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드래곤은 드라마를 기획·제작해 방송사·OTT에 공급하는 국내 최대 드라마 스튜디오로, tvN 편성 매출,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에 방영권을 파는 판매 매출, 리메이크·해외 유통 같은 IP 매출로 돈을 벌며 저작권을 직접 보유하는 'IP 홀더' 전환을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편성 매출이 전년보다 45.5% 늘어난 484억원, 방영 회차가 59회에서 91회로 크게 늘었고, 완전 자회사 넥스트씬을 무증자 소규모합병(합병기일 2026년 7월 7일)하기로 했으며 5월 1분기 잠정실적으로 매출·이익 개선을 공식화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순현금 재무에 제작 회차 증가·제작비 절감·판매단가 상승으로 마진이 개선되며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낮은 배수로 거래되는 강점이 있지만, 실적이 특정 작품 흥행과 OTT 협상력·계약 시점에 출렁이고 대작이 몰리는 분기와 비는 분기의 편차가 크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8.42배

‘드라마·영상 제작’ (게임·엔터·콘텐츠 · 미디어·콘텐츠·광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드라마·영상 제작은 작품 편성과 흥행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고, 제작 투자와 정산 시점의 차이로 이익이 뒤늦게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나간 실적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9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스튜디오드래곤은 드라마를 기획·제작해 방송사와 OTT에 공급하는 국내 최대 드라마 스튜디오입니다. 돈을 버는 방식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편성 매출로, tvN 같은 채널에 드라마를 편성해 받는 대가입니다. 둘째는 판매 매출로,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국내외 OTT에 방영권을 파는 것입니다. 셋째는 IP(지식재산권) 관련 매출로, 리메이크·해외 유통·굿즈 같은 2차 활용에서 나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편성 매출이 전년보다 45.5% 늘어난 484억원을 기록했고, 방영 회차가 59회에서 91회로 크게 늘며 외형이 커졌습니다. 회사는 단순 제작사를 넘어 저작권을 직접 보유하는 'IP 홀더'로 전환하는 것을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4,500원이고 시가총액은 736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1,168원) 위·60일선(23,669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3.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1%, 3개월 변화율은 -27.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1.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8.4%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재무 안정성은 탄탄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9.3%로 낮고, 차입금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순부채 약 -401억원, 마이너스면 순현금). 현금이 넉넉해 이자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수익성입니다. 2025년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3%로 낮았고 순이익률도 1.9%에 그쳤습니다. 이는 2025년이 실적 바닥이었기 때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62.8배로 높아 보이는 것도 분모인 작년 이익이 워낙 적었던 탓입니다. 이런 이익 변곡 종목은 작년 PER보다 올해 이익 기준으로 봐야 실제 그림이 보입니다. PBR(주가가 자본의 몇 배인지)은 0.98배로 장부가치보다 낮습니다. EV/EBIT(빚까지 반영한 PER 격)는 20배,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1.7%인데, 이는 신작 제작에 현금이 선투입되는 콘텐츠 사업 특성이 반영된 값입니다.

🚀성장성

5년 흐름은 부침이 컸습니다. 매출은 2023년 7,531억원에서 2025년 5,307억원으로 줄었고, 순이익도 2022년 506억원에서 2025년 103억원까지 내려왔습니다. 2025년이 명확한 저점이었습니다. 방향이 바뀐 것은 2026년입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6.1% 늘었고, 영업이익은 50.1%, 순이익은 177% 급증했습니다. 배경은 세 가지입니다. 방영 회차가 늘어 외형이 커졌고, 2024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제작비 절감 효과가 나타났으며, 신작 판매단가(ASP)가 전년보다 34% 올라 매출총이익률이 13.8%에서 20.2%로 개선됐습니다. 2분기 방영 회차는 80회 수준으로 이어지고, 하반기에도 다수 라인업이 예정돼 이익 회복의 연속성이 기대됩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103억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이며, 작년 기준 높아 보이는 PER은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대폭 낮아집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최근의 공식 이슈는 100% 자회사 흡수합병입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이 완전 자회사인 넥스트씬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는데,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소규모합병이라 지분율·재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목적은 조직 단순화와 경영 효율화입니다. 합병기일은 2026년 7월 7일입니다. 이와 별개로 회사는 2026년 4~5월에 걸쳐 여러 차례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실적과 라인업을 시장에 설명했습니다. 5월에는 1분기 잠정실적을 공정공시로 발표하며 매출·이익 개선을 공식화했습니다.

🧭종합 의견

강한 조건은 이익 회복의 초입이라는 점입니다. 순현금 구조로 재무가 안정적이고, 제작 회차 증가와 제작비 절감, 판매단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 마진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작년 기준 PER이 높아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보면 훨씬 낮은 배수로 거래되는 셈입니다. 주가는 6개월간 크게 빠져 이런 개선을 아직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의할 조건도 분명합니다. 드라마 사업은 특정 작품의 흥행에 실적이 출렁이고, 판매 매출은 넷플릭스 등 OTT와의 협상력·계약 시점에 좌우됩니다. 대작 편성이 몰리는 분기와 비는 분기의 편차가 큽니다. 즉 회차·라인업이 계획대로 채워지고 판매 성과가 이어지면 이익 회복이 힘을 받지만, 흥행 부진이나 판매 지연이 겹치면 회복 속도가 느려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24,500원 +10.36%
시가총액 736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8.43% / 6개월 -25.74% / 12개월 -46.55%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71.37배
예측 PER18.42배
PBR0.98배
예측 PBR0.93배
PSR1.36배
EPS343원
BPS25,095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402억원
EV(기업가치)6963억원
EV/EBIT21.42배
EV/EBITDA4.22배
EV/Sales1.26배
FCF(잉여현금흐름)-108억원
FCF수익률-1.47%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6,000원
기본 시나리오23,100원
강세 시나리오37,1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92%
영업이익률5.89%
순이익률2.63%
부채비율27.68%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63.3
20일선21,168원
60일선23,669원
1개월+6.06%
3개월-27.84%
52주 고점대비-51.29%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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