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시스는 전자부품·디스플레이 분야의 부품을 직접 생산해 납품하는 제조형 회사로, 시가총액 1899억원이라 사업 흐름뿐 아니라 실적·배당 같은 공시 하나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비교적 크게 작용합니다. 2026년 3월 매출·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696억원·영업이익 39억원·순이익 42억원이 나오고 같은 날 현금·현물 배당을 결정했으며, 5월 1분기에는 매출 191억원·영업이익 12억원·순이익 18억원이 공개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같은 업종의 적자 기업들과 견주면 ROE 7.9%의 흑자 체력과 유동비율 284.9%·이자보상배율 6.57배의 안정적 재무가 강점이고 1분기 순이익 회복으로 예측 PER이 23.95배까지 내려온 자리이지만, 매출이 계속 옆걸음하며 영업이익 회복이 더디거나 일회성 요인에 기댄 이익일 경우 약하게 보일 수 있어 순이익 회복이 다음 분기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35.01배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3.46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이랜시스는 전자부품·디스플레이 분야의 부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정기보고서상 사업 구성은 주요 제품·서비스, 원재료와 생산설비, 매출 및 수주 상황, 주요 계약과 연구개발 활동으로 이뤄져 있어, 부품을 직접 생산해 납품하는 제조형 사업 구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1,235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실적·배당 같은 공시 하나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비교적 크게 작용한다는 점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6,270원이고 시가총액은 189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631원) 위·60일선(5,35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3.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8.5%, 3개월 변화율은 +0.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0.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696억원, 영업이익 39억원, 순이익 42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5.6%, 순이익률 6.1%,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7.9%로, 같은 업종에서 적자를 낸 곳들과 비교하면 꾸준히 이익을 내는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23.4%지만 유동비율(곧 갚을 빚 대비 곧 현금화할 자산)이 284.9%,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이 6.57배로 재무 자체는 안정적입니다. trailing PER 44.79배·PBR 3.46배는 작년에 이익이 한 차례 눌린 상태를 그대로 반영한 숫자라 높아 보일 수 있는데, 이익이 다시 늘면 자연스럽게 낮아지는 구조여서 지금의 trailing 배수만으로 비싸다고 단정할 자리는 아닙니다. 올해 회복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35.01배로 내려옵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684억원, 2024년 716억원, 2025년 696억원으로 큰 변동 없이 옆걸음했고, 영업이익은 2024년 59억원에서 2025년 39억원으로 한 해 눌렸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91억원(전년 동기 +2.4%), 순이익 18억원(+21.2%)으로 순이익이 뚜렷이 늘며 이익 쪽이 먼저 돌아서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올해 전망은 매출 742억원, 순이익 54억원으로, 작년 순이익 42억원을 웃도는 회복을 가리킵니다. 매출이 제자리인 가운데 순이익이 늘어나는 그림이라, 수익성 개선과 1분기 실제 실적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회복은 올해 한 해의 이익 정상화에 가까운 흐름이며, 그 위로 더 가파른 추세를 단정할 근거까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9일 매출·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696억원·영업이익 39억원·순이익 42억원의 확정 실적이 나왔고, 같은 날 현금·현물 배당 결정 공시가 함께 올라와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환원 움직임이 확인됩니다. 이어 5월 15일 분기보고서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191억원·영업이익 12억원·순이익 18억원이 공개됐습니다. 실적과 배당이 같은 시점에 나온 만큼,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환원을 뒷받침하는지, 1분기 회복이 연간 흐름으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보면 됩니다.

🧭종합 의견

이랜시스는 부품을 직접 만들어 꾸준히 이익을 내는 회사로, 같은 업종의 적자 기업들과 견주면 ROE 7.9%의 흑자 체력과 안정적인 재무구조(유동비율 284.9%, 이자보상배율 6.57배)가 강점입니다. 작년에 이익이 한 차례 눌리며 trailing PER이 높아 보였지만, 1분기 순이익이 다시 늘고 올해 순이익 전망이 작년을 웃돌면서 예측 PER은 35.01배로 내려와, 이익 회복이 이어지면 저평가로 읽힐 여지가 있는 구간입니다.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가까이 빠져 가격 부담도 낮아진 상태입니다. 강하게 작동하는 조건은 1분기에 보인 순이익 회복이 다음 분기로 이어지고 배당 환원이 유지될 때이고, 약하게 보일 조건은 매출이 계속 옆걸음하면서 영업이익 회복이 더디거나 일회성 요인에 기대 이익이 만들어졌을 때입니다.

6,270원 -3.98%
시가총액 189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9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50% / 6개월 +0.71% / 12개월 +36.6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44.79배
예측 PER35.01배
PBR3.46배
예측 PBR3.15배
PSR2.75배
EPS140원
BPS1,811원
배당수익률0.80%
주당배당금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9억원
EV(기업가치)1871억원
EV/EBIT50.94배
EV/Sales2.67배
FCF(잉여현금흐름)33억원
FCF수익률1.7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8.29%
영업이익률5.24%
순이익률6.50%
부채비율26.4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63.3
20일선4,631원
60일선5,357원
1개월+58.53%
3개월+0.32%
52주 고점대비-30.33%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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