종의 제일기획과 비교해도 PER·PBR이 낮아 상대적으로 저평가 구간입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매출 성장은 연 1%대로 완만해,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되려면 이익 회복이 하반기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광고 경기는 광고주(특히 현대차그룹)의 마케팅 예산에 좌우되므로 그룹 실적·경기 둔화에 민감합니다. 정리하면, 경기와 그룹 마케팅비가 유지되는 한 이익 회복과 높은 배당이 강점이고, 광고 경기가 급랭하면 성장 여력이 제한되는 구조입니다.

19,640원 +1.66%
시가총액 785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3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90% / 6개월 -16.72% / 12개월 -48.7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8.56배
예측 PER6.78배
PBR0.72배
예측 PBR0.68배
PSR0.37배
EPS2,294원
BPS27,380원
배당수익률5.98%
주당배당금1,175원

기업가치 (EV)

순부채-5761억원
EV(기업가치)2095억원
EV/EBIT1.21배
EV/EBITDA0.94배
EV/Sales0.10배
FCF(잉여현금흐름)2616억원
FCF수익률33.3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0.45%
영업이익률7.97%
순이익률5.28%
부채비율149.22%
배당성향51.20%

기술 지표 계산

RSI(14)61.1
20일선18,844원
60일선19,446원
1개월+4.52%
3개월+1.71%
52주 고점대비-9.7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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