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머티리얼즈는 국내 유일의 TMA(트리메틸알루미늄) 제조 기술을 가진 유기금속화합물 소재 회사로, 반도체 소재가 약 59%, 태양광 약 20%, LED 약 14%, 석유화학 촉매 약 6%로 매출이 구성되고 전고체 배터리용 황화리튬 양산을 새 성장축으로 준비합니다. 2026년 3월 약 196억 원 신규 시설투자를, 5월에는 표면·만기 이자율 0%의 500억 원 전환사채를 발행해 증설과 신사업에 자금을 투입했고, 1분기에 이익이 저점을 지나 회복으로 돌아선 신호가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반도체 전구체 중심 포트폴리오와 하프늄 High-K 신규 고객·황화리튬 신사업이라는 성장 옵션이 강점인 반면, 부채비율 163%·이자보상배율 1.6배로 재무 여유가 넉넉지 않고 전환사채가 장기적으로 지분 희석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반도체 소재·부품’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소재·부품은 칩 제조 공정에 들어가는 재료와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고객사 가동률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요 회복이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유기금속화합물을 만드는 소재 회사입니다. 핵심 기술은 알루미늄에 메틸기를 붙인 TMA(트리메틸알루미늄) 제조로, 이 기술은 전 세계 4개 회사만 갖고 있고 국내에서는 이 회사가 유일합니다. 매출은 반도체 소재가 약 59%로 가장 크고, 태양광(Solar) 소재 약 20%, LED 소재 약 14%, 석유화학 촉매 약 6%로 구성됩니다. 즉 반도체 공정에 들어가는 전구체와 High-K 소재가 회사의 주력 수익원이고, 여기에 태양광·LED·촉매가 포트폴리오를 받쳐 주는 구조입니다. 최근에는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황화리튬 양산을 새 성장축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12,430원이고 시가총액은 817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1,599원) 위·60일선(14,95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6%, 3개월 변화율은 -47.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4.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8.4%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겉으로 매우 비싸 보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06.24배,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5.87배입니다. 하지만 이 PER은 이익이 크게 눌린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한 값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2025년은 순이익이 전년 대비 -63% 줄어든 저점의 해였습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5.7%, 영업이익률 9.4%로 평범한 수준입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63%로 다소 높고,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56배로 이자 부담이 가볍지는 않습니다. 기업가치까지 넣어 보면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1,806억원으로 순현금이 아니라 순차입 상태입니다. EV/Sales(빚까지 반영한 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배수)는 7.5배로 매출 대비 시장이 붙인 값이 낮지 않습니다. 즉 부채를 함께 보면 밸류 부담이 PER만 볼 때보다 좀 더 무겁게 읽힙니다.
5년 흐름을 보면 매출은 819억(2021)에서 1,412억(2025)으로 꾸준히 늘었습니다. 반면 이익은 2022년 영업이익 354억을 정점으로 2023년 295억, 2024년 222억, 2025년 133억으로 3년 연속 내려왔습니다. 2025년은 매출이 +1.8% 늘었는데도 영업이익은 -40%, 순이익은 -63% 빠진, 마진이 눌린 저점의 해였습니다. 중요한 변화는 2026년 1분기에 나타납니다. 1분기 매출은 332억으로 +3.8%에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42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순이익은 64억으로 +281% 급증했습니다. 1분기 순이익 하나가 2025년 연간 순이익(77억)에 육박합니다. 마진이 저점을 지나 회복으로 돌아섰다는 신호입니다. 앞으로는 반도체 부문에서 하프늄 계열 High-K 전구체의 신규 고객 확보가 하반기 실적을 밀어 올릴 변수로 꼽힙니다. 여기에 황화리튬 생산능력을 연 10톤에서 120톤으로 늘리는 전고체 배터리 소재가 중장기 성장 옵션으로 더해집니다. 이런 회복 궤적을 반영하면, 작년 기준 PER은 높아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forward)으로는 배수가 크게 낮아집니다.
최근 공시는 대부분 '설비 투자와 자금 조달'로 방향이 모여 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약 196억원(자기자본 대비 22.5%)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5월에는 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는데, 표면·만기 이자율이 모두 0%로 조달 비용은 낮췄습니다. 조달한 자금은 전고체 배터리용 황화리튬 양산과 반도체·태양광·촉매 부문의 설비 투자에 쓰겠다는 계획입니다. 2월에는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사업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정리하면 회사는 지금 이익 저점 국면에서도 오히려 증설과 신사업(황화리튬)에 자금을 집중 투입하며 다음 성장 사이클을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국내 유일의 TMA 제조 기술과 반도체 전구체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갖췄고, 2026년 1분기에 이익이 저점을 지나 회복으로 돌아선 신호가 확인됩니다. 하프늄 High-K 신규 고객과 황화리튬 신사업이라는 성장 옵션도 붙어 있습니다. 작년 실적 기준 PER 106.24배는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이는 눌린 2025년 이익 때문이고 올해 회복 이익 기준으로는 배수가 크게 낮아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반대로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부채비율 163%에 이자보상배율 1.6배로 재무 여유가 넉넉하지 않고, 전환사채 발행은 장기적으로 주식 수 증가(희석)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증설과 신사업 성과가 실적으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밸류에이션이 회복 기대를 미리 반영한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반도체 회복과 신규 고객·신사업이 예정대로 실적에 잡히면 강하고, 회복이 지연되면 높은 밸류와 재무 부담이 함께 부각되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45% / 6개월 -35.74% / 12개월 -1.9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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