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3,000원 -1.11%
시가총액 25.9조원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41.81배계산
PER49.74배계산
PBR10.79배계산

효성중공업은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를 도시와 공장까지 실어 나르는 데 필요한 초고압변압기·차단기·전동기와, 전압을 안정시키는 전력시스템을 만드는 회사이며, 아파트를 짓는 건설 부문도 함께 두고 있습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41.81배

‘전력기기’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력기기는 변압기·전력망 설비처럼 전기를 실어 나르는 장비를 다루며, 전력 투자 사이클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실적이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주가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0.79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효성중공업은 전기가 발전소에서 공장·도시로 흘러가는 길목에 필요한 장비를 만듭니다. 돈 버는 갈래는 크게 둘입니다. 하나는 중공업 부문으로 초고압변압기·배전변압기·초고압차단기·전동기와, 전압을 안정시키는 STATCOM·장거리 직류 송전(HVDC)·전기를 담아두는 배터리 저장장치(ESS) 같은 전력시스템을 만듭니다. 다른 하나는 건설 부문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짓습니다. 이익의 무게중심은 중공업입니다. 2026년 상반기 부문 실적을 보면 중공업은 매출 2조178억원에 부문 영업이익 4,929억원, 건설은 매출 1조120억원에 부문 영업이익 711억원이었습니다. 부문 총매출 기준으로 계산한 영업이익률은 중공업 16.8%, 건설 6.7%로 두 배 넘게 차이가 납니다. 미국이 성장의 핵심 무대입니다. 미국에서는 테네시주 생산법인(Hyosung HICO)이 초고압변압기를 만들고, 판매법인(HICO America)이 현지 전력회사에 직접 공급합니다. 판매법인의 상반기 주요 거래처는 콘스텔레이션(15%)·인터섹트(13%)·도미니언(9%)·소프트뱅크(9%)·PSE(8%)·AEP(8%)·웨스코(6%)·LS파워(5%)였고, xAI도 3%를 차지했습니다. 소프트뱅크와 xAI, 인터섹트처럼 데이터센터·발전개발 쪽 이름이 상위 거래처에 올라와 있다는 점이 이 회사의 수요가 어디서 오는지 보여줍니다. 국내에서는 한국전력이 상반기 매출의 9.09%를 차지했습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미국·인도·중국에 생산기지를 두는 이유를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관세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라고 직접 밝히고 있습니다. 즉 현지 생산은 원가만이 아니라 관세를 피하기 위한 장치이기도 합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2,773,000원이고 시가총액은 25.9조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2,773,000원이고 시가총액은 25.9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837,900원) 아래·60일선(2,790,06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6.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2.0%, 3개월 변화율은 -15.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9.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5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54%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수익성은 좋은 편입니다.

수익성은 좋은 편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21.2%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전사 영업이익률은 12.8%인데, 이익률 낮은 건설이 섞인 숫자입니다. 핵심인 중공업만 보면 상반기 부문 영업이익률이 16.8%로 더 높습니다. 재무 부담은 분명히 있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22.1%로 자본보다 빚이 많습니다. 다만 이자 때문에 이익이 다 날아간다는 그림은 원문과 맞지 않습니다. 사이트가 계산한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은 1.35로 낮게 나오지만, 이 계산의 분모인 금융비용에는 외환·파생 관련 비용까지 들어갑니다. 반기보고서 원문을 보면 상반기 금융수익 4,502억원과 금융비용 4,573억원이 거의 상쇄돼 순금융손익은 -71억원에 그쳤습니다. 실제로 현금으로 낸 이자는 상반기 207억원이었고, 받은 이자는 399억원으로 오히려 더 많았습니다. 영업이익 아래에서 이익을 실제로 깎은 항목은 이자가 아니라 기타비용(상반기 552억원)과 법인세(1,029억원, 실효세율 28.1%)였습니다. 빚의 크기 자체는 확인해 둘 만합니다. 6월 말 총차입금은 유동 5,610억원과 비유동 738억원을 더해 6,348억원이고, 현금성자산은 1,726억원입니다. 기업가치 지표도 함께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사이트가 1분기 재무로 계산한 기준으로 약 2,477억원이고, 6월 말 반기 재무로 다시 계산하면 약 4,622억원입니다. 어느 쪽이든 시가총액 25.9조원에 견주면 작은 편입니다. 여기에 시가총액을 더한 기업가치(EV·회사를 통째로 살 때의 값)는 약 27조3,635억원입니다. EV/EBIT(기업가치가 영업이익의 몇 배인지, 빚까지 반영한 PER)는 34.3배, EV/Sales(매출의 몇 배인지)는 4.4배입니다. FCF수익률(사업으로 번 잉여현금이 시가총액의 몇 %인지)은 1.16%로 아직 낮은데, 공장 증설과 재고·매출채권에 현금이 묶이는 성장기 특징이 그대로 나타난 결과입니다. 다만 현금 흐름 자체는 좋아지고 있습니다. 상반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4,537억원으로 1년 전 1,620억원의 세 배 수준이었습니다. 전력기기는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쌓아둔 일감이 앞으로 얼마의 이익이 되는지가 중요해, 예상 순이익으로 계산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 회사의 선행 PER은 41.81배로, 작년 확정실적 기준 PER 52.2배보다 낮습니다. 배당은 주당 7,500원으로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 0.26%라, 배당보다는 이익 성장을 보는 종목입니다.

