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홀딩스는 기업·병원이 쓰는 정보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해 주며 돈을 버는 과학·기술서비스 회사로, 사업의 뼈대는 IT service와 EMR(전자의무기록) 시스템입니다. 2026년 5월 12일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로 회사가 가치 제고 방향을 제시했고, 5월 8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결과(보통주 86,377주) 공시가 있었으며, 매출이 1분기 +24.2%로 다시 늘기 시작한 가운데 유동비율은 638.9%로 단기 자금 사정에 여유가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늘어난 매출이 비용을 넘어 이익으로 자리 잡고 자금조달이 실제 투자·매출로 연결되면 강한 반면, 영업·순이익이 여전히 적자라 흑자 전환이 확인되기 전이고 제3자배정·유상증자가 이어지며 주식 수가 늘 수 있어, 비싸다·싸다보다 흑자 전환이라는 변곡이 실제로 오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지구홀딩스는 과학·기술서비스 업종으로 분류되는 회사로, 정기보고서에서 확인되는 사업의 뼈대는 IT service(정보화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수단)와 EMR(Electronic Medical Records, 종이 차트로 관리하던 의무기록을 전산화한 의료정보 시스템)입니다. 즉 기업이나 병원이 쓰는 정보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해 주면서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이 약 997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사업 자체의 추세뿐 아니라 유상증자 같은 공시 하나가 재무와 발행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종가는 3,975원이고 시가총액은 64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479원) 아래·60일선(7,57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0.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8.1%, 3개월 변화율은 -76.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85.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9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64.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256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 순이익은 -16억원으로 아직 적자 구간입니다. 영업이익률은 -9.2%,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3.9%입니다. 반대로 재무 안정성 쪽은 양호한 편으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24.1%이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곧 현금화할 자산)은 638.9%로 단기 지급 능력에는 여유가 있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적자라 계산되지 않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22배입니다. 적자 회사의 PBR은 자산 가치 대비 위치를 보는 참고치일 뿐이므로, 이 숫자만으로 비싸다·싸다를 단정하기보다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맞습니다.
외형은 다시 살아나는 흐름입니다. 연간 매출은 2023년 308억원에서 2024년 250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256억원으로 +2.2% 반등했고,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7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2% 늘며 회복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이 분기 흐름이 이어진다면 올해 연간 매출은 315억원 안팎으로, 작년(256억원)보다 한 단계 위, 2023년 수준을 회복하는 그림이 됩니다. 다만 이익은 아직 따라오지 못해 1분기 영업이익은 -16억원, 순이익은 -4억원입니다. 즉 매출은 성장 국면으로 방향을 틀었지만 수익성은 흑자 전환을 확인하는 단계로, 늘어난 매출이 비용을 넘어 이익으로 남는지가 다음 분기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참고로 내년 이후 실적이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없어, 지금을 '고점'으로 볼 자료는 없습니다.
최근 공시는 회사의 방향과 자금조달에 몰려 있습니다. 2026년 5월 12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으로 회사가 직접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제시했는데, 숫자가 담겼다면 전망의 1차 근거가 되고 방향성만 담겼다면 회사의 의지를 읽는 자료가 됩니다. 5월 8일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결과(보통주 86,377주)가, 5월 22일에는 유상증자 결정 관련 주요사항보고서(기재정정)가 공시됐습니다. 이런 자금조달은 들어온 돈을 어디에 쓰는지(시설·운영 목적)와 그만큼 늘어난 주식 수를 함께 봐야 하며, 자금이 실제 투자와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입니다.
이 종목은 '외형은 돌아섰는데 이익은 아직'이라는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강한 점은 매출이 1분기 +24.2%로 다시 늘기 시작했고, 유동비율 638.9%로 단기 자금 사정에 여유가 있으며, 회사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직접 내놓았다는 것입니다. 조심할 점은 분명합니다. 영업·순이익이 여전히 적자라 흑자 전환이 확인되기 전이고, 제3자배정·유상증자가 이어지며 주식 수가 늘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 회사는 늘어난 매출이 비용을 넘어 이익으로 자리 잡고 자금조달이 실제 투자·매출로 연결될 때 강하고, 적자가 길어지거나 증자가 잦아져 주식 수만 늘 때 약합니다. 가격이 고점에서 깊게 내려온 만큼, 비싸다·싸다보다 흑자 전환이라는 변곡이 실제로 오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하며 보는 자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64.29% / 6개월 +19.17% / 12개월 +28.7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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