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스는 통신3사 등 통신사업자에 스위치와 광가입자망(FTTH) 장비를 직접 설계·판매하는 사업회사로, 인터넷이 집과 사무실까지 도달하는 길목의 통신 장비를 공급합니다. 본업은 1분기 영업이익이 +27% 성장했고 부채비율 14%·유동비율 927%의 탄탄한 재무와 ROE 12.3%·영업이익률 19.8%의 수익성을 갖췄으며, 주당 470원 현금배당을 이어가 배당수익률도 4%대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통신망 투자 수요가 이어지고 영업 외 평가손이 정상화되는 국면에서는 PER 6.37배·PBR 0.78배의 저평가와 고배당·고수익성이 또렷이 드러나지만, 통신사 투자가 비는 해나 보유 금융자산의 평가손이 길어지는 구간에서는 분기 실적이 들쭉날쭉해 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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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IT하드웨어·장비’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하드웨어·장비는 세트 제조사의 투자 주기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수주와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지는 산업입니다.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유비쿼스는 통신사업자(통신3사 등)에 인터넷 네트워크 장비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큰 축은 기업·관공서·통신망의 데이터를 모아 분배하는 '스위치(switch)'와, 가정·건물까지 광케이블을 끌어오는 광가입자망(FTTH) 장비 두 가지입니다. 쉽게 말해 인터넷이 집과 사무실까지 도달하는 길목에 들어가는 통신 부품·장비를 공급합니다. 과거 유비쿼스홀딩스에서 네트워크 사업부문이 떨어져 나와 만들어진 회사라, 자회사 지분으로 먹고사는 지주사가 아니라 장비를 직접 설계·판매해 돈을 버는 사업회사입니다. 매출이 통신사의 망 투자 일정에 맞물려 움직이는 것이 이 사업의 특징입니다.
최근 종가는 10,450원이고 시가총액은 153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630원) 위·60일선(11,20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0%, 3개월 변화율은 -40.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0.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4%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6.37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0.78배로, 1년 이익으로도 자산으로도 싸게 거래됩니다. 배당수익률 4%대(주당 470원)로 배당 매력도 또렷합니다. 수익성은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12.3%, 영업이익률 19.8%, 순이익률 20.7%로 장비 회사치고 높은 편입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4.1%로 사실상 무차입에 가깝고, 유동비율 927%로 단기에 갚을 빚보다 현금·금융자산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여기서 PER 6.37배는 작년(2025년) 확정 실적을 분모로 둔 trailing(과거 실적) 값인데, 올해 벌 이익을 기준으로 본 예측(forward) PER은 오히려 더 낮습니다.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늘어날 그림이라는 뜻으로, 이 회사처럼 이익이 위로 변곡하는 국면에서는 forward 쪽이 실제 가치를 더 잘 보여줍니다. trailing이 높아 보이는 게 아니라, 어느 쪽으로 봐도 수익성·자산 대비 멀티플이 낮은 편입니다.
2025년 매출은 1,164억원으로 전년보다 12.2% 늘었고, 영업이익은 231억원으로 86.8% 급증, 순이익은 240억원으로 13.0% 늘었습니다. 5년을 펼쳐보면 매출이 통신사 투자 일정에 따라 해마다 위아래로 움직였지만(2023년 1,503억 → 2024년 1,038억 → 2025년 1,164억), 2024년 저점을 찍고 매출·영업이익이 함께 다시 올라서는 흐름입니다. 2026년 1분기도 매출 229억(+6.7%), 영업이익 36.6억(+27%)으로 본업은 견조하게 성장했습니다. 분기 순이익이 -3.3억으로 잠깐 적자가 난 것은 보유 금융자산 평가·환율 같은 영업 외 항목의 일회성 손익 때문으로 보이며(현금·금융자산이 자본에 맞먹을 만큼 많은 회사라 평가손익이 분기 순이익을 크게 흔들 수 있음), 영업 자체가 나빠진 신호는 아닙니다. 올해 예측 PER이 작년 확정치(6.03배)보다 낮게 잡히는 근거가 여기 있습니다. 통신사의 망 교체·증설 수요가 이어지고 본업 영업이익률(19.8%)이 유지되는 가운데, 영업이익은 작년 +86.8%의 회복 다음 해에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는 것이며, 영업 외 일회성 손실이 정상화되면 순이익은 분기 적자 구간에서 다시 올라설 자리에 있습니다. 이는 한 분기 실적을 단순히 늘려 잡은 추정이 아니라, 본업 성장세와 이익률·수주 흐름을 근거로 한 올해 이익 전망입니다.
최근 공시 흐름은 2026년 5월 1분기보고서, 3월 사업보고서(2025년)와 정기주총·배당 결정이 중심입니다. 현금·현물배당(주당 470원)이 확정돼 배당 정책이 이어졌고, 4월에는 주식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올라와 지분 구조에 변동이 있었습니다. 신규 대형 수주 공시나 회사가 직접 밝힌 2026년 실적 목표(장래사업·경영계획) 공시는 확인되지 않아, 올해 전망은 회사 공식 수치가 아닌 본업 추세에 근거한 추정으로 다룹니다. 통신사의 망 교체·증설 투자 일정이 곧 이 회사의 분기 실적을 좌우하므로, 분기보고서와 수주성 공시를 함께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강점은 또렷합니다. 부채비율 14%로 사실상 무차입에 가깝고 유동비율 927%로 현금·금융자산이 두둑한 재무, ROE 12.3%·영업이익률 19.8%의 견조한 수익성, 그리고 PER 6.37배·PBR 0.78배·배당 4%대라는 저평가·고배당 조합이 함께 갖춰져 있습니다. 본업(스위치·FTTH)은 1분기 영업이익 +27%로 성장 중이고, 올해 예측 PER이 작년보다 낮게(5.96배) 잡혀 이익이 위로 향하는 국면임을 보여줍니다. 같은 그룹의 지주회사(078070)보다 PER은 낮고 ROE는 높아, 사업회사로서의 위치도 또렷합니다. 조심할 점은 매출이 통신사 투자 주기에 묶여 분기별로 출렁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현금·금융자산이 많은 만큼 영업 외 평가손익이 분기 순이익을 흔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1분기 순손실이 그 사례). 정리하면, 통신망 투자 수요가 이어지고 영업 외 평가손이 정상화되는 국면에서는 저평가·고배당·고수익성이 또렷하게 드러나고, 통신사 투자가 비는 해나 평가손이 길게 가는 구간에서는 분기 실적이 들쭉날쭉해 보일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39% / 6개월 +13.18% / 12개월 +20.9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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