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언스는 회사 네트워크 접근을 통제하는 NAC, 단말기 위협을 잡아내는 EDR 같은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를 기업·공공기관에 공급하고 미국 법인을 통해 해외로도 넓혀 온 회사로, 2005년 설립 이후 21년 연속 흑자를 이어 왔습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484억원·영업이익 70억원·순이익 75억원이 나오며 2025년이 쉬어 간 해였음이 확인됐고, 2026년 1분기 매출 117억원·영업이익 17억원·순이익 20억원으로 이익이 다시 살아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21년 연속 흑자에 ROE 12%로 재무가 탄탄하고 회복 이익 기준 예측 PER 7.95배로 이익 대비 싸다는 강점이 있는 반면, 주가는 52주 고점보다 약 60% 낮아 시장 평가가 아직 따라오지 못했고 보안 수요나 수주가 다시 둔해지면 회복 속도가 더뎌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7.95배

‘소프트웨어’ (인터넷·플랫폼·SW)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소프트웨어는 한 번 개발해 두면 추가 고객을 받는 데 드는 비용이 작아, 매출이 늘수록 이익이 빠르게 커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성장 초기에는 개발·마케팅에 앞서 투자하느라 현재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 흐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26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지니언스는 기업·기관의 전산망을 노리는 해킹과 랜섬웨어를 막아 주는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업종 분류는 게임·소프트웨어로 잡혀 있지만 실제 사업은 보안 솔루션입니다. 누가 회사 네트워크에 접속하는지 통제하는 NAC(네트워크 접근 제어), 직원 PC 같은 단말기에서 위협을 잡아내는 EDR(단말 위협 탐지·대응) 등을 만들어 국내외 기업과 공공기관에 공급하고, 2016년 세운 미국 법인을 통해 해외로도 넓혀 왔습니다. 2005년 설립 이후 21년 연속 흑자를 이어 왔고, 그동안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22.4%였다고 회사는 밝히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약 1,048억원의 작은 회사이므로, 사업 자체와 함께 공시 하나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을 같이 살펴보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5,300원이고 시가총액은 138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636원) 위·60일선(13,615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8.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3.1%, 3개월 변화율은 -3.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4.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2025년 연간 매출은 484억원, 영업이익은 70억원, 순이익은 7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4.5%,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2.0%로 수익성이 좋은 편이고, 부채비율은 29.2%지만 유동비율이 622%, 이자보상배율이 15.6배라 빚을 갚을 여력은 넉넉합니다. 진단상 재무건전성은 '안정', 수익성은 '양호'입니다. 작년 확정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8.53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2.26배인데, 이 회사처럼 이익이 한 해 줄었다가 다시 올라오는 변곡 국면에서는 과거 실적으로 계산한 PER보다 회복된 이익으로 본 그림이 더 중요합니다. 회복 이익 기준 예측 PER은 7.95배로, 같은 업종 종목들과 견줘 낮은 편이어서 이익 대비 주가가 싸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1년 319억원에서 2025년 484억원으로 늘어 왔습니다. 다만 2025년 한 해는 매출이 전년보다 2.5%, 영업이익은 28.8%, 순이익은 31.3% 줄어 잠시 쉬어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흐름이 바뀐 지점은 2026년 1분기입니다. 1분기 매출은 11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5% 늘었고, 영업이익은 17억원으로 전년 1억원 안팎의 낮은 기저에서 큰 폭으로 뛰었으며, 순이익도 20억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보안 솔루션 수요가 살아나고 수익성 좋은 제품 비중이 올라온 것이 이익 회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회복세를 올해 전체로 이어 보면 매출 약 646억원, 영업이익 약 165억원, 순이익 약 175억원 수준이 가능하고, 이 이익으로 계산한 예측 PER이 5.99배입니다. 작은 회사 특성상 분기마다 수치 변동은 있을 수 있지만, 1분기에 실제로 확인된 이익 회복이 올해 전망의 바탕입니다. 내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현재 자료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25일에는 회사가 스스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자율공시했습니다. 회사가 직접 내놓은 계획성 자료이므로 방향을 가늠하는 단서로 참고합니다. 2026년 2월 23일에는 연간 매출 484억원·영업이익 70억원·순이익 75억원의 실적 변동 공시가 나왔는데, 2025년이 전년 대비 쉬어 간 해였음을 확인해 주는 자료입니다. 2025년 8월 1일에는 2026년 1분기 매출 117억원·영업이익 17억원·순이익 20억원의 잠정 실적이 공시됐고, 이 수치가 앞서 본 이익 회복의 출발점입니다. 공시들은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은 없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21년 연속 흑자에 ROE 12%로 수익성이 좋고, 유동비율과 이자보상배율이 높아 재무가 탄탄하며, 2025년에 잠시 줄었던 이익이 2026년 1분기에 다시 살아나는 흐름이 실제 실적으로 확인됐습니다. 회복 이익으로 본 예측 PER 7.95배는 같은 업종에 견줘 낮아, 이익 대비로는 싼 자리에 있습니다. 한편 주가는 52주 고점보다 약 60% 낮고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무는 등 시장의 평가는 아직 따라오지 못한 상태입니다. 정리하면, 1분기에 확인된 이익 회복이 남은 분기에도 이어진다면 낮은 예측 PER만큼 매력이 또렷해지는 종목이고, 반대로 보안 수요나 수주가 다시 둔해지면 회복 속도가 더뎌질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작은 만큼 실적 공시와 주식 수 변동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15,300원 +2.68%
시가총액 138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4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6%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4.21% / 6개월 +13.31% / 12개월 -31.5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8.53배
예측 PER7.95배
PBR2.26배
예측 PBR1.90배
PSR2.88배
EPS826원
BPS6,784원
배당수익률1.96%
주당배당금3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억원
EV(기업가치)1385억원
EV/EBIT15.89배
EV/Sales2.73배
FCF(잉여현금흐름)57억원
FCF수익률4.1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6,700원
기본 시나리오23,700원
강세 시나리오36,8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7%·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2.331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4.05%
영업이익률17.16%
순이익률17.05%
부채비율32.69%
배당성향34.70%

기술 지표 계산

RSI(14)68.2
20일선12,636원
60일선13,615원
1개월+23.09%
3개월-3.59%
52주 고점대비-46.88%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