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는 연어 등에서 추출한 DNA 조각(폴리뉴클레오티드)을 원료로 손상 조직의 재생을 돕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미용 시술 제품 '리쥬란'을 중심으로 한 의료기기가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고 무릎 골관절염용 '콘쥬란'과 화장품·의약품이 더해지며 최근 중국·유럽 수출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사업보고서로 2025년 매출 5,363억을 확정하고 같은 달 밸류업 계획을 자율공시했으며, 5월 1분기 잠정실적에서 순이익 +35% 성장을 확인하고 배당은 주당 3,700원(배당성향 약 26%)으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24%·영업이익률 40%의 높은 수익성과 4년째 두 자릿수 성장, 순현금에 가까운 재무에 리쥬란과 커지는 수출이 이익을 밀어 올려 작년 PER 24.82배가 올해 약 18배로 성장성 대비 과도하지 않지만, 매출이 경기·소비에 민감한 미용 의료기기에 기대고 수출의 중국 비중이 커 현지 수요·규제 변화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9.38배

‘톡신·필러(에스테틱)’ (바이오·제약 · 의료기기·헬스케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톡신·필러(에스테틱)는 미용 수요 확대와 해외 진출을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는 사업으로, 높은 마진이 특징입니다. 이미 이익을 내면서 성장세가 이어지는 구조라, 지난 실적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5.8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파마리서치는 연어 등에서 추출한 DNA 조각(폴리뉴클레오티드, PN/PDRN)을 원료로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돕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가장 큰 매출원은 의료기기로 전체의 약 60%를 차지하는데, 그 중심에 피부 속에 주입해 탄력과 재생을 돕는 미용 시술 제품 '리쥬란'이 있습니다. 시술 단가가 높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자리 잡아 병·의원에서 꾸준히 팔립니다. 두 번째 축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관절강에 주입하는 조직수복재 '콘쥬란'으로, 고령화와 운동 인구 증가로 처방이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리쥬란 브랜드를 앞세운 화장품(매출 약 25%)과 일반 의약품(약 15%)이 더해집니다. 최근에는 수출, 특히 중국과 유럽으로의 판매가 빠르게 늘며 외형과 수익성을 함께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94,500원이고 시가총액은 4.1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50,075원) 위·60일선(322,683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1.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5.9%, 3개월 변화율은 +17.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4.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7.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수익성이 매우 뛰어난 회사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23.9%로 높고, 영업이익률은 40.0%, 순이익률은 30.8%에 이릅니다. 팔면 팔수록 이익이 크게 남는 고마진 구조라는 뜻입니다. 재무도 탄탄해서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이 6.9배로 여유가 크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51%로 표기되지만 이는 이연법인세·계약부채 등 회계상 항목이 큰 몫이라 실제 차입 부담과는 거리가 있으며 이자보상배율도 10배를 넘습니다. 현재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4.82배로 낮지 않아 보이지만, 이는 이익이 매년 크게 늘고 있는 회사여서 지난해 확정이익 기준(trailing) 숫자일 뿐입니다. 올해 늘어날 이익을 반영하면 실제 배수는 이보다 낮아집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5.88배, 배당수익률은 약 1.0%(주당 3,700원)입니다.

🚀성장성

성장의 결이 매우 좋습니다. 매출은 2021년 1,541억에서 2025년 5,363억으로 4년 만에 3배 넘게 커졌고, 최근 3년 연속 성장률이 오히려 빨라지고 있습니다(2025년 매출 +53%, 영업이익 +70%, 순이익 +79%). 2026년 들어서도 1분기 누적 매출 1,461억(+25%), 영업이익 573억(+28%), 순이익 487억(+35%)으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전방 수요가 탄탄한 미용·재생의료 시장에서 리쥬란·콘쥬란 판매가 늘고, 특히 수익성이 높은 수출 비중이 커지면서 마진이 더 두꺼워지는 국면입니다. 이런 이익 증가세를 반영하면 올해 순이익은 2,100억원대 초반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 경우 지금 주가는 올해 예상이익 기준으로 18배 안팎에 해당해 지난해 확정이익 기준(23배)보다 눈에 띄게 낮아집니다.

📰최근 이벤트

공식 공시를 보면 회사의 방향이 잘 드러납니다. 2026년 3월 사업보고서로 2025년 연간 실적(매출 5,363억)을 확정했고, 같은 달 30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을 자율공시해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공식화했습니다. 5월에는 1분기 잠정실적을 공정공시로 발표해 순이익 +35% 성장을 확인시켰으며, 5월과 6월에 잇달아 기업설명회(IR)를 열어 투자자와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배당은 주당 3,700원으로 배당성향 약 26% 수준입니다. 큰 수주·인수 이벤트보다는 본업의 꾸준한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가 서사의 중심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ROE 24%·영업이익률 40%의 높은 수익성, 4년째 이어지는 두 자릿수 성장, 그리고 순현금에 가까운 튼튼한 재무입니다. 리쥬란이라는 확실한 대표 제품과 커지는 수출이 이익을 밀어 올리고 있어, 지난해 이익 기준 PER 24.82배가 비싸 보여도 올해 늘어날 이익을 반영한 배수(약 18배)로 보면 성장성 대비 과도한 수준은 아닙니다. 유의할 점은 매출이 미용 의료기기라는 경기·소비에 민감한 영역에 상당 부분 기대고 있다는 것과, 수출에서 중국 비중이 커 현지 수요·규제 변화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 최근 한 달 주가가 빠르게 올라 단기 과열 구간에 가까운 만큼, 실적 성장세가 계속되는지(특히 수출·신제품)와 밸류업 계획의 실행을 함께 확인하며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394,500원 +4.37%
시가총액 4.1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0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7.48% / 6개월 +27.93% / 12개월 -28.0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4.82배
예측 PER19.38배
PBR5.88배
예측 PBR4.80배
PSR7.60배
EPS15,893원
BPS67,076원
배당수익률0.94%
주당배당금3,7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652억원
EV(기업가치)3.9조원
EV/EBIT17.33배
EV/EBITDA16.92배
EV/Sales6.96배
FCF(잉여현금흐름)1474억원
FCF수익률3.6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205,700원
기본 시나리오279,300원
강세 시나리오410,4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281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25.52%
영업이익률40.13%
순이익률31.45%
부채비율50.64%
배당성향25.90%

기술 지표 계산

RSI(14)61.0
20일선350,075원
60일선322,683원
1개월+15.86%
3개월+17.41%
52주 고점대비-44.5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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