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비스는 반도체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2025년 별도 기준 연간 매출 407억원 규모의 중소형 종목이라 본업 흐름뿐 아니라 공시 하나가 매출·이익·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봐야 그림이 정확해집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2025년 매출 407억원·영업이익 6억원·순이익 18억원이 확정되며 흑자 전환을 알렸고,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 52억원·영업이익 -34억원·순이익 18억원이 확인됐으며, 6월에는 자기자본 대비 50.8% 규모인 309.5억원의 신규 사옥 건축 등 시설투자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이 2년 연속 늘며 흑자로 돌아서고 생산 능력에 큰 투자를 직접 결정한 강점이 있는 반면, 영업이익률이 1.5%로 낮고 1분기 다시 영업손실이 났으며 부채비율 115.5%와 1배 미만 이자보상배율이 부담을 더해 흑자 안착과 투자의 매출 연결을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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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반도체’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는 칩 가격과 수요가 사이클을 크게 타기 때문에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에 기댄 지표보다,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웨이비스는 반도체 부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2025년 별도 기준 연간 매출은 407억원으로, 규모가 큰 대기업은 아닌 중소형 종목입니다. 이런 규모에서는 제품을 파는 본업의 흐름뿐 아니라, 공시 하나가 매출·이익·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봐야 그림이 정확해집니다.
최근 종가는 7,020원이고 시가총액은 92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066원) 아래·60일선(9,90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3.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3%, 3개월 변화율은 -66.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0.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5.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407억원, 영업이익은 6억원, 순이익은 1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5%,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3.5%로, 흑자로 막 돌아선 회사답게 아직 수익성 자체는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59.7배로 커 보이는데, 이는 회사가 비싸다기보다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막 전환해 분모가 되는 이익이 작은 구간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52배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15.5%로 빚이 자본보다 다소 많고,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충당하기는 아직 빠듯한 수준(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입니다. 다만 유동비율은 2.88배로 단기 지급 능력은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성장의 큰 줄기는 분명합니다. 매출이 2023년 169억원 → 2024년 294억원 → 2025년 407억원으로 2년 연속 늘었고, 2025년 증가율은 38.5%입니다. 더 의미 있는 변화는 손익입니다. 영업이익이 2023년 -95억원, 2024년 -49억원에서 2025년 +6억원으로, 순이익도 -150억원·-55억원의 큰 적자에서 +18억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매출이 늘면서 적자 폭이 줄다가 흑자로 넘어온, 전형적인 턴어라운드 흐름입니다. 다만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는 매출 52억원(전년 동기 대비 -20.1%)에 영업이익 -34억원으로 다시 영업손실을 냈습니다(순이익은 +18억원). 즉 연간 단위로는 흑자로 올라섰지만, 분기별로는 아직 들쭉날쭉한 단계입니다. 올해 매출은 약 325억원 수준으로 가늠되며, 이는 분기 실적의 변동을 감안한 보수적 어림셈입니다. 핵심은 분기 영업이익이 다시 안정적인 흑자 궤도로 자리를 잡는지입니다. 참고로 현 시점 데이터로는 이익이 올해보다 내년에 꺾인다고 볼 근거는 없으므로, 사이클 고점으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최근 공시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02-09 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2025년 연간 실적(매출 407억원·영업이익 6억원·순이익 18억원)이 확정되며 흑자 전환을 알렸습니다. 2026-05-12 분기보고서에서는 2026년 1분기 매출 52억원·영업이익 -34억원·순이익 18억원이 확인됐는데, 분기 흐름이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점검이 필요한 대목입니다. 2026-06-05에는 309.5억원 규모의 신규 사옥 건축 등 시설투자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자기자본 대비 50.8%로 회사 덩치에 비해 큰 투자이며, 회사는 생산 능력 확대와 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제시했습니다. 회사가 직접 내놓은 계획이라 성장 의지를 보여주는 자료인 동시에, 투자 자금이 어떻게 조달되고 실제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이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점과 점검할 점을 나눠 보면 그림이 또렷합니다. 강점은 매출이 2년 연속 늘면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는 점, 그리고 사옥·생산 능력에 대한 큰 규모의 투자를 직접 결정했다는 점입니다. 주가도 고점 대비 65% 넘게 내려와 기대가 많이 식은 자리에 있습니다. 점검할 점은 흑자가 아직 얇다는 것입니다. 영업이익률이 1.5%로 낮고, 2026년 1분기에는 다시 영업손실이 났으며, 부채비율 115.5%와 1배 미만의 이자보상배율도 부담을 더하는 요소입니다. 정리하면, 분기 영업이익이 흑자로 안착하고 신규 투자가 매출 증가로 연결되면 회복 탄력이 강해지는 구조이고, 반대로 분기 적자가 이어지거나 큰 투자가 자금 부담으로 작용하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트레일링 PER이 높은 이유가 회사의 고평가인지 아니면 흑자 초기의 작은 이익 때문인지는, 앞으로의 분기 실적이 갈라줄 부분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5.87% / 6개월 -28.22% / 12개월 -24.3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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