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셈은 반도체 메모리와 SSD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출하 전에 걸러내는 테스트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PCIe 5세대 같은 최신 고속 규격의 SSD 테스터와 메모리 초기 불량을 솎아내는 번인 장비를 반도체 제조사에 공급합니다. 2026년 들어 4~5월에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연이어 나오며 검사 장비 수주가 다시 들어오고 있고 1분기 순이익이 반등했으며, 3월 27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자율공시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차세대 SSD·메모리 검사라는 구조적으로 커지는 수요를 배경으로 고객사 투자 재개와 신규 수주가 분기 이익으로 이어지면 작년 PER 75.78배가 올해 약 24배로 내려오며 매력이 살아나는 반면, 매출이 설비 투자에 묶여 변동성이 크고 1분기 영업이익률 개선이 관건이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반도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장비는 고객사인 칩 제조사의 설비 투자(CapEx) 사이클에 따라 수주가 몰렸다 비었다 하며 실적이 앞으로 크게 출렁입니다.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수주와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네오셈은 반도체 메모리와 SSD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출하 전에 걸러내는 '테스트 장비'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큰 줄기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SSD 테스터로, 완성된 SSD를 실제 동작 속도로 돌려 불량을 잡아내는 장비이고, 특히 PCIe 5세대(Gen5) 같은 최신 고속 규격의 기업용·데이터센터용 SSD 검사에 쓰입니다. 둘째는 번인(Burn-in) 장비로, 메모리 부품을 일정 시간 높은 온도와 전압으로 돌려 초기 불량을 미리 솎아내는 검사 설비입니다. 고객은 메모리·SSD를 대량 생산하는 국내외 반도체 제조사이고, 이들이 AI 서버용 대용량 SSD와 메모리 투자를 늘리면 검사 장비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즉 회사 실적은 자체 신제품 경쟁력과 고객사의 설비 투자 사이클이 맞물려 움직입니다.
최근 종가는 9,230원이고 시가총액은 404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100원) 위·60일선(11,86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2%, 3개월 변화율은 -55.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5.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3.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 확정 실적(FY2025)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약 92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3.23배입니다. 둘 다 업종 중앙값(PER 75.78배, PBR 3.23배)보다 높지만, 이 숫자는 그대로 '비싸다'로 읽기 어렵습니다. 2025년은 업황 저점이라 이익(분모)이 한 해 크게 작아진 해여서 PER이 부풀려 보이는 것이고, 회사의 평상시 수익력을 반영한 값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은 약 24배로 내려와, 가장 가까운 동종 엑시콘(28.5배)보다도 낮습니다. 즉 작년 숫자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이익이 정상화되는 그림으로 보면 오히려 동종 대비 부담이 크지 않은 자리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5%로 업종 평균(5.0%)과 비슷하고, 영업이익률 6.3%,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30.1%입니다. 유동비율이 654%로 단기 지급 능력은 넉넉해 재무 안정성 자체는 무난한 편입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372억원 → 2022년 747억원 → 2023년 1,009억원 → 2024년 1,052억원 → 2025년 639억원으로, 2024년까지 키운 뒤 2025년 한 해 39.2% 역성장했습니다. 영업이익도 2024년 165억원에서 2025년 41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이는 메모리·SSD 업황과 고객사 투자가 함께 가라앉은 해의 결과로, 검사 장비처럼 고객 설비 투자에 묶인 사업의 변동성을 보여줍니다. 중요한 변화는 올해 들어 나타났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45억원으로 전년동기 감소폭이 -2.4%까지 좁혀지며 사실상 멈췄고, 순이익은 23억원으로 오히려 +31.2% 늘어 바닥을 지나 회복 국면으로 돌아섰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이 약 24배라는 것은, 작년 저점 이익이 정상 수준으로 되돌아온다는 뜻입니다. 이런 회복의 근거는 분명합니다. AI 서버와 데이터센터향 대용량 SSD·메모리 투자가 다시 살아나면서 검사 장비 수요가 늘고 있고, 그 신호가 2026년 들어 4~5월 연속 공급계약 공시로 실제 수주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회사가 검사하는 PCIe 5세대 고속 SSD는 차세대 표준으로 채택이 늘어나는 구간이라, 수요 측면의 뒷받침이 한 해 반등에 그치지 않을 여지가 있습니다.
2026년 들어 공시 흐름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3월 27일에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자율공시해 주주환원·성장 방향을 회사가 직접 밝혔고, 4~5월에는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4월 3·14일, 5월 6·27·28일 등 연이어 나왔습니다(5월 8일에는 기존 계약의 기재정정도 있었습니다). 공급계약이 잇따른다는 것은 검사 장비 수주가 다시 들어오고 있다는 신호이며, 계약 금액이 매출로 잡히는 시점과 분할 인식 여부에 따라 분기 실적 반영 속도가 갈리므로 계약 원문의 납기·금액을 함께 보면 좋습니다. 한편 5월 15일 분기보고서와 3월 18일 사업보고서·감사보고서는 확정 실적을 확인하는 공식 자료입니다.
이 회사의 강점은 또렷합니다. 차세대 SSD·메모리 검사라는, 구조적으로 수요가 커지는 분야에 자리잡고 있고, 2026년 들어 공급계약 공시가 다시 이어지며 1분기 순이익이 반등했습니다. 유동성도 넉넉합니다. 밸류 측면에서도, 작년 PER 75.78배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이는 업황 저점에서 이익이 눌린 탓이고, 올해 예상 이익 기준으로는 약 24배로 내려와 가장 가까운 동종 엑시콘보다도 낮습니다. 이익이 정상화되는 그림에서는 동종 대비 과하게 비싼 자리는 아닙니다. 조심할 점도 솔직히 봐야 합니다. 매출이 고객사 설비 투자에 묶여 분기 변동성이 크고, 2025년처럼 업황이 다시 식으면 이익 회복 속도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아직 낮아, 순이익 반등이 영업단의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입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고객사 투자 재개와 신규 수주가 분기 이익으로 이어질 때' 강하고, '업황이 다시 둔화돼 수주·매출 인식이 지연될 때' 약한 구조입니다. 핵심 점검 포인트는 공급계약의 실적 반영 속도와 영업이익률 회복 두 가지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3.68% / 6개월 -14.38% / 12개월 +5.7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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