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인베스트먼트는 2012년 설립돼 2016년 상장한 벤처캐피탈로, 외부 출자자의 돈을 모아 투자조합을 만들고 초기·성장단계 스타트업에 투자·운용해 돈을 버는 회사이며 수익은 펀드 규모에 비례한 조합관리보수(고정수익), 투자 회사 상장·매각 시 성과보수(변동수익), 보유 지분 평가·매각이익 세 갈래로 나뉘고 운용자산은 약 1.5조원 규모입니다. 2026년 3월 19일 2025사업보고서로 매출 451억·영업이익 223억·순이익 173억이 공개됐고 5월 15일 1분기 호조가 확인됐으며, 5월 14일 유형자산 양수 결정 주요사항보고서와 3월 주총, 4~6월 지분 변동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업종 평균을 크게 웃돌고 비교군 중 가장 높은 ROE 13.7%와 영업이익률 49.5%, 3년 연속 매출 증가와 약 1.5조원 운용자산의 관리보수 기반이 강점이지만, 이익의 상당 부분이 펀드 회수·성과보수에서 나와 증시·IPO 환경에 따라 분기·연간 진폭이 커 회수가 이어질 때 강하고 비면 이익 변동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창투(VC)’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창투(VC)는 투자 회수 시점에 따라 이익이 특정 해에 몰리거나 비어 있을 수 있어 당기 순이익만으로는 실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보다, 회사가 보유한 투자 자산의 장부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DSC인베스트먼트는 2012년 설립돼 2016년 코스닥에 상장한 벤처캐피탈(창업투자회사)입니다. 직접 큰 자본을 대출해 이자를 받는 은행이 아니라, 외부 출자자(연기금·정책자금·민간)의 돈을 모아 'DSC홈런펀드' 같은 투자조합을 만들고 그 돈으로 초기·성장단계 스타트업에 투자해 운용하는 회사입니다. 돈을 버는 길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①운용하는 펀드 규모에 비례해 매년 받는 조합관리보수(꾸준한 고정수익), ②펀드가 투자한 회사를 상장·매각해 차익이 나면 받는 성과보수(회수 시점에 들어오는 변동수익), ③회사가 직접 보유한 투자지분·증권의 평가·매각이익입니다. 운용자산(AUM, 굴리는 펀드 총액)은 약 1.5조원 규모로 알려져 있어, 사업의 본질은 펀드를 얼마나 키우고 투자한 회사를 언제 잘 회수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8,090원이고 시가총액은 215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635원) 위·60일선(10,176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7%, 3개월 변화율은 -50.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6.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3.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12.46배, PBR(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68배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는 13.7%로 같은 업종 평균을 크게 웃돌고, 비교한 상장 벤처캐피탈 가운데서도 가장 높습니다. 영업이익률은 49.5%, 순이익률은 38.3%로, 보수와 투자차익이 주수입이라 비용 구조가 가벼운 사업 특성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부채비율은 41.3%로 숫자만 보면 높지만, 펀드 운용사 회계에선 연결로 잡히는 투자조합 관련 항목 때문에 일반 제조업 잣대로 보면 안 되고, 실제 차입 부담과는 다릅니다. 중요한 점은 이 회사처럼 이익이 늘어나는 국면에서는 과거 실적 기준 PER보다 올해 예상 이익을 반영한 forward PER이 진짜 그림이라는 것입니다.
연간 매출은 2023년 336억 → 2024년 386억 → 2025년 451억으로 3년 내리 늘었고(연평균 +16.0%), 2025년 영업이익은 223억으로 전년 대비 +49.4%, 순이익은 173억으로 +60.6% 뛰며 2024년의 부진에서 뚜렷이 회복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24억(전년 같은 기간 +89.9%)·영업이익 46억·순이익 35억으로 출발이 강했습니다. 매출이 늘수록 받는 관리보수가 함께 커지고, 약 1.5조원으로 불어난 운용자산이 보수의 토대가 되며, 여기에 투자한 회사들의 상장·매각이 더해지면 성과보수가 얹혀 이익이 위로 벌어지는 구조입니다.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더 나올 것으로 보는 근거가 바로 이것으로, 늘어난 운용자산 기반과 1분기에 이미 확인된 회수·보수 흐름이 받쳐 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성과보수 특성상 분기별 진폭은 큰 편이어서, 한 분기 숫자만으로 연간을 가늠하기보다 운용자산 증가와 회수 사이클을 함께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내년 이후 흐름은 새 펀드 결성과 회수 일정에 달려 있어, 지금을 사이클 고점이라 단정할 근거는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흐름은 정기 공시 위주입니다. 2026년 3월 19일 2025사업보고서로 연간 확정 실적(매출 451억·영업이익 223억·순이익 173억)이 공개됐고,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1분기 호조가 확인됐습니다. 5월 14일에는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 양수 결정)로 자산 취득 의사결정이 공시됐는데, 운용 본업과의 연관과 자금 규모는 원문에서 확인할 부분입니다.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등 안건이 처리됐고, 4월 3일 대량보유상황보고서와 6월 9일 임원·주요주주 소유상황보고서로 지분 변동이 신고됐습니다. 신규 펀드 결성이나 회수 같은 본업 모멘텀은 이런 정기·지분 공시 사이에서 매출·성과보수로 잡히므로, 공시일과 실적 박스를 함께 보면 흐름을 읽기 좋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①업종 평균을 크게 웃돌고 비교군 중 가장 높은 ROE 13.7%와 49.5%의 영업이익률, ②3년 연속 매출 증가와 2025년 이익의 뚜렷한 회복, 거기에 올해 이익이 더 늘어날 흐름, ③약 1.5조원 운용자산에서 나오는 꾸준한 관리보수 기반입니다. 이는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으로 눌리는 동안 실적은 좋아진 결과입니다. 살펴볼 점은 이익의 상당 부분이 펀드 회수·성과보수에서 나와 분기·연간 진폭이 크다는 점, 그리고 그만큼 증시·IPO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신규 펀드 결성으로 운용자산이 늘고 투자한 회사들의 상장·매각 회수가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보수와 성과보수가 함께 커져 강하고, 반대로 회수가 비거나 증시 환경이 식으면 성과보수가 빠지며 이익 변동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3.31% / 6개월 +39.07% / 12개월 +20.5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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