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로는 전자부품·디스플레이 업종의 회사로, 작년 한 해 매출 2,449억원 규모의 부품·디스플레이 매출을 꾸준히 만들어내는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12일 공시로 연간 매출 2,449억원·영업이익 66억원·순이익 74억원이 확정됐고, 2월 초 자기주식처분 결정·결과보고서로 주주환원 관련 움직임도 있었으며, 매출이 3년 내리 늘며 24%대 성장률을 유지한 가운데 이익이 흑자 전환 뒤 작년에 크게 뛰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10%대에 올해 이익 반영 예측 PER이 동종보다 낮고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70% 가까이 내려와 펀더멘털과 가격의 간격이 큰 저평가가 강점인 반면, 가장 최근 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줄고 영업단이 소폭 적자였던 만큼 올해 이익이 전망만큼 채워지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0.78배

‘카메라모듈·광학부품’ (반도체·IT부품 · 전자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카메라모듈·광학부품은 스마트폰·전장 카메라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신모델 출시 주기와 고객사 물량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신제품 사이클이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9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액트로는 전자부품·디스플레이 업종에 속한 회사입니다. 작년 한 해 매출이 2,449억원 규모로, 이 정도 부품·디스플레이 매출을 꾸준히 만들어내는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906억원으로 큰 편은 아니어서, 평소 사업 흐름과 함께 매 분기 실적·공시 한 건이 재무와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챙겨 보면 이해가 빨라집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7,900원이고 시가총액은 79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468원) 위·60일선(10,61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9%, 3개월 변화율은 -54.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4.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4.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작년 연간 매출은 2,449억원, 영업이익 66억원, 순이익 74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2.7%로 두껍지는 않지만,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는 10.1%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69.0%,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은 147.6%로 단기 지급 여력은 있는 편입니다. 지금 보이는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10.78배·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 0.90배는 작년 확정 실적 기준 숫자입니다. 이 회사처럼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 곳은 작년 한 해 숫자보다 올해 벌어들일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이 실제 그림에 더 가까운데, 그 값이 같은 업종 비교군 대비 낮습니다. 즉 표면 지표가 비싸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이익이 늘어나는 국면이라 앞을 보면 오히려 저평가 신호에 가깝습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1년 923억원에서 2025년 2,449억원으로 4년 동안 꾸준히 커졌고, 최근 3년 연평균 증가율은 24.97%입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적자(-22억원)에서 66억원으로 돌아섰고, 작년에는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72%, 순이익이 397% 뛰며 이익 체력이 한 단계 올라섰습니다. 올해 전망 기준 매출은 2,143억원, 순이익은 338억원으로, 매출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순이익이 작년 74억원에서 크게 늘어나는 그림입니다. 이 이익 개선은 매출이 이미 2,400억원대 규모로 자리 잡은 위에 수익성이 회복되는 흐름에서 나오는 것으로, 예측 PER은 이 늘어난 이익을 반영해 산출된 값입니다. 다만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48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2% 줄었고 영업단은 소폭 적자였던 만큼, 분기별 흐름이 연간 전망의 방향과 같이 가는지는 이어지는 실적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 이상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2,449억원·영업이익 66억원·순이익 74억원이 확정 또는 잠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있는지 함께 봅니다. 2026-02-04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와 2026-02-0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는 회사가 보유 자사주를 처분한 내용으로, 주식 수와 현금 흐름에 영향을 주는 주주환원 관련 공시입니다. 이런 환원이 꾸준한 이익 체력으로 뒷받침되는지가 확인 포인트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3년 내리 늘며 24%대 성장률을 유지했고,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뒤 작년에 크게 뛰었으며, ROE도 10%대로 동종 평균 위입니다. 작년 기준만 봐도 PBR이 장부가 근처(1.24배)인데, 올해 늘어날 이익까지 반영한 예측 PER은 같은 업종 비교군보다 낮아 저평가 쪽으로 읽힙니다. 가격은 이런 실적과 반대로 52주 고점 대비 70% 가까이 내려와 있어, 펀더멘털과 주가의 간격이 큰 자리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부분은 가장 최근 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줄고 영업단이 소폭 적자였다는 점이라, 올해 이익이 전망만큼 채워지는지는 분기 실적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 시가총액이 작아 자금조달이나 일회성 공시 한 건이 지표에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익 회복 흐름이 분기 실적에서 계속 확인되면 저평가 매력이 살아나는 구간이고, 분기 실적이 흔들리면 전망과 실제의 간격이 부담으로 바뀔 수 있는 종목입니다.

7,900원 -1.25%
시가총액 795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8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4.53% / 6개월 -53.65% / 12개월 +44.7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0.78배
PBR0.90배
PSR0.31배
EPS733원
BPS8,742원
배당수익률1.27%
주당배당금1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66억원
EV(기업가치)529억원
EV/EBIT8.05배
EV/Sales0.22배
FCF(잉여현금흐름)39억원
FCF수익률4.8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6,190원
기본 시나리오7,680원
강세 시나리오10,6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0.08%
영업이익률2.69%
순이익률3.01%
부채비율49.79%
배당성향12.50%

기술 지표 계산

RSI(14)47.5
20일선7,468원
60일선10,611원
1개월-4.93%
3개월-54.47%
52주 고점대비-74.3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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