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는 자체 브랜드 화장품을 기획·유통·판매하고 자회사 메가코스가 직접 제조하는 화장품 회사로, 중국 법인을 통해 해외에서도 팔며 반려동물 간식(베이펫·오션)과 신기술사업금융업을 곁가지로 두어 업종은 화학으로 묶이지만 본질은 화장품 소비재입니다. 2026년 2월 실적 공시로 연간 매출 2,203억원·영업이익 144억원·순이익 111억원과 1분기 매출 520억원·영업이익 42억원·순이익 37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이 매년 20% 넘게 늘며 영업이익도 같이 커지고 작년 PER 9.8배·PBR 0.93배에 예측 PER이 낮아져 이익 대비 주가가 동종 대비 싼 강점이 있지만, 부채비율 92%·유동비율 97.8%로 재무가 아주 여유롭지는 않고 순이익이 해마다 들쭉날쭉했던 만큼 성장세와 마진 개선이 계속 이어지는지가 매력을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화장품 브랜드’ (유통·소비재·음식료 · 화장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화장품 브랜드는 신제품, 채널 확장, 해외 진출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앞으로 빠르게 달라지는 성장형 소비재입니다.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앞으로의 성장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토니모리는 자체 브랜드 화장품을 만들고 파는 회사입니다. 본사가 화장품을 기획·유통·판매하고, 자회사 메가코스가 화장품을 직접 제조합니다. 중국 법인(토니모리 칭다오, 메가코스 상해)을 통해 해외에서도 팝니다. 화장품 외에 자회사 베이펫·오션을 통한 반려동물 간식 제조·판매, 그리고 신기술사업금융업(유망 벤처기업 발굴·투자)도 함께 합니다. 즉 돈을 버는 큰 축은 '내 브랜드 화장품을 만들어서 국내외에 파는 것'이고, 반려동물 간식과 벤처투자가 곁가지로 붙어 있는 구조입니다. 업종 분류상으로는 화학으로 묶여 있지만, 실제 사업의 본질은 화장품 소비재입니다.
최근 종가는 5,480원이고 시가총액은 131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185원) 위·60일선(5,55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2%, 3개월 변화율은 -25.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3.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2,203억원, 영업이익은 144억원, 순이익은 111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6.5%,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4%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92.0%로 다소 높은 편이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은 97.8%라, 재무는 '아주 탄탄'보다는 '보통' 쪽입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작년 확정 이익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1.84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10배로 장부가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 변곡 구간이라, 작년 숫자만으로 본 PER보다는 올해 벌 이익으로 환산한 예측 PER이 실제 그림에 더 가깝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예측 PER은 비교군과 견줘도 낮은 축에 듭니다. 진단상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로 표시됩니다.
성장 흐름이 이 회사의 핵심입니다. 매출은 2023년 1,511억원에서 2024년 1,770억원, 2025년 2,203억원으로 늘었고, 작년 증가율은 +24.4%로 그 전(+17.1%)보다 오히려 빨라졌습니다(2년 평균 +20.7%). 영업이익도 96억원→121억원→144억원으로 꾸준히 커졌습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20억원(전년 같은 기간 대비 +6.3%), 영업이익 42억원(+14.2%), 순이익 37억원(+110.6%)을 냈습니다. 이런 1분기 출발과 최근 몇 년의 실적 흐름을 반영해 본 올해 예상치는 매출 약 2,348억원, 영업이익 약 250억원, 순이익 약 281억원입니다. 매출 성장이 이어지면서 마진이 함께 개선되는 그림이라, 영업이익이 작년 144억원에서 올해 250억원 수준으로 한 단계 올라설 것으로 봅니다. 화장품 수요와 자체 제조 기반(메가코스)이 받쳐주는 본업 성장이 이 숫자의 바탕입니다. 참고로 내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질 것이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올해 실적을 '한 번 반짝하는 고점'으로 단정할 만한 신호는 없습니다.
최근 공시는 모두 실적 관련입니다. 2026-02-27 '연결재무제표기준 영업(잠정)실적'과 '결산실적공시예고'를 통해 2026년 1분기 매출 520억원·영업이익 42억원·순이익 37억원이 확인됐고, 같은 날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로 연간 매출 2,203억원·영업이익 144억원·순이익 111억원이 공시됐습니다. 손익 30% 변경 공시는 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달라졌을 때 내는 의무 공시로, 여기서는 성장 방향과 같은 흐름입니다. 공시를 볼 때는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여 있는지를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매년 20% 넘게 늘면서 영업이익도 같이 커지는 본업 성장이 이어지고 있고, 작년 PER 11.84배·PBR 0.93배에 올해 예상 이익 기준 예측 PER이 낮아져 이익 대비 주가가 동종 대비 싼 편입니다. ROE 9.4%로 자본 대비 수익성도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한편 챙겨볼 점은 부채비율 92%·유동비율 97.8%로 재무가 아주 여유롭지는 않다는 것과, 순이익이 해마다 들쭉날쭉했다는 점입니다(2024년에 크게 뛴 뒤 2025년엔 줄었습니다). 정리하면, 매출·영업이익 성장세가 계속 이어지고 마진 개선이 받쳐주면 지금의 낮은 예측 PER이 그대로 강점으로 작동하는 종목이고, 반대로 성장세가 둔해지거나 재무 부담이 부각되면 그 매력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가격은 6개월간 많이 밀려 RSI 침체권에 와 있어, 실적 흐름과 가격이 다시 맞춰지는지 지켜볼 자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0.08% / 6개월 -50.08% / 12개월 -73.9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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