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은 보험을 직접 만드는 곳이 아니라 34개 생명·손해보험사 상품을 비교해 파는 독립보험대리점(GA)으로, 매출의 8할 가까이가 손해보험(약 1,687억원)·생명보험(약 1,573억원) 판매 수수료에서 나오고 여기에 바이오·의료장비, 상조, 대출 중개, 부동산 등으로 수익원을 넓혀 왔습니다. 5월 15일 1분기 보고서로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큰 폭 늘어난 호실적을 확인했고, 4~6월 최대주주·임원의 보유주식 변동 신고가 반복됐으며, 주당 300원(배당성향 약 31%) 배당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GA 1호 상장사라는 선점 위치와 4년 연평균 약 28% 매출 성장, 13%대 ROE에 올해 이익 기준 PER 13.12배로 지난해 확정치(10.58배)보다 낮게 거래되는 점이 강점인 반면, 이익이 보험 신계약 경기와 수수료 제도 등 정책 변수에 연동돼 영업이 둔화하면 빠르게 영향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보험서비스(GA)’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보험서비스(GA)는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사업으로, 큰 설비 투자 없이 판매 실적이 곧바로 이익으로 이어집니다. 벌어들이는 수수료가 그해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는 편이라,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이 회사는 보험을 직접 만드는 보험사가 아니라,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고객에게 대신 파는 'GA(독립보험대리점)'입니다. 한 회사 상품만 파는 전속 설계사와 달리, 34개 생명·손해보험사 상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팔고 그 대가로 판매 수수료를 받습니다. 매출의 대부분이 바로 이 수수료에서 나옵니다 — 직전 공개 기준 손해보험 상품 판매 수수료가 약 1,687억원, 생명보험이 약 1,573억원으로 두 축이 매출의 8할 가까이를 차지합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바이오·의료장비 판매(약 79억원), 상조·의전 등 부대사업(약 153억원), 대출 중개(약 140억원), 부동산·기타(약 131억원)로 수익원을 넓혀 왔습니다. 한마디로 '보험 판매를 중심에 둔 종합 금융·생활서비스 그룹'에 가깝습니다.
최근 종가는 12,840원이고 시가총액은 290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1,553원) 위·60일선(10,825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6.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0.0%, 3개월 변화율은 +28.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3.1%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8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7.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3.12배로 시장 중앙값과 비슷한 수준이고,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66배입니다. 자기 돈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보는 ROE는 13.0%로, 금융 유통업에서는 견조한 수익성입니다. 배당수익률은 2.77%(주당 300원), 번 돈의 약 31%를 배당으로 돌려주는 구조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303.7%로 숫자만 보면 높지만, 이는 GA 특성상 고객·보험사와 주고받는 미지급·미수 항목이 부채로 크게 잡히는 영향이 커 일반 제조업의 차입금 부담과 같은 의미로 보면 안 됩니다. 실제로 단기 지급능력을 보는 유동비율은 205%로 양호하고 이자보상배율도 6.25배라 빚을 감당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한 가지 짚을 점 — 위 PER·PBR은 '지난해 확정 이익(trailing)' 기준입니다. 이 회사는 이익이 변곡 중이어서 작년 숫자가 실체를 다 담지 못합니다. 올해 이익으로 환산한 forward PER은 trailing 10.58배보다 분명히 낮고, 자산 기준 PBR도 동종 대비 낮은 편이라 가격은 오히려 싼 쪽에 가깝습니다.
매출은 2021년 2,580억 → 2025년 6,824억으로 4년간 연평균 약 28% 늘어, 외형 성장이 또렷합니다. 2026년 1분기에는 그 성장이 수익성으로 이어졌습니다 — 매출 1,866억(+17.9%)에 영업이익 159억(+114.9%), 순이익 131억(+98.6%)으로,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훨씬 빠르게 늘며 마진이 두꺼워졌습니다. 보험 신계약이 활발해 판매 수수료가 늘고, 보험 외 바이오장비·상조·대출·부동산 사업이 함께 받쳐 준 결과입니다. 올해 이익으로 환산한 forward PER은 바로 이 수익성 개선을 반영한 값으로, 1분기에 확인된 수수료 수익 확대와 마진 회복이 연간으로 이어진다는 그림입니다. 과거 이익이 연도별로 들쭉날쭉했던 것은 사실이지만(2024년 순이익이 24.8억으로 유독 낮았던 기저효과 포함),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의 두 배를 넘긴 흐름은 그 변동의 방향이 위쪽으로 돌아섰음을 보여 줍니다.
최근 공시는 두 갈래로 읽힙니다. 첫째, 5월 15일 1분기 분기보고서로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큰 폭 늘어난 호실적을 확인했습니다. 둘째, 2026년 4~6월에 최대주주 및 임원·주요주주의 보유주식 변동 신고가 반복적으로 올라왔습니다 — 회사를 가장 잘 아는 주체들의 지분 움직임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신호이며, 늘었는지 줄었는지·규모는 공시 원문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월 1일에는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공시해 이사회 운영·주주권리·내부통제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주당 300원(배당성향 약 31%) 배당 기조를 이어가는 점도 주주환원 측면의 사실로 함께 봅니다.
강점이 또렷한 종목입니다 — GA 1호 상장사라는 선점 위치, 4년 연평균 약 28%의 매출 성장, 13%대 ROE, 그리고 2026년 1분기에 확인된 수익성 개선과 꾸준한 배당입니다. 보험·바이오장비·상조·대출·부동산으로 수익원을 분산해 둔 점은 한쪽이 흔들릴 때 완충이 됩니다. 무엇보다 올해 이익 기준 PER이 7.85배로, 지난해 확정치(10.58배)는 물론 자산 기준 PBR로도 동종 대비 낮게 거래되고 있어 가격 부담이 큰 자리가 아닙니다. 살펴 둘 점은 이익이 보험 신계약 경기와 수수료 제도(수수료 규제·승환계약 규제 등 정책 변수)에 연동된다는 구조적 특성입니다. 정리하면, 1분기처럼 수수료 수익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서 강하고, 보험 영업이 둔화하거나 수수료 제도가 바뀌는 국면에서는 이익이 빠르게 영향을 받는 회사입니다. 지금은 그 흐름이 위쪽을 향해 있고, 그에 비해 가격은 낮게 매겨져 있는 상태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7.58% / 6개월 -19.95% / 12개월 +8.4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