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메디컬은 1985년 세운 의료기기 제조사로, 일회용 한방침·부항컵 같은 소모품과 미용 의료기기인 필러·성형용 실·주사 바늘을 자체 브랜드로 만들어 국내외로 수출합니다. 2026년 2월 연간 매출 1,135억원·영업이익 170억원·순이익 117억원이 확인됐고, 5월 공시된 1분기 실적은 매출 314억원·영업이익 61억원·순이익 53억원으로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소모품이 꾸준한 매출 기반을 두고 마진 높은 미용 제품이 이익을 끌어올리며 PBR 0.99배로 동종 대비 낮아 저평가로 읽히지만, 미용 수요나 환율이 꺾여 마진이 눌리거나 매출 증가 속도가 둔해지면 약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1.07배

‘톡신·필러(에스테틱)’ (바이오·제약 · 의료기기·헬스케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톡신·필러(에스테틱)는 미용 수요 확대와 해외 진출을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는 사업으로, 높은 마진이 특징입니다. 이미 이익을 내면서 성장세가 이어지는 구조라, 지난 실적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99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동방메디컬은 1985년에 세워진 의료기기 제조사로, 크게 두 갈래에서 돈을 법니다. 하나는 한방 의료기기로, 일회용 한방침과 일회용 부항컵 같은 소모품을 자기 브랜드(동방침, 동방 부항컵 등)로 만들어 팝니다. 다른 하나는 미용 의료기기로, 피부에 넣는 필러와 성형용 실(스레드), 주사 바늘(캐뉼러·니들) 등을 엘라스티 같은 브랜드로 내놓습니다. 침·부항 같은 소모품은 한 번 쓰고 버리는 제품이라 꾸준히 다시 팔리는 구조이고, 필러·실은 미용 수요가 커지는 흐름을 타는 품목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북미·남미·유럽 등으로 수출하며, 자체 생산설비를 갖춰 제품을 직접 만든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6,190원이고 시가총액은 129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564원) 위·60일선(6,118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0.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9%, 3개월 변화율은 -6.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9.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4.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135억원, 영업이익은 170억원, 순이익은 117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5.0%로 매출의 약 1/7이 영업이익으로 남고,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5%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51.8%지만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1년 내 현금화할 자산)이 211.7%,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이 7.86배여서 빚을 감당하는 힘은 넉넉한 편입니다. 지금 보이는 PER 11.07배·PBR 0.99배는 작년 확정 실적 기준인데, 이 회사는 올해 이익이 크게 늘고 있어 작년 숫자만으로 비싸다·싸다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예측 PBR은 0.99배로, 같은 업종의 비교 종목들보다 뚜렷하게 낮아 이익·자산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신호로 읽힙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909억원에서 2024년 1,051억원, 2025년 1,135억원으로 3년 연속 늘었고, 2년 평균 성장률은 약 11.8%입니다. 순이익은 2024년에 일시적으로 29억원까지 줄었다가 2025년 117억원으로 크게 회복했는데, 이 회복세가 올해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 매출은 31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3.9%, 영업이익은 61억원으로 +41.5%, 순이익은 53억원으로 +66.4% 늘었습니다. 매출 증가율보다 이익 증가율이 훨씬 큰 것은, 필러·실 같은 마진 높은 미용 제품의 비중과 수출이 받쳐주면서 같은 매출에서 더 많은 이익이 남기 때문입니다. 이런 1분기 실적과 작년 분기별 비중을 함께 반영한 올해 예상치는 매출 1,293억원, 영업이익 241억원, 순이익 192억원으로, 작년보다 이익이 한 단계 올라서는 그림입니다. 이 수치는 단순히 한 분기를 네 배 한 것이 아니라 실제 분기 흐름을 반영한 값이며, 내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보이지 않으므로 올해를 정점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실적 위주입니다. 2026년 2월 26일에는 연간 실적 변동 공시로 매출 1,135억원·영업이익 170억원·순이익 117억원이 확인됐고, 6월 18일에는 2025년 사업보고서가 정정 공시됐습니다. 5월 15일 분기보고서에서는 2026년 1분기 매출 314억원·영업이익 61억원·순이익 53억원이 공개되며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새 공시가 나올 때는 그 숫자가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이 종목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침·부항 같은 소모품으로 꾸준한 매출 기반을 두고, 마진 높은 필러·미용 제품이 이익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앞질렀고, 재무도 유동성·이자부담 측면에서 안정적입니다. 그런데도 주가는 단기에 크게 내려와 PBR 0.99배로 동종 비교군보다 낮은 자리에 있어, 실적과 주가의 방향이 엇갈린 저평가 구간으로 읽힙니다. 강하게 작동하는 조건은 미용 의료기기 수요와 수출이 지금 흐름을 이어가 이익이 예상대로 채워질 때이고, 반대로 약해지는 조건은 미용 수요나 환율이 꺾여 마진이 눌리거나 매출 증가 속도가 더 둔해질 때입니다. 시가총액이 크지 않은 종목인 만큼, 자금조달이나 일회성 손익 같은 공시가 나오면 분기 실적이 계획대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며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6,190원 +5.45%
시가총액 129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0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4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4.00% / 6개월 +15.86% / 12개월 -44.5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1.07배
PBR0.99배
PSR1.12배
EPS559원
BPS6,240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306억원
EV(기업가치)989억원
EV/EBIT5.27배
EV/Sales0.84배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5,180원
기본 시나리오7,360원
강세 시나리오11,5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0.57%
영업이익률16.00%
순이익률11.76%
부채비율44.23%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60.7
20일선5,564원
60일선6,118원
1개월+4.92%
3개월-6.07%
52주 고점대비-49.18%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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