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씨는 반도체를 만든 뒤 불량을 걸러내는 검사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D램·낸드를 웨이퍼 상태에서 검사하는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가 매출의 8할 이상을 차지하고 별도 기준 매출의 대부분이 삼성전자 한 곳에서 나오는 삼성 의존도가 높은 구조입니다. 2026년 3월 403억원, 4월 421억원, 6월 930억원(작년 매출의 34%) 등 삼성전자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잇따라 공시해 하반기 매출·이익 인식을 채웠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삼성전자향 웨이퍼 검사장비라는 확실한 자리에 2026년 확정 수주가 이미 작년 매출의 6할에 달하고 1분기 순이익이 작년 연간의 3분의 1에 이르는 반면, 매출의 대부분이 삼성 한 곳에 몰려 있어 삼성의 투자 시점이 미뤄지거나 반도체 사이클이 식으면 실적이 함께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7.02배

‘반도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장비는 고객사인 칩 제조사의 설비 투자(CapEx) 사이클에 따라 수주가 몰렸다 비었다 하며 실적이 앞으로 크게 출렁입니다.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수주와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02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와이씨는 반도체를 만든 뒤 불량을 걸러내는 검사장비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주력 제품은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입니다. D램·낸드 같은 메모리 반도체가 웨이퍼 상태일 때 전기적 특성을 검사하는 장비입니다. 이 웨이퍼 테스터가 매출의 8할 이상을 차지합니다. 나머지는 자회사 샘씨엔에스가 만드는 프로브카드용 다층 세라믹 기판 등이 채웁니다. 별도 기준 매출의 대부분이 삼성전자 한 곳에서 나오는, 삼성 의존도가 매우 높은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9,360원이고 시가총액은 767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326원) 위·60일선(13,31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4.9%, 3개월 변화율은 -60.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0.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6.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 지표만 보면 부담스러워 보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39.81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2.02배입니다. 다만 이 PER은 작년 확정이익 기준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올해 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국면이라, 작년 잣대로 보면 실제보다 비싸 보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5.2%로 아직 낮고, 영업이익률은 6.2%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65%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이 374%로 단기 지급 여력은 넉넉합니다. EV/EBIT(빚까지 반영한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PER의 확장판)은 56배로 작년 기준으로는 높습니다. 다만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가 80억원에 그쳐 사실상 무차입에 가깝습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벌어들인 현금 비율)은 2.6%로 현금 창출은 꾸준합니다.

🚀성장성

긴 흐름을 보면 이 회사 실적은 반도체 투자 사이클을 크게 탑니다. 매출은 2021년 3,113억원에서 2024년 2,112억원까지 내려왔다가, 2025년 2,726억원으로 다시 반등했습니다. 2025년은 매출 +29%, 영업이익 +60%, 순이익 +75%로 회복이 뚜렷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4.5% 줄었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만 보고 회복이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회사 매출은 장비를 납품·설치한 뒤 인식되기 때문에 하반기에 몰리는 특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1분기 순이익은 65억원으로, 작년 연간 순이익의 3분의 1을 한 분기에 이미 벌었습니다. 여기에 2026년 들어 삼성전자와 맺은 공급계약이 930억·421억·403억원으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세 건을 합치면 작년 매출의 약 6할에 달합니다. 이 물량이 하반기에 인식되면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크게 늘어날 흐름입니다. 작년 PER이 높아 보여도, 올해 예상 이익 기준으로 보면 부담은 상당히 낮아집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의 핵심은 삼성전자 수주 릴레이입니다. 3월에 403억원, 4월에 421억원(MT6133 LPE-B 업그레이드), 6월에 930억원 규모의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잇따라 공시했습니다. 특히 6월 계약은 작년 매출의 34%에 이르는 대형 건입니다. 모두 삼성전자와의 확정계약이며, 대금은 납품 후 90%·설치 후 10%로 받습니다. 계약기간이 하반기에 걸쳐 있어 매출·이익 인식도 하반기로 이어집니다. 3월에는 정기주주총회와 함께 대표이사 변경도 있었습니다. 배당 관련 공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명확합니다. 삼성전자향 웨이퍼 검사장비라는 확실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2026년 확정 수주가 이미 작년 매출의 6할에 달합니다. 1분기 순이익이 벌써 작년 연간의 3분의 1이라는 점도 이익 체력이 살아났다는 신호입니다. 작년 기준 PER이 높아 비싸 보이지만,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보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매출의 대부분이 삼성전자 한 곳에서 나옵니다. 삼성의 투자 시점이 미뤄지면 실적도 함께 흔들립니다. 분기 실적이 납품 시점에 따라 크게 출렁이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꺾이면 수주 자체가 얇아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삼성 투자가 이어지고 수주가 예정대로 인식되는 국면에선 강하고, 삼성의 발주가 지연되거나 사이클이 식으면 약한 종목입니다.

9,360원 -2.40%
시가총액 767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5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6.50% / 6개월 -28.64% / 12개월 -18.9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39.81배
예측 PER17.02배
PBR2.02배
예측 PBR1.81배
PSR2.82배
EPS235원
BPS4,630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80억원
EV(기업가치)7760억원
EV/EBIT45.67배
EV/EBITDA26.43배
EV/Sales2.91배
FCF(잉여현금흐름)245억원
FCF수익률3.2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8,300원
기본 시나리오12,000원
강세 시나리오19,4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2.339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5.24%
영업이익률6.23%
순이익률7.07%
부채비율40.61%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4.3
20일선9,326원
60일선13,312원
1개월-14.91%
3개월-60.51%
52주 고점대비-60.5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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