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는 넥슨 계열의 게임 개발사로, PC FPS '서든어택', 콘솔·PC 루터슈터 '퍼스트 디센던트', 모바일 서브컬처 RPG '블루 아카이브'를 만들고 운영하며 돈을 법니다. 2025년에는 신작 출시가 없어 매출이 전년보다 30% 줄어 1,793억원에 그쳤고, 2024년 여름 '퍼스트 디센던트' 흥행으로 커졌던 매출을 유지하지 못한 데다 신작 개발비는 계속 들어 영업손실 602억원·순손실 61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개발 중인 '프로젝트 RX'·'서든어택 제로 포인트' 등 신작이 나오고 '퍼스트 디센던트'가 다시 살아나면 매출 공백이 메워지며 실적이 반등할 수 있지만, 신작 출시가 밀리거나 흥행이 약하면 개발비 부담이 그대로 남아 적자가 길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게임’ (게임·엔터·콘텐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게임은 신작 출시 여부에 따라 실적이 크게 달라져서,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합니다. 그래서 과거 실적 기준 PER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넥슨게임즈는 게임을 직접 만들어 서비스하는 개발사입니다. 넥슨 그룹의 자회사로, 대표 게임은 세 가지입니다. PC에서는 오래된 FPS(총 쏘는 대전 게임) '서든어택'과 2024년 여름 출시한 콘솔·PC 루터슈터 '퍼스트 디센던트'가 매출을 냅니다. 모바일에서는 캐릭터 수집형 서브컬처 RPG '블루 아카이브'가 국내외에서 꾸준히 돈을 법니다. 이 밖에 'V4', 'HIT2' 같은 기존 모바일 게임도 서비스합니다. 매출은 게임 이용자가 결제하는 아이템·과금과 해외 서비스 로열티에서 나옵니다.
최근 종가는 9,060원이고 시가총액은 596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698원) 위·60일선(9,43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 3개월 변화율은 -20.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8.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1.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수치만 보면 재무는 적자 국면입니다. 2025년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4.3%로 자본을 까먹었고, 영업이익률은 -33.6%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적자라 계산되지 않아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로 봅니다. PBR은 2.53배로, 이익을 못 내는 회사치고는 낮지 않습니다. 다만 재무 안전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이 471%로 넉넉하고,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207억원으로 규모가 작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59%지만 대부분이 이자 부담이 큰 차입이 아니라 운영성 부채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8.1%로, 적자와 개발비 지출 때문에 아직 현금이 나가는 상태입니다.
성장은 2024년 정점을 찍고 꺾인 모습입니다. 매출은 2021년 631억 → 2022년 1,324억 → 2023년 1,933억 → 2024년 2,561억으로 빠르게 컸습니다. 그러다 2025년 1,793억으로 30% 줄었습니다. 2024년 7월 '퍼스트 디센던트' 출시 효과가 컸는데, 2025년에는 그만한 신작이 없어 공백이 생긴 것이 핵심입니다. 이익도 2024년 영업익 387억에서 2025년 -602억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2026년 1분기도 매출 415억(전년 대비 -19%), 영업손실 211억으로 아직 적자입니다. 회사가 신작을 여럿 개발 중이라 실적의 방향은 신작 출시 시점과 흥행에 달려 있습니다. 올해 순이익 흑자 전환 여부는 회사 공식 전망이 확인되지 않아 수치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최근 공시는 정기보고와 주주총회 중심입니다.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를 마쳤고, 2025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적자 전환이 확정됐습니다. 2026년 5월에는 1분기 분기보고서가 나와 적자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 회사는 게임 개발사 특성상 신작 출시·업데이트 일정이 실적의 진짜 이벤트입니다.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RX', 스팀 출시 예정 '서든어택 제로 포인트', '퍼스트 디센던트' 신규 시즌 업데이트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넥슨게임즈는 전형적인 '히트작 사이 공백기'에 놓인 개발사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블루 아카이브'라는 꾸준한 캐시카우가 있고, '퍼스트 디센던트'로 콘솔·글로벌 흥행을 만들어낸 개발 역량이 증명됐습니다. 현금과 유동성도 넉넉해 개발비를 감당할 여력이 있습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지금은 신작 공백으로 매출이 줄고 적자가 나는 구간입니다. 개발비는 신작이 나오기 전까지 계속 나가므로, 신작 출시가 밀리면 적자가 길어집니다. 결국 이 종목은 개발 중인 신작이 제때 나와 흥행하면 실적이 빠르게 반등하는 구조이고, 반대로 신작이 지연되거나 반응이 약하면 적자와 주가 부진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지금 PBR·PSR이 적자 회사치고 낮지 않은 것은 시장이 이 신작 반등 가능성을 이미 어느 정도 값에 넣고 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1.22% / 6개월 -1.17% / 12개월 -34.7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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