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봇은 로봇청소기 등 제품을 직접 만들어 파는 작은 회사로, 신제품 출시와 판매량, 원가 관리가 실적을 좌우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99.3% 급증하며 외형이 뚜렷이 회복됐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32억원·순이익 -125억원의 적자가 확정됐고 회사가 밝힌 1분기 전망도 매출 80억원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아직 적자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늘어난 매출이 영업 흑자로 이어지고 전환사채에 따른 주식 수 부담이 제한된다면 52주 고점 대비 -62.9%까지 눌린 가격에 회복 여지가 크지만, 적자가 이어지면 외형 성장만으로는 평가가 더디게 풀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EV/Sales (기업가치 대비 매출)5.76배

‘로봇’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전기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로봇은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는 성장 초기 단계라, 매출은 늘어도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 부담으로 이익은 아직 얇거나 적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당기 이익 기반 지표는 왜곡되기 쉬우므로, 기업가치를 매출과 견줘 보는 EV/Sales(및 PSR)를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3.13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시가총액 1916억원 정도의 작은 회사라, 사업 그 자체뿐 아니라 공시 하나하나가 매출·이익·주식 수에 끼치는 영향을 함께 봐야 합니다. 제품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구조이므로 신제품 출시와 판매량, 그리고 원가 관리가 실적을 좌우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5,100원이고 시가총액은 191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224원) 위·60일선(13,398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9.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7.3%, 3개월 변화율은 -18.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1.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344억원, 영업이익은 -32억원, 순이익은 -125억원으로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9.3%,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20.1%,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의 크기)은 177.1%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회사가 현재 적자라 계산되지 않는 것이지 자료가 없는 것은 아니며, 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면 다시 산출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PBR(주가가 장부가치의 몇 배인지) 3.13배로 가치를 가늠하는데, 이 수치 자체는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라기보다 보통 범위에 가깝습니다. 정작 눈여겨볼 지점은 PBR의 높낮이가 아니라, 적자에서 벗어나 이익을 낼 수 있느냐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다시 늘고 있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344억원으로 전년보다 15.5% 늘었고, 증가 속도도 그 전해보다 빨라졌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 매출이 8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9.3% 급증했는데, 이는 제품 수요가 살아나고 판매가 다시 붙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입니다. 이 회복세를 반영해 올해(2026년) 연간 매출은 약 415억원 수준으로 외형이 한 단계 커질 것으로 봅니다. 다만 매출이 늘어난 만큼 이익까지 따라오지는 아직 못해, 1분기 영업이익은 -18억원으로 적자 상태입니다. 즉 외형은 또렷하게 살아나는 국면이지만 수익성 회복은 한 박자 늦고 있어, 매출 증가가 이익 흑자로 연결되는 시점이 성장의 관건입니다.

📰최근 이벤트

2026-04-02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 발행 후 만기 전 사채 취득: 사채 관련 금액 61억원, 전환가액 25,441원 공시가 있었습니다. 자금이 들어오는 목적과 함께 전환에 따른 주식 수 변동을 같이 봐야 하는 사안입니다. 2026-02-09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 이상 변동: 연간 매출 344억원, 영업이익 -32억원, 순이익 -125억원으로 적자가 확정됐습니다. 2025-12-22 [기재정정]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공정공시)에서는 2026년 1분기 매출 80억원, 영업이익 -18억원, 순이익 -11억원이 제시됐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밝힌 분기 전망과 실제 실적이 같은 방향으로 가는지 이어서 확인하면 됩니다.

🧭종합 의견

에브리봇은 외형 회복이 또렷한 한편 수익성은 아직 적자라는, 전형적인 실적 변곡 길목에 있는 회사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99.3% 급증하며 올해 외형이 약 415억원으로 커질 흐름을 만들었고,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62.9%까지 내려와 회복 기대가 가격에 거의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조심할 점도 또렷합니다. 영업·순이익이 여전히 적자라 매출 증가가 이익으로 이어질지를 확인해야 하고, 전환사채가 향후 주식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늘어난 매출이 영업 흑자로 이어지고 전환에 따른 주식 수 부담이 제한된다면 깊이 눌린 가격은 회복 여지가 큰 자리이고, 반대로 적자가 이어지면 외형 성장만으로는 평가가 더디게 풀릴 수 있습니다.

15,100원 -2.96%
시가총액 191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5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4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1.18% / 6개월 -15.73% / 12개월 -10.0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3.13배
PSR5.57배
EPS-984원
BPS4,822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291억원
EV(기업가치)2207억원
EV/Sales5.76배
FCF(잉여현금흐름)-58억원
FCF수익률-3.0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0.06%
영업이익률-9.31%
순이익률-36.36%
부채비율70.4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9.8
20일선12,224원
60일선13,398원
1개월+37.27%
3개월-18.69%
52주 고점대비-46.2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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