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씨아이에스는 제약·바이오 회사가 신약·의료기기 허가를 위해 거치는 임상시험을 대신 설계·운영·관리해주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환자 모집부터 데이터 수집·통계 분석·규제기관 제출까지 위탁받는 임상 용역 수수료에서 매출이 나옵니다. 2026년 2월 11일 공시로 연간 매출 666억원·영업이익 52억원·순이익 71억원을 알려 3년째 성장 흐름이 이어졌고, 2025년 9월 전환사채 발행(전환가액 3,847원)과 종속회사 합병 결정으로 계열사 재편도 진행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적자 기업이 많은 연구개발 업종에서 매출·순이익이 3년째 늘고 ROE 9.3%로 꾸준히 흑자를 내며 PER 11.27배·PBR 1.02배로 싼 자리인 점이 강점인 반면, 2026년 1분기에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이 빠지며 적자로 돌아선 만큼 이 비용 증가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와 전환사채 희석·이자 부담(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을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CRO·임상수탁’ (바이오·제약 · 바이오(신약개발·연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CRO·임상수탁은 제약·바이오사의 임상시험을 위탁받아 수행하며 수수료로 이익을 쌓는 서비스업으로, 신약 자체를 개발하는 바이오와 달리 실적이 실제로 발생합니다. 앞으로의 수주와 이익이 성장을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드림씨아이에스는 제약·바이오 회사가 새로운 약이나 의료기기를 허가받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임상시험을 대신 설계·운영·관리해주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입니다. 신약 개발사가 직접 임상 인력·시스템을 갖추는 대신 이 회사에 맡기면, 환자 모집부터 데이터 수집·통계 분석·규제기관 제출까지 전 과정을 위탁할 수 있습니다. 매출은 이렇게 받는 임상 용역 수수료에서 나오며, 의뢰가 늘고 진행 중인 과제가 쌓일수록 매출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 803억원의 중소형주라 신규 수주·자금조달·계열사 재편 같은 공시 하나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큰 편입니다.
최근 종가는 3,265원이고 시가총액은 80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952원) 위·60일선(3,95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5%, 3개월 변화율은 -32.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7.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1.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666억원, 영업이익 52억원, 순이익 71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7.9%,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3%로 적자 기업이 많은 연구개발 업종 안에서는 꾸준히 흑자를 내는 축에 듭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1.27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02배로, 이익 대비로도 장부가 대비로도 비싸지 않은 자리입니다. 진단상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로 분류됩니다. 부채비율은 111.8%로 빚이 자본보다 다소 많은데, 이는 임상 용역 진행 과정에서 받아둔 선수금·예수성 부채가 부채로 잡히는 영향이 큰 업종 특성도 함께 봐야 합니다. 다만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이라 이자 부담을 영업이익으로 여유 있게 감당하는 수준은 아니라는 점은 체크 포인트입니다.
매출은 2023년 478억원 → 2024년 587억원 → 2025년 666억원으로 3년 연속 늘었고, 순이익도 37억원 → 53억원 → 71억원으로 매년 커졌습니다. 임상 의뢰 건수와 진행 과제가 쌓이며 외형이 우상향한 흐름입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은 17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2.9% 늘며 성장세 자체는 이어졌습니다. 다만 같은 분기 영업이익은 5억원으로 줄고 순이익은 -3억원으로 일시적으로 적자 전환했는데, 매출이 늘면서도 이익이 빠진 만큼 인건비·과제 착수 비용 등 비용 측면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간 단위로 보면 2026년 매출은 835억원, 영업이익은 86억원 규모로 한 단계 더 커지는 그림이며, 이는 매출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과 맞닿아 있습니다. 다년 추세는 분명한 성장 쪽이고, 관건은 1분기에 나타난 비용 증가가 일시적인지 이어지는지입니다.
2025년 9월 22일에는 전환사채 발행(전환가액 3,847원)을 결정했습니다. 자금이 들어오는 대신 나중에 주식으로 전환되면 주식 수가 늘 수 있어, 자금 사용 목적과 전환 조건을 함께 봐야 하는 공시입니다. 2026년 2월 11일에는 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666억원·영업이익 52억원·순이익 71억원을 알렸는데, 이는 앞서 본 연간 성장 흐름과 같은 방향입니다. 2025년 9월 26일에는 종속회사 ((주)메디팁이 100% 보유한 (주)프로메디스를 흡수)를 합치는 합병을 결정했습니다. 영업·경영자원 통합으로 사업 시너지와 효율을 높이려는 계열사 재편으로, 실제 실적과 재무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이어서 보면 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적자 기업이 많은 연구개발 업종에서 매출과 순이익이 모두 3년째 늘고 있고, ROE 9.3%로 꾸준히 흑자를 내며, PER 11.27배·PBR 1.02배로 이익·자산 대비 주가가 싼 자리에 있습니다. 주가는 고점 대비 60% 가까이 내려와 있어 실적 성장과 주가 위치 사이의 간격이 벌어진 상태입니다. 조심할 점은 2026년 1분기에 매출은 늘었는데도 이익이 빠지며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이 비용 증가가 일시적이라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지만 구조적이라면 이익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 전환사채 전환에 따른 주식 수 증가와 이자 부담(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도 함께 봐야 합니다. 정리하면, 분기 이익이 회복되고 합병 시너지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저평가·성장이 같이 부각되고, 1분기 같은 비용 부담이 길어지는 국면에서는 이익 회복을 확인하며 접근하는 것이 맞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1.86% / 6개월 -22.20% / 12개월 -0.8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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