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를 핵심으로 초고압·고압 전력케이블과 구리·알루미늄 선재를 만드는 전선 회사로, 이 케이블 사업이 연결 매출의 약 8할을 담당하고 40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유럽·미국 전력망에 수출하며 고부가 비중을 키우고 있습니다. 4월 1분기 잠정실적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알렸고, 베트남 희토류 금속 공장 투자와 호주 희토류 기업과의 전환사채 상호 투자를 통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는 등 전력·소재 회사로 정체성을 넓히는 중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케이블 업종에서 가장 높은 ROE와 가장 낮은 PER을 동시에 갖춘 수익성·상대 밸류가 강점인 반면, 초기 단계인 신사업의 매출 기여에는 시간이 걸리고 구리 가격·환율·전력망 발주 속도에 실적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33.16배

‘전선’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전기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선은 전력 인프라 투자와 프로젝트 수주로 매출이 쌓이며, 원자재 가격을 판가에 반영하는 구조라 실적이 비교적 꾸준히 이어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를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6.03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을 기반으로 한 전선·전력케이블 회사입니다. 핵심은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로, 초고압·고압 전력케이블과 구리·알루미늄 선재를 만들어 연결 매출의 약 8할을 담당합니다. 나머지는 통신케이블, 중저압 전력케이블, 버스덕트(전기를 대량으로 나르는 금속 배전 부품)를 만드는 LSCV가 채웁니다. 최근에는 40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유럽과 미국 전력망에 수출하며 고부가 제품 비중을 키우고 있습니다. 여기에 희토류 금속·영구자석과 해저케이블·초전도 케이블을 신성장 축으로 붙여, 단순 케이블 회사에서 전력·소재 회사로 정체성을 넓히는 중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45,550원이고 시가총액은 1.4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3,050원) 위·60일선(58,13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8%, 3개월 변화율은 -50.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1.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5.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수익성이 이 회사의 가장 뚜렷한 강점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20.1%로 전선 업종에서 돋보이는 수준입니다. 영업이익률은 7.0%로 국내 케이블 업계 평균의 약 두 배입니다. 다만 밸류에이션은 절대 수준으로 보면 낮지 않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40.5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8.1배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35%로 업종 특성상 높은 편이지만 이자보상배율이 10.6배여서 이자를 감당하는 힘은 넉넉합니다. 빚까지 반영해 보면 그림이 조금 달라집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959억원,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로 빚까지 반영한 PER 격)는 26.9배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4.1%로 케이블 설비 투자 회사치고는 현금을 꾸준히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성장성

성장의 결이 매출보다 이익 쪽에서 훨씬 뚜렷합니다. 2025년 매출은 9,601억원으로 전년보다 10.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68억원으로 49.2%, 순이익은 421억원으로 34.7% 뛰었습니다. 고부가 초고압 케이블 비중이 커지면서 같은 매출에서 더 많은 이익이 남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2026년 1분기도 이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누적 매출 2,85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0%, 영업이익 201억원으로 31.1% 늘었습니다. 유럽향 초고압 수출과 베트남 내수 대형 물량이 함께 밀어준 결과입니다. 회사는 해저케이블과 희토류 영구자석을 키워 2030년 매출 1조8,000억원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이익은 초고압 수출 확대와 원자재 가격 흐름을 감안하면 작년 대비 다시 한 단계 올라설 여지가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올해 공시는 신사업 진출과 정기 실적이 축을 이룹니다. 3월 사업보고서로 2025년 실적을 확정했고, 4월 1분기 잠정실적을 공정공시로 발표해 분기 최대 매출을 알렸습니다. 3월에는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을 공시하며 희토류 등 신사업 방향을 밝혔습니다. 회사 공식 발표로는 베트남에 희토류 금속 공장 투자를 결정했고, 호주 희토류 기업과 전환사채 상호 투자를 통한 전략적 협력을 맺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추진합니다. 또한 400kV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에 착수해 미국 중심 고부가 시장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5월에는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과 지배구조 보고서 등 정기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종합 의견

강한 구간과 유의할 구간이 뚜렷이 갈립니다. 강점은 명확합니다. 케이블 업종에서 가장 높은 ROE와 가장 낮은 PER을 동시에 갖춘, 수익성과 상대 밸류가 좋은 종목입니다. 초고압 수출로 이익률이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중이고, 희토류·해저케이블·초전도라는 성장 옵션이 여러 겹 붙어 있습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절대 PER·PBR은 낮지 않아 성장이 실제로 실적으로 이어져야 정당화됩니다. 신사업은 대부분 초기 단계여서 매출 기여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구리 등 원자재 가격과 환율, 유럽·미국 전력망 발주 속도에 실적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전력망 투자 사이클과 신사업 실행이 순조로우면 강하고, 원자재·발주 지연이 겹치면 부담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45,550원 -4.31%
시가총액 1.4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0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5.26% / 6개월 -7.71% / 12개월 -36.2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33.16배
예측 PER25.81배
PBR6.03배
예측 PBR5.06배
PSR1.44배
EPS1,374원
BPS7,556원
배당수익률0.55%
주당배당금2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959억원
EV(기업가치)1.5조원
EV/EBIT20.84배
EV/EBITDA20.14배
EV/Sales1.47배
FCF(잉여현금흐름)704억원
FCF수익률5.0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51,500원
기본 시나리오91,400원
강세 시나리오235,2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6.5%·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285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8.82%
영업이익률7.03%
순이익률4.28%
부채비율122.17%
배당성향18.20%

기술 지표 계산

RSI(14)49.1
20일선43,050원
60일선58,134원
1개월-4.81%
3개월-50.54%
52주 고점대비-51.23%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