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마는 매출이 실제 사업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는 회사로, 작년 매출 769억원·영업이익 38억원을 냈으나 순이익은 -66억원 적자였고 시가총액이 1,646억원으로 크지 않아 자금조달 공시 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챙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6월 19일 운영자금 7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전환가액 5,451원·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이 함께 결정돼, 현금이 들어오는 동시에 앞으로 주식 수가 늘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이 3년 내리 늘며 외형이 커지고 영업 단계에서는 흑자를 내며 가격도 고점 대비 크게 내려온 것이 강점인 반면, 작년 순이익이 적자이고 부채비율 219.5%·유동비율 37.4%로 빚 부담이 큰 데다 최근 증자·전환사채로 주식 수가 늘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톡신·필러(에스테틱)’ (바이오·제약 · 의료기기·헬스케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톡신·필러(에스테틱)는 미용 수요 확대와 해외 진출을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는 사업으로, 높은 마진이 특징입니다. 이미 이익을 내면서 성장세가 이어지는 구조라, 지난 실적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25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작년 한 해 매출은 769억원으로, 이 매출이 실제 사업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다는 점이 회사의 바탕입니다. 다만 시가총액이 1646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자금조달 같은 공시 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챙겨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4,380원이고 시가총액은 163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348원) 위·60일선(4,87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5.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4.8%, 3개월 변화율은 -34.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9.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9%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작년 매출은 769억원, 영업이익은 38억원으로 영업 단계에서는 흑자를 냈지만, 순이익은 -66억원으로 적자였습니다. 영업이익 아래 단계에서 비용이 더 빠져나가 손실로 마무리된 셈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1%,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319.5%로, 빚 비중이 높고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적은(유동비율 37.4%) 점은 분명한 약점입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2.25배인데, 이 수치 하나만으로 비싸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적자가 흑자로 돌아서는지, 빚 부담이 줄어드는지를 함께 봐야 의미가 살아납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587억원, 2024년 685억원, 2025년 769억원으로 3년 내내 한 단계씩 올라섰고, 작년에도 전년보다 12.2% 늘었습니다. 영업이익도 2023년 26억원에서 2025년 38억원으로 자리를 잡아, 본업에서 돈이 들어오는 구조 자체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올해 매출은 작년과 비슷한 700억원대 수준이 예상되는 흐름이며,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6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 늘었습니다. 다만 같은 분기 영업이익은 -7억원, 순이익은 -24억원으로 적자였습니다. 즉 매출은 꾸준한데 이익이 따라오느냐가 올해의 핵심이며, 비용 구조가 안정되면 영업 흑자 기조가 순이익까지 이어질 여지가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에는 자금조달과 실적 관련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2026년 6월 19일에는 운영자금 7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새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모으는 것)와, 전환가액 5,451원·운영자금 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 발행이 함께 결정됐습니다. 두 공시 모두 회사로 현금이 들어오는 동시에 앞으로 주식 수가 늘 수 있다는 뜻이라, 모은 돈이 실제 사업과 매출로 이어지는지를 같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서 2026년 3월 10일에는 작년 실적(매출 769억원·영업이익 38억원·순이익 -66억원)을 알리는 손익구조 변동 공시가 있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3년 내리 늘며 본업의 외형이 커졌고, 영업 단계에서는 흑자를 내고 있어 사업 자체는 굴러가고 있습니다. 가격도 고점 대비 크게 내려와 기대가 많이 식은 자리에 있습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도 또렷합니다. 작년 순이익이 적자였고, 부채비율 219.5%·유동비율 37.4%로 빚 부담이 큰 데다, 최근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로 주식 수가 늘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늘어난 매출이 순이익 흑자로 이어지고 자금조달로 들어온 돈이 빚 부담을 줄이며 사업에 쓰이는 그림이 확인될 때 강해지는 종목이고, 적자가 이어지거나 자금조달이 반복돼 주식 수만 늘어나는 흐름이면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매출 성장과 재무 부담, 두 축을 함께 지켜보는 것이 맞습니다.

4,380원 +0.11%
시가총액 163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3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95% / 6개월 -35.75% / 12개월 -33.9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2.25배
PSR2.11배
EPS-177원
BPS1,943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1123억원
EV(기업가치)2756억원
EV/EBIT72.16배
EV/EBITDA22.26배
EV/Sales3.58배
FCF(잉여현금흐름)-48억원
FCF수익률-2.9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0.09%
영업이익률4.97%
순이익률-8.59%
부채비율193.86%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5.6
20일선4,348원
60일선4,873원
1개월-14.79%
3개월-34.53%
52주 고점대비-59.78%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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