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지하이테크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정에 필요한 장비와 화학소재를 고객사에 공급해 돈을 버는 기계·장비 회사로, 매출이 고객사가 새 라인을 깔 때의 장비 납품과 라인이 돌아가는 동안 꾸준한 소재·부품 공급에서 나와 전방 업체들의 투자 사이클과 가동 상황에 실적이 직접 연동됩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고, 2월 195억원(최근 매출의 12.9%)·4월 381억원(19.4%)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잇따라 체결해 두 건 합계가 작년 매출의 약 3분의 1에 해당합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작년 매출·이익이 함께 뛰며 ROE 13.6%를 냈고 PER 6.49배·PBR 0.91배·배당수익률 4.4%로 싼 강점이 있지만, 1분기 매출이 크게 줄고 영업이 적자여서 잡아둔 공급계약이 올해 후반 매출로 들어와 이익이 작년 궤도로 돌아오느냐에 따라 평가가 갈린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기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 업종은 설비 투자 사이클을 따라 수주와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대체로 매년 꾸준히 이익을 내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주가 수준을 가늠하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씨앤지하이테크는 기계·장비 업종으로 분류되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공정에 필요한 장비와 화학소재를 고객사에 공급해 돈을 법니다. 매출은 고객사가 새 라인을 깔거나 설비를 늘릴 때 들어오는 장비 납품, 그리고 라인이 돌아가는 동안 꾸준히 들어가는 소재·부품 공급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전방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체들의 투자 사이클과 가동 상황에 실적이 직접 연동됩니다. 시가총액 1267억원 규모의 중소형 종목이라, 큰 공급계약 한 건이나 자금 관련 공시 하나가 한 해 매출·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큰 편입니다.
최근 종가는 13,030원이고 시가총액은 126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234원) 위·60일선(14,51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3%, 3개월 변화율은 -48.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8.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 연간(2025년) 매출은 1,962억원, 영업이익 247억원, 순이익 19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2.6%,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를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는 13.6%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38%지만 유동비율 279%, 이자보상배율 44배로 빚을 갚을 여력과 단기 자금 사정은 넉넉한 편이라 재무건전성 진단은 '안정'입니다. 가격 측면에서 지난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49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91배로, 둘 다 낮은 구간입니다. 즉 작년에 벌어들인 이익과 보유 자산만 놓고 보면 주가는 싸게 매겨져 있습니다. 다만 밸류에이션 진단이 '고평가'로 나오는 이유는 지난 이익이 아니라 올해 예상 이익 때문인데, 이 부분은 성장 항목에서 이어 설명합니다.
여러 해를 놓고 보면 외형은 분명히 커졌습니다. 매출은 2023년 1,667억원 → 2024년 1,512억원 → 2025년 1,962억원으로, 작년에 전년 대비 29.8% 늘며 다시 올라섰습니다. 이익의 회복은 더 가팔라서 영업이익은 2024년 129억원에서 2025년 247억원으로 91% 늘었고, 순이익은 69억원에서 195억원으로 약 2.8배가 됐습니다. 전방 반도체·디스플레이 투자가 살아나면 장비·소재 수요가 함께 늘어나는 사업 구조가, 작년 실적 반등으로 나타난 셈입니다. 반면 올해 들어선 결이 다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7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8.8% 줄었고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적자였습니다. 장비 납품은 고객사 투자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들쭉날쭉한 특성이 있어, 한 분기 숫자만으로 한 해를 단정하긴 어렵지만 출발이 약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한 올해(2026년) 예측 이익 기준 PER은 잡혀 있습니다. 지난 실적 PER(6.2배)보다 높은데, 이는 주가가 비싸졌다기보다 올해 벌어들일 것으로 보는 이익이 작년(195억원)보다 낮게(약 39억원 수준)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자산과 작년 이익 대비로는 싸지만 올해 이익 회복 속도를 기준으로 보면 가격에 기대가 일부 얹혀 있는 구간입니다.
최근 공시는 방향을 가르는 단서가 됩니다. 2026년 3월 31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로 냈는데, 회사가 스스로 제시한 계획성 자료라 구체적 숫자가 담겼다면 전망의 1차 근거로, 없다면 방향성 참고로 보면 됩니다. 매출로 직접 이어질 단서는 공급계약입니다. 2026년 2월 9일 195억원(최근 매출의 12.9%) 규모, 4월 13일 381억원(19.4%)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는데, 두 건을 합치면 작년 매출의 약 3분의 1에 해당합니다. 이 금액이 어느 기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되는지, 그리고 일회성인지 반복되는 거래인지가 올해 후반과 내년 실적 회복의 핵심 변수입니다.
강점과 약점이 비교적 또렷한 종목입니다. 강점은 작년 실적이 실제로 좋았다는 점입니다. 매출·이익이 함께 뛰며 ROE 13.6%를 냈고, 그 이익과 자산 대비 주가는 PER 6.49배·PBR 0.91배로 싼 편이며 배당수익률도 4.4%로 높습니다. 재무도 빚 상환 여력과 유동성이 넉넉해 안정적입니다. 짚어둘 점은 올해 출발입니다. 1분기 매출이 크게 줄고 영업이 적자였던 만큼, 올해 이익은 작년만큼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는 눈높이가 반영돼 있습니다. 결국 이 종목은 '올해 후반으로 갈수록 잡아둔 공급계약이 매출로 들어와 이익이 작년 궤도로 돌아오느냐'에 따라 평가가 갈립니다. 그 회복이 확인되면 지금의 낮은 자산·배당 가치가 강점으로 부각되고, 분기 실적의 부진이 길어지면 올해 이익 기준 밸류 부담이 먼저 보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작년 실적과 올해 분기, 그리고 공급계약의 매출 인식 시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71% / 6개월 +3.43% / 12개월 +4.6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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