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셀을 쌓고 감고 포장하는 조립 공정 장비를 설계·제작해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에 납품하는 기계·장비 회사로, 대형 수주 한 건이 매출과 이익에 크게 반영됩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2025년 이행현황), 4~5월 공급계약 해지(및 기재정정) 공시가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20.2%의 좋은 수익성과 분기 매출 +119.6% 증가가 함께 나타나며 예측 PER이 동종 대비 저평가 신호로 읽히지만, 장비 업종 특성상 대형 공급계약 한 건의 수주·해지가 실적을 크게 흔들 수 있고 부채비율 136.7%가 다소 높아 수주 흐름과 운전자본을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이차전지 장비’ (이차전지 ·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차전지 장비는 배터리 업체의 증설 투자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어, 수주가 몰리는 해와 비는 해의 이익 편차가 큽니다. 이미 받은 수주가 앞으로 매출과 이익으로 실현되는 구조라, 지난 실적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엠플러스는 기계·장비 업종에 속하며, 이차전지(배터리) 제조에 쓰이는 조립 공정 장비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배터리 셀을 쌓고 감고 포장하는 공정 라인을 설계·제작해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에 납품하는 방식으로 돈을 법니다. 장비 회사 특성상 한 건의 대형 수주·공급계약이 매출과 이익에 크게 반영되므로, 사업 흐름을 볼 때는 수주와 공급계약 공시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9,490원이고 시가총액은 116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109원) 위·60일선(11,37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6%, 3개월 변화율은 -46.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9.7%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7.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842억원, 영업이익은 246억원, 순이익은 206억원이고 영업이익률은 13.3%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20.2%로 동종 평균을 웃도는 수준이라 수익성은 우수한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36.7%로 다소 높지만, 장비 수주·납품 과정에서 운전자본이 늘어나는 업종 특성을 함께 봐야 하고 이익이 충분히 나는 상황이라 곧바로 부담으로 단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현재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62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04배입니다. 다만 이 수치는 지난 연간 실적 기준이고, 올해 이익이 크게 늘고 있어 앞으로의 이익으로 본 예측 PER은 낮아집니다. 이익이 빠르게 커지는 변곡 구간에서는 과거 실적 기준 지표보다 앞으로의 이익 기준 지표가 실제 가치를 더 잘 보여 주며, 예측 PER은 동종 대비 분명한 저평가 신호입니다.
매출은 2023년 3,401억원에서 2024년 1,287억원으로 한 번 크게 줄었다가 2025년 1,842억원으로 다시 +43.1% 늘며 회복으로 돌아섰습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43.4%, 순이익은 +87.9% 늘어 이익이 매출보다 더 빠르게 커졌습니다. 회복세는 최근 분기에서 더 또렷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51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9.6%, 영업이익은 102억원으로 +328.1%, 순이익은 118억원으로 +228.3% 늘었습니다. 분기 매출의 두 배 이상 증가는 배터리 제조사의 설비 투자 수요가 다시 살아나면서 장비 수주가 늘고, 늘어난 물량이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했음을 보여 줍니다. 장비 업종은 한 번 수주가 들어오면 제작·납품에 따라 이익이 한꺼번에 반영되는 구조라, 올해 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흐름은 이런 수요·수주 회복으로 충분히 설명됩니다. 올해 예측 이익 기준 PER이 내려오는 것도 이렇게 늘어난 이익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2026-03-31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으로 2025년 이행현황을 냈습니다. 회사가 직접 제시한 계획성 자료여서 숫자가 있으면 방향을 가늠하는 1차 근거로 보고, 없으면 의지를 보여 주는 자료로 봅니다. 2026-04-01과 2026-05-04에는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및 기재정정) 공시가 있었습니다. 장비 회사에서 공급계약의 금액·기간은 앞으로의 매출 인식에 직접 연결되므로, 해지된 계약이 일회성인지 다시 채워질 수 있는 거래인지에 따라 중기 실적 해석이 달라집니다. 원문에서 금액과 사유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엠플러스는 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는 변곡 구간에 있는데 주가는 고점에서 절반 가까이 내려와 있어, 앞으로의 이익으로 보면 값이 싸게 매겨진 종목입니다. ROE 20.2%의 좋은 수익성과 +119.6%에 이르는 분기 매출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고, 예측 PER은 동종 대비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이 강점은 배터리 제조사의 설비 투자 수요가 이어지는 한 유효합니다. 반대로 살펴볼 점은, 장비 업종 특성상 대형 공급계약 한 건의 수주나 해지가 매출과 이익을 크게 흔들 수 있다는 점이고, 부채비율이 136.7%로 다소 높은 만큼 수주 흐름과 운전자본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하면, 배터리 장비 수요와 수주가 유지될 때 이익 성장과 낮은 예측 밸류가 함께 강하게 부각되는 종목이고, 수요나 수주가 식는 국면에서는 실적 변동이 커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7.66% / 6개월 -1.87% / 12개월 +7.9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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