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디는 라면·소스류용 시즈닝 분말과 농축액·치즈 분말 같은 풍미 원료, 천연물 기능성 원료를 식품·건강식품 제조사에 공급하는 B2B 소재 기업으로, 거래처가 신제품을 늘릴수록 함께 성장하는 구조입니다. 2025년 매출은 1,509억원(+30.0%)·ROE 23.9%였고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51.2%로 성장이 재가속됐으며, 밸류업 공시와 주당 1,790원(배당성향 약 25%) 배당으로 주주 친화적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거래처 수요와 이익률 개선이 이어지는 한 trailing PER 7.64배·forward PER 5.5배는 잘 버는 성장 기업을 낮은 배수에 사는 쪽에 가깝고 52주 고점 대비 조정된 가격도 진입 부담을 낮추지만, 대형 거래처나 농수산 원가 변수로 성장 속도가 흔들리면 소형주 특유의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음식료’ (유통·소비재·음식료)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음식료는 생활 필수 성격이 강해 수요가 비교적 꾸준하고 이익 흐름도 안정적인 편입니다. 실적 변동이 크지 않은 사업일수록 벌어들이는 이익을 주가와 곧바로 견줄 수 있어서, 이미 실현된 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에스앤디는 음식료 회사들에 식품 원료를 공급하는 B2B 소재 기업입니다. 가장 큰 축은 시즈닝(조미) 소재로, 라면·면류·장류·소스류에 들어가는 시즈닝 분말, 구운 닭고기 등을 졸여 만든 농축액, 치즈 분말, 매운맛 베이스 분말 같은 풍미 원료를 만들어 식품 제조사에 납품합니다. 두 번째 축은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천연물에서 생명공학 기술로 기능성 원료를 추출해 건강식품 회사들에 공급합니다. 여기에 식품·화장품·의약 등에 쓰이는 생물산업 소재까지 더해, 최종 소비재가 아니라 '남이 만드는 제품에 들어가는 원료'를 파는 것이 이 회사의 본질입니다. 완제품 브랜드 경쟁에 직접 노출되기보다, 거래처가 신제품을 늘릴수록 함께 성장하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54,4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7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9,735원) 위·60일선(51,726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0.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9%, 3개월 변화율은 -0.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9.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1.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trailing PER(주가가 작년 확정 이익의 몇 배인지)은 7.64배, PBR(주가가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1.80배, 배당수익률은 3.71%(주당 1,790원, 배당성향 약 25%)입니다. 수익성은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23.9%로 매우 높고, 영업이익률 15.2%·순이익률 13.7%로 소재 기업치고 마진이 두텁습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26%지만 유동비율 344%, 이자보상배율 1,430배로 실질적인 빚 부담이 거의 없는 안정적 구조입니다. PER 7.64배·PBR 1.80배 자체가 ROE 23.9%라는 수익성에 비추면 결코 비싼 값이 아니며, 오히려 '잘 버는 회사를 싸게 사는' 쪽에 가깝습니다. 게다가 이 trailing PER은 작년(2025년) 확정 이익 기준이라, 올해 이익이 한 단계 더 늘어나는 국면에서는 같은 주가로도 실제 체감 배수가 더 낮아집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forward PER은 5.5배로 trailing보다 한층 낮아, 동종 대비 저평가 신호가 분명한 편입니다.
매출은 2021년 614억에서 2025년 1,509억으로 5년 연평균 약 25% 성장했고, 2025년에도 전년 대비 30.0% 늘었습니다. 같은 해 영업이익(+14.4%)·순이익(+21.0%)도 함께 커졌습니다. 그리고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27.3%, 영업이익 +51.2%, 순이익 +45.2%로 성장이 다시 가속됐고, 영업이익률도 17.9%로 한 단계 올라왔습니다. 외형 성장에 더해 이익이 매출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이 핵심인데, 이는 시즈닝·건강기능식품 소재의 거래처 수요가 탄탄하고 제품 믹스가 마진 좋은 쪽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forward PER이 5.5배로 작년 기준(6.63배)보다 낮아지는 것도,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또 늘어난다는 흐름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1분기에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두 배 가까운 속도로 늘며 이익률이 개선됐다는 사실은, 이 회사의 성장이 단순한 외형 확대가 아니라 수익성을 동반한 성장임을 뒷받침합니다.
회사 차원의 주요 흐름은 공시로 확인됩니다. 2026년 3월 24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내며 거래소 밸류업 프로그램 참여 의사를 공식화했고, 같은 날 정기주주총회를 마쳤습니다. 3월 5일에는 현금배당(주당 1,790원, 배당성향 약 25%)을 결정해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3월 16일 2025년 사업보고서로 매출 1,509억(+30.0%)·ROE 23.9%의 고수익 구조가 확정됐고, 5월 15일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는 영업이익 +51.2%의 성장 재가속과 이익률 개선이 숫자로 드러났습니다. 일반 보도가 아닌 공시 기준으로만 봐도 '실적 성장 + 배당 + 밸류업 공시'라는 주주 친화적 흐름이 또렷합니다.
에스앤디의 강점은 여러 갈래에서 또렷합니다. ROE 23.9%의 높은 수익성, 5년 연평균 25%·작년 30%의 꾸준한 매출 성장, 1분기 영업이익 +51%의 가속과 이익률 개선, 이자보상배율 1,430배로 빚 부담이 거의 없는 안정 재무, 그리고 3.7% 배당과 밸류업 공시까지 더해진 점입니다. 이런 수익성과 성장에 비추면 trailing PER 7.64배·forward PER 5.5배는 비싼 값이 아니라, 오히려 '잘 버는 성장 기업을 낮은 배수에 사는' 쪽에 가깝습니다. 주가가 52주 고점에서 많이 내려와 있다는 점도, 펀더멘털이 받쳐 주는 종목에서는 진입 부담을 낮추는 요인입니다. 살펴볼 변수도 있습니다. B2B 소재 기업은 거래처 발주에 따라 분기 실적이 움직일 수 있고, 농수산 원재료를 쓰는 만큼 원가가 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거래처 수요와 이익률 개선이 이어지는 한 현재 밸류는 수익성 대비 매력적인 구간이고, 만약 대형 거래처나 원가 변수로 성장 속도가 흔들리면 소형주 특유의 변동성이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1.54% / 6개월 +12.08% / 12개월 -48.6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668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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