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우주발사체에 들어가는 부품·소재를 다루는 회사로, 알루미늄·티타늄 특수 소재 가공(약 20%), 민항기·군용기 정밀 부품 생산, 군용기 정비·개조(MRO, 약 40%), 우주발사체·위성용 부품을 한 회사에서 함께 다루며 공식 분류에 적힌 '핀테크'와는 무관한 항공우주 부품 종합업체입니다. 2026년 2월 2025년의 대규모 손실이 확정된 뒤 5월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 +73%와 영업·순이익 흑자 전환이 드러나, 수주 인식 시점에 따라 출렁이던 실적이 적자 바닥을 지나는 신호를 보였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NASA 아르테미스·민항기·군용기 부품을 소재부터 정비까지 아우르는 드문 사업 구조에 PBR 0.82배로 자산은 장부가 수준이고 흑자 전환이 시작된 점이 강하지만, 회복이 이제 한 분기 나타난 단계라 흑자가 2분기 이후에도 이어지며 이익이 정상화되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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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방산·항공우주’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방산·항공우주는 장기 수주 잔고와 다년에 걸친 사업 이행을 바탕으로 미래 실적의 방향이 비교적 뚜렷한 산업입니다. 이미 확보한 수주가 앞으로의 이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라, 지난 실적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와 우주발사체에 들어가는 부품·소재를 만들고 다루는 회사입니다. 사업은 크게 네 갈래입니다. (1) 알루미늄·티타늄 같은 항공용 특수 소재를 가공해 공급하고, (2) 민항기·군용기에 들어가는 정밀 부품을 직접 생산하며, (3) 운용 중인 군용기를 정비·개조해 다시 쓰게 만드는 사업(MRO)을 하고, (4) 우주발사체·위성용 부품을 만듭니다. 회사 자료 기준으로 매출은 정비·개조(MRO)가 약 40%로 가장 크고, 특수 소재가 약 20%, 미국 항공기·우주발사체에 들어가는 항공기 부품이 약 10%를 차지합니다. 즉 '소재 가공 + 부품 생산 + 정비'를 한 회사 안에서 함께 다루는 항공우주 부품 종합업체이며, 공식 업종 분류에 적힌 '핀테크'와는 전혀 무관한 사업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10,250원이고 시가총액은 141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372원) 위·60일선(16,10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4%, 3개월 변화율은 -52.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0.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6.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연결 기준 PBR(주가가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0.82배로 장부가와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2025년이 적자라 계산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산 가치로 보면 회사는 비싸지 않은 가격이며, 'PBR이 1배 안팎'이라는 점은 자산 대비로 부담이 큰 구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수익성 지표는 2025년 기준 ROE -9.7%, 영업이익률 -12.1%, 순이익률 -20.3%로 모두 적자였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회복이 시작되기 직전인 2025년 한 해의 모습이고, 적자 종목은 과거 실적(trailing) 자체보다 '이익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의 그림(forward)'이 더 중요합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부채)이 약 145%로 동종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을 같은 기간 현금화 가능한 자산으로 얼마나 덮는지)이 약 304%로 단기 지급능력은 넉넉합니다.
매출은 2021년 547억 → 2022년 759억 → 2023년 911억으로 늘었다가 2024년 862억, 2025년 764억으로 2년 연속 줄었습니다(2025년 증감률 -11.3%). 영업이익도 2022년 +80억에서 2023년 +9억으로 줄고 2024년 -54억, 2025년 -92억으로 적자가 깊어졌습니다. 항공·방산 부품은 수주 인식 시점에 따라 실적 기복이 큰 사업이라, 2024~2025년은 매출과 이익이 함께 눌린 저점 구간이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1분기 매출이 292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73.1% 늘었고, 영업이익(+2.2억)과 순이익(+9.4억)이 동시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한 분기 만에 매출이 73% 뛰고 영업·순이익이 함께 플러스로 전환했다는 것은, 눌려 있던 수주가 매출로 잡히기 시작하고 정비·소재 가동이 회복 국면으로 들어섰음을 보여줍니다. 1분기는 회복의 시작점이므로, 2분기 이후 같은 흐름이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면 이익 정상화의 폭이 더 분명해집니다.
최근 공시는 흑자 전환과 그 배경을 확인하는 흐름이었습니다. 2026년 2월 27일 영업·당기손익 30% 이상 변동 공시로 2025년의 대규모 손실이 먼저 확정됐고, 3월 23일 사업보고서와 3월 31일 주주총회로 그 결산이 마무리됐습니다. 그리고 5월 15일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 +73%와 영업·순이익 흑자 전환이 드러났습니다. 회사 실적이 수주 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출렁이는 구조이므로, 1분기 흑자 전환은 적자 바닥을 지나 회복이 시작됐는지를 가늠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입니다.
강점부터 보면, 이 회사는 NASA 아르테미스·우주발사체(SLS)와 민항기·군용기에 들어가는 항공우주 부품을 소재 가공부터 정비·개조까지 한 회사 안에서 함께 다루는 드문 종합업체입니다. 자산 가치는 PBR 0.82배로 장부가 수준이라 비싸지 않고, 2026년 1분기에 매출 +73%와 영업·순이익 흑자 전환이 함께 나타나며 회복의 방향을 보여줬습니다. 조심해서 볼 점은, 2024~2025년 적자가 이어진 뒤 회복이 이제 막 한 분기 나타난 단계라는 것입니다. 항공·방산 부품은 수주 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이 출렁이므로, 1분기의 흑자 흐름이 2분기 이후에도 이어지는지가 이익 정상화의 폭을 좌우합니다. 정리하면 '소재·부품·정비를 아우르는 사업 구조에 자산 가치는 장부가 수준이고 흑자 전환이 시작된' 점이 강하고, '회복이 여러 분기 이어지며 이익 정상화가 확인되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6.64% / 6개월 -48.84% / 12개월 -14.2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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