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은 2010년 설립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회사로, 제대혈 줄기세포를 고순도로 분리·대량배양하는 원천기술을 갖고 지금은 신약이 아니라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원료·완제(MO·BIO-3·GD11 등)와 세포 위탁개발생산(CDMO)에서 매출을 내며, 핵심 신약 후보는 아토피(퓨어스템-에이디주)·류마티스 관절염·골관절염입니다. 2026년 들어 주식 발행으로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하고 사외이사 선임·스톡옵션으로 이사회를 정비했으며 5월 1분기 보고서로 손실 지속이, 6월 2일 IR로 사업 현황이 확인됐고, 임상에서는 아토피가 앞선 3상에서 유효성을 충분히 보이지 못한 뒤 반복투여 방식으로 재추진 중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원천기술과 세 갈래 파이프라인, 유동비율 525%·부채비율 18.7%의 단기 자금 체력이 강점이지만, 매출이 줄고 손실이 매년 100억원대로 이어지며 핵심 아토피 임상이 한 차례 좌절을 겪어 PBR 3.45배의 근거가 실적이 아니라 파이프라인에 얹혀 있는 전형적 개발 단계 바이오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파이프라인·현금 등 정성 지표

‘바이오(신약개발·연구)’ (바이오·제약) 업종은 배수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를 먼저 봅니다.

신약개발 바이오는 아직 뚜렷한 이익이나 매출이 없는 경우가 많아, PER이나 매출 배수 같은 정량 지표로는 가치를 제대로 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기술수출·라이선스 진척, 그리고 연구를 이어갈 보유 현금(현금 소진 속도)을 중심으로 정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아직 매출이 본격화되기 전 단계라, 이 지표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강스템바이오텍은 2010년에 세워진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회사로, 제대혈에서 줄기세포를 고순도로 분리하고 대량으로 배양하는 원천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실제 매출은 신약이 아니라 줄기세포 배양액을 활용한 화장품 원료·완제(배양액, MO·BIO-3·GD11 등) 판매와 세포 위탁개발생산(CDMO)에서 나옵니다. 즉 '연구개발은 줄기세포 신약, 당장의 현금은 화장품 원료·배양액'으로 나뉜 구조입니다. 핵심 신약 후보는 아토피 피부염(퓨어스템-에이디주), 류마티스 관절염(퓨어스템-알에이주), 골관절염(오스카/퓨어스템-오에이키트)입니다. 신약이 아직 시장에 나오기 전 단계라, 회사 가치의 상당 부분은 '임상이 진전돼 제품으로 이어진다'는 기대에 연결돼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280원이고 시가총액은 214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235원) 위·60일선(2,56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5.6%, 3개월 변화율은 -38.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0.6%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8.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아직 신약 매출이 본격화되기 전이라 손실이 이어지는 단계입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35.7억원, 영업손실 -176.7억원, 순손실 -104.8억원이고 영업이익률은 -494.6%입니다. 이익이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고, EPS도 -111.4원입니다. 이런 임상 단계 바이오는 PER이나 PSR(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같은 이익·매출 배수로 비싸다·싸다를 가르기보다, 자기자본 대비 가격인 PBR(주가가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과 현금 체력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PBR은 3.45배입니다. 같은 재생의료 영역의 비교 대상이 두 자릿수 PBR인 점을 감안하면 이 PBR 자체를 과도한 부담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재무 체력 면에서는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525%,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18.7%로 단기 지급능력에 여유가 있고, 이는 임상을 이어갈 자금 버팀목과 직결됩니다.

🚀성장성

외형은 줄어드는 흐름입니다. 매출은 최근 3년 127억→77억→35.7억원으로 우하향했고, 2025년에는 전년 대비 -53.9%, 2026년 1분기 누적도 8.0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7%였습니다. 영업·순손실은 매년 100억원대 안팎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회사의 성장은 '매출 규모가 얼마나 늘었나'가 아니라 '임상 단계가 얼마나 나아갔나'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올해 이익도 양수로 돌아설 만한 근거가 보이지 않아 forward(올해를 내다보는 예측 기준) 이익 배수 자체를 만들 수 없는 상태이며, 이는 수치를 깎아 본 것이 아니라 적자 개발 단계라는 사실을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따라서 성장의 관전 포인트는 실적표가 아니라 아토피·류마티스·골관절염 세 파이프라인의 다음 단계 진입 여부와, 그때까지 버틸 현금 소진 속도입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들어서는 신약 직접 매출보다 자금·지배구조·소통(IR) 관련 공시가 중심입니다. 3월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른 주식 발행으로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하고, 사외이사 선임과 스톡옵션(주식 보상) 부여로 이사회·인적 구성을 정비했습니다. 4월에는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제출되어 주요 주주 지분에 변동이 있었고, 5월에는 1분기보고서로 분기 손실 지속이 확인됐습니다. 6월 2일에는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사업·연구개발 현황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임상 쪽에서는 아토피(퓨어스템-에이디주)가 앞선 3상에서 유효성을 충분히 보이지 못한 뒤 반복투여 방식으로 재추진 중이고, 류마티스 관절염은 2상, 골관절염(오스카)은 2a상 결과보고서를 마무리한 뒤 다음 단계 시점을 정하는 단계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줄기세포 분리·대량배양 원천기술과 아토피·류마티스·골관절염 세 갈래로 분산된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고, 유동비율 525%·부채비율 18.7%로 임상을 더 끌고 갈 단기 자금 체력이 있습니다. 가격도 52주 고점 대비 절반 수준이고 RSI가 침체권에 들어와, 기대가 식어 있는 자리입니다. 한편 조심할 점도 또렷합니다. 매출이 줄고 손실이 매년 100억원대로 이어지는 점, 핵심이던 아토피 임상이 한 차례 좌절을 겪은 점, 그리고 신약 매출 전이라 가치의 상당 부분이 미래 임상 성공 기대에 얹혀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PBR 3.45배는 재생의료 동종군 안에서 비싸다고 보기 어려운 위치지만 그 값의 근거는 실적이 아니라 파이프라인입니다. 임상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자금 조달이 순조로우면 기대가 살아나고, 임상 지연·증자 희석·현금 소진이 겹치면 약해지는, 전형적인 개발 단계 바이오입니다.

2,280원 -0.65%
시가총액 214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2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8.81% / 6개월 +45.63% / 12개월 +71.2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3.45배
PSR60.04배
EPS-111원
BPS662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3억원
EV(기업가치)2141억원
EV/Sales62.56배
FCF(잉여현금흐름)-123억원
FCF수익률-5.7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5.27%
영업이익률-494.56%
순이익률-293.41%
부채비율19.6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9.3
20일선2,235원
60일선2,564원
1개월-15.56%
3개월-38.63%
52주 고점대비-50.6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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