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는 색조 화장품을 중심으로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로(산업 분류는 화학이지만 실제로는 메이크업·기초 화장품을 만들어 팝니다), 신제품·마케팅·채널 구성에 따라 매출과 이익률이 분기별로 출렁이기 쉬운 사업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3,289억원·영업이익 164억원·순이익 136억원이 확정됐고,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783억원·영업이익 58억원·순이익 67억원으로 영업이익이 +404% 크게 돌아서며 이익 회복을 숫자로 보여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재무가 안정적이고(부채비율 24%, 유동비율 438%) 회복을 반영한 예측 PER 7.66배가 동종 대비 낮아 저평가로 읽히며 주가는 52주 고점에서 -43.7% 내려온 반면, 화장품 특성상 1분기의 큰 개선 폭이 남은 분기에도 같은 강도로 이어질지는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화장품 브랜드’ (유통·소비재·음식료 · 화장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화장품 브랜드는 신제품, 채널 확장, 해외 진출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앞으로 빠르게 달라지는 성장형 소비재입니다.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앞으로의 성장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클리오는 색조 화장품을 중심으로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산업 분류는 화학으로 잡혀 있지만 실제로는 메이크업·기초 화장품을 만들어 파는 사업입니다). 화장품은 신제품과 마케팅, 채널 구성에 따라 매출과 이익률이 분기별로 출렁이기 쉬운 사업이라, 연간 숫자뿐 아니라 분기 흐름과 최근 공시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11,170원이고 시가총액은 201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546원) 위·60일선(10,738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5%, 3개월 변화율은 -13.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8.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9.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3,289억원, 영업이익 164억원, 순이익 136억원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5.6%로 동종 평균을 웃돌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4.0%,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하기 쉬운 자산)은 438%로 재무는 탄탄한 편입니다. 지금 보이는 PER 14.88배·PBR 0.82배는 작년 확정 실적을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 클리오처럼 이익이 다시 올라오는 변곡 종목은 이 과거 기준 숫자보다, 올해 회복된 이익으로 다시 계산한 값이 진짜 그림에 가깝습니다. 그 기준으로 본 예측 PER은 7.66배로, 동종 비교군의 중앙값보다 뚜렷하게 낮아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PBR 0.82배도 자산 대비 주가가 싼 쪽입니다.
매출은 2023년 3,306억원, 2024년 3,514억원, 2025년 3,289억원으로 큰 틀에서 3천억원대를 유지하고 있고, 이익은 2025년 한 해 영업이익 164억원으로 전년보다 눌렸던 흐름이었습니다. 핵심은 올해 들어 이익이 다시 강하게 살아났다는 점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783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8%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5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04%, 순이익은 67억원으로 +153% 뛰었습니다. 매출이 비슷한데 이익이 몇 배로 늘었다는 것은 제품 구성과 비용 관리가 좋아지며 수익성이 회복됐다는 뜻입니다. 이 회복 폭을 반영하면 올해 영업이익은 305억원 수준으로, 작년 164억원의 거의 두 배에 가까운 규모가 됩니다. 화장품처럼 분기마다 출렁이는 사업이라 한 분기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1분기 실제 실적이 이미 회복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점에서 올해 이익 개선은 빈말이 아닙니다.
공시는 실적 자료가 중심입니다. 2026년 2월 13일 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2025년 연간 매출 3,289억원·영업이익 164억원·순이익 136억원이 확정됐고, 5월 6일 실적 예고에 이어 5월 11일 1분기 잠정실적 공정공시로 매출 783억원·영업이익 58억원·순이익 67억원이 공개됐습니다. 1분기 공시가 이익 회복을 숫자로 보여 준 자료이므로, 앞으로 나올 분기 실적이 이 회복 흐름을 이어 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재무가 안정적이고(부채비율 24%, 유동비율 438%), 작년에 눌렸던 이익이 올해 1분기에 영업이익 +404%로 크게 돌아섰으며, 그 회복을 반영한 예측 PER 7.66배는 동종 대비 낮아 저평가로 읽힙니다. 주가는 52주 고점에서 -43.7% 내려와 있어 이익 회복과 주가 흐름이 서로 벌어진 상태입니다. 반대로 살펴볼 점은, 화장품은 신제품·마케팅·채널에 따라 분기 이익이 출렁이는 사업이라 1분기의 큰 개선 폭이 남은 분기에도 같은 강도로 이어질지는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이익 회복이 분기마다 이어지고 매출이 다시 늘기 시작하면 싼 밸류가 부각되며 강하고, 1분기 개선이 일시적 비용 절감에 그쳐 다음 분기 이익이 다시 꺾이면 회복 기대가 약해지는 그림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9.32% / 6개월 +17.90% / 12개월 -25.8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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