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실내에 화면과 센서를 설치해 실제 코스처럼 골프를 칠 수 있게 하는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를 만들어 가맹점에 판매·운영하는 회사로, 국내 스크린골프 가맹·장비를 주력으로 실외 연습장 솔루션 GDR과 미국·중국 등 해외 수출 세 축으로 매출을 만들며 국내 두 축이 성숙기에 든 전환기에 있습니다. 3월 30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해외 확장·AI 비용효율화·저수익 직영매장 정리를 제시했고 2025년 배당총액 240.2억원·배당성향 93.69%를 확인했으며, 1분기 잠정실적은 매출 1,118억원(-13.9%)·영업이익 141억원(-47.4%)으로 국내 부진과 해외 마케팅·인건비 증가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ER 9.02배·PBR 0.54배와 약 10.6%의 높은 배당, 국내 감소를 메우기 시작한 해외 성장이 강점이지만, 국내 수요 성숙으로 매출·이익이 3년 연속 줄고 배당성향이 93.7%로 높아 이익이 더 줄면 배당 여유가 좁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9.02배

‘소프트웨어’ (인터넷·플랫폼·SW)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소프트웨어는 한 번 개발해 두면 추가 고객을 받는 데 드는 비용이 작아, 매출이 늘수록 이익이 빠르게 커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성장 초기에는 개발·마케팅에 앞서 투자하느라 현재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 흐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4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골프존은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실내에 화면과 센서를 설치해 실제 코스처럼 골프를 칠 수 있게 해 주는 장비가 핵심 제품이고, 이를 가맹점에 판매·운영하는 스크린골프 사업이 주력 매출원입니다. 여기에 실외 골프연습장 솔루션인 GDR 사업, 그리고 미국·중국 등에 시뮬레이터를 수출하는 해외 사업이 더해집니다. 즉 매출 구조는 '국내 스크린골프 가맹·장비 + GDR 연습장 + 해외 수출' 세 축으로 나뉘며, 국내 두 축이 성숙기에 들고 해외 축이 커지는 전환기에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6,850원이고 시가총액은 231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8,630원) 아래·60일선(41,30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8.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5%, 3개월 변화율은 -25.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5.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9.02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4배로 이익과 자산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4.1%,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40.6%,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은 18.3배,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은 278%로 빚 부담이 가볍고 재무가 안정적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5.8%로 화려하지는 않지만 동종 평균은 웃돕니다. 한 가지 짚을 점은 위 PER이 '작년 확정 이익(trailing)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즉 미래 이익을 반영해도 여전히 싼 구간이라는 뜻이어서, trailing 배수가 높아 보이지 않으니 '부담'으로 볼 근거는 약합니다. 여기에 배당수익률 약 10.6%, 배당성향 93.7%로 번 돈의 대부분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고배당 구조가 더해집니다.

🚀성장성

최근 3년 매출은 685억→620억→483억으로 줄었고,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22.1%, 영업이익 29.0%, 순이익 48.5% 감소했습니다. 코로나기 골프 붐(2021~2022)에 국내 스크린골프 수요가 크게 늘었다가, 그 수요가 한 차례 채워지며 성숙기에 접어든 흐름입니다. 다만 감소세는 점차 완만해지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감소율은 -13.9%로 작년 연간(-22.1%)보다 좁혀졌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로는 줄었지만 직전 4분기 대비로는 크게 늘며 회복 신호를 냈습니다. 회사는 잠정실적 공시에서 국내 스크린골프·GDR 부진을 미국 TwoVision NX 수요와 중국 제품 재구성에 따른 해외 성장이 일부 메웠다고 밝혔습니다. 즉 올해 이익은 국내 성숙과 해외 확장이 맞물린 결과로, 예측 PER은 이런 올해 예상 이익을 반영한 값입니다. 국내 매출이 바닥을 다지고 해외 수출이 자라는 만큼, 예측 PER이 동종보다 낮게 유지되는 점은 이익이 더 깎인다고 가정하지 않더라도 설명되는 수준입니다. 다만 국내 성숙 흐름이 길어지면 회복 속도는 더딜 수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흐름의 핵심은 세 가지 공식 공시입니다. 첫째, 3월 30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회사는 해외 사업 확장(중국·미국 시티골프 거점), AI 도입 비용효율화, 저수익 직영매장 정리, R&D 투자 지속을 중장기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구체적인 매출·이익 목표 수치는 제시하지 않음). 둘째, 같은 공시에서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에 해당함을 명시했고 2025년 배당총액 240.2억원, 배당성향 93.69%를 확인했습니다. 셋째, 4월 30일 1분기 잠정실적에서 매출 1,118억원(전년 동기 -13.9%)·영업이익 141억원(전년 동기 -47.4%, 직전 분기 +125.2%)을 발표하며 국내 부진과 해외 성장, 그리고 해외 마케팅·인건비 증가에 따른 이익 감소 요인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국내 성숙·해외 확장·고배당 유지'라는 회사의 입장이 공시로 일관되게 드러납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PER 9.02배·PBR 0.54배로 이익·자산 대비 가격이 낮고,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예측 PER(11.1배)조차 동종 중앙값을 밑돌아 저평가 신호가 살아 있습니다. 여기에 약 10.6%의 높은 배당수익률, 가벼운 부채, 안정적인 재무, 그리고 미국·중국 해외 매출이 자라며 국내 감소를 메우기 시작했다는 점이 더해집니다. 조심할 점도 있습니다. 국내 스크린골프·연습장 수요가 성숙기에 들어 매출·이익이 3년 연속 줄었고, 해외 확장 과정의 마케팅·인건비가 당분간 이익률을 누를 수 있습니다. 또 배당성향이 93.7%로 매우 높아, 이익이 추가로 크게 줄면 현재 배당 수준의 여유가 좁아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해외 성장이 국내 감소를 메우고 이익이 바닥을 다지는 국면에서는 저PBR·고배당·낮은 예측 PER이라는 강점이 두드러지고, 국내 부진이 예상보다 길어지거나 해외 비용이 매출 성장을 앞서면 회복이 미뤄지는 구조입니다.

36,850원 -0.54%
시가총액 2312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9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0.35% / 6개월 -13.10% / 12개월 -44.5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9.02배
PBR0.54배
PSR0.45배
EPS4,085원
BPS68,832원
배당수익률10.85%
주당배당금4,0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17억원
EV(기업가치)2095억원
EV/EBIT3.78배
EV/EBITDA1.95배
EV/Sales0.45배
FCF(잉여현금흐름)639억원
FCF수익률27.6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4.82%
영업이익률11.90%
순이익률4.48%
부채비율47.51%
배당성향93.70%

기술 지표 계산

RSI(14)38.5
20일선38,630원
60일선41,302원
1개월-7.53%
3개월-25.86%
52주 고점대비-45.8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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