🚀성장성성장의 폭이 큽니다.

성장의 폭이 큽니다. 매출은 2021년 3조947억원에서 2025년 5조9,685억원으로 4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201억원에서 7,470억원으로 여섯 배가 됐습니다. 2025년 한 해만 봐도 영업이익이 106%, 순이익이 133% 늘었습니다. 2026년에도 흐름이 이어집니다. 상반기 누계 매출은 3조452억원으로 1년 전보다 17.1% 늘었고, 영업이익은 4,166억원으로 56.2% 늘었습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2,598억원으로 33.5% 증가했습니다. 전력기기는 발주가 중장기 계획에 따라 나오고 건설은 공정에 따라 매출이 잡히므로, 분기 비교는 직전 분기가 아니라 전년 같은 분기와 견주는 것이 맞습니다. 그 기준으로 2분기 매출은 1조6,870억원(+10.6%), 영업이익은 2,643억원(+60.9%), 지배주주 순이익은 1,726억원(+86.5%)이었습니다. 1분기에 순이익이 11.9% 줄었던 것과 비교하면 2분기에 방향이 분명히 돌아섰습니다. 앞으로의 일감은 수주잔고에서 읽힙니다. 중공업 부문 수주잔고는 2025년 말 15조9,363억원에서 2026년 6월 말 23조8,344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상반기에만 새로 받은 일감이 11조104억원인데, 같은 기간 중공업 매출 2조9,246억원의 세 배가 넘습니다. 받는 속도가 파는 속도보다 훨씬 빠른 국면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이 수주 수치는 지배회사와 주요 종속회사를 단순히 합산한 값이라 내부거래가 빠지지 않은 기준이며, 회사도 반기보고서에 그렇게 밝혀 두었습니다. 건설 쪽 잔고는 효성중공업 5조3,226억원, 자회사 진흥기업 3조8,012억원입니다. 일감을 실제 매출로 바꾸려면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늘어야 합니다. 회사는 미국 멤피스 초고압변압기 공장에 1억5,700만 달러를 투입하는 증설을 진행 중이고, 창원에는 HVDC 변압기 공장 신축 기공식을 열었으며, 수출용 차단기 전용공장 신축 등에 1,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장이 다 서기 전까지는 잔고가 늘어난 만큼 매출이 곧바로 늘기는 어렵습니다. 제품이 바뀌는 흐름도 성장의 축입니다. 회사는 친환경 절연유를 쓴 변압기와 친환경 가스를 쓴 차단기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고, 200MW급 전압형 HVDC 기술과 국제핵융합실험로용 변압기처럼 규격이 까다로운 제품군도 넓히고 있습니다. 전력망이 친환경·직류 쪽으로 바뀔수록 기존 제품만 만드는 회사보다 유리해지는 구조입니다.

📰최근 이벤트최근 공시를 보면 성장과 위험이 같이 나옵니다.

최근 공시를 보면 성장과 위험이 같이 나옵니다. 7월 31일에는 2분기 잠정실적을 공시했습니다. 매출 1조6,870억원, 영업이익 2,643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1,726억원으로 1년 전보다 각각 10.6%·60.9%·86.5% 늘었습니다. 7월 2일에는 호주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리액터를 장기 공급하는 기본계약을 공시했습니다. 규모는 약 3,120억원(2억9,131만 호주달러)이고 공급 기간은 2027~2032년으로, 개별 발주는 앞으로 건별로 나옵니다. 미국 밖에서도 여러 해에 걸친 일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6월 23일에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재개발 사업을 5,428억원에 수주했습니다. 건설 부문의 일감을 채우는 계약이며, 대금은 분양 수입금으로 받는 구조라 분양 성과에 회수가 달려 있습니다. 8월 13일 반기보고서에서는 중공업 수주잔고가 23조8,344억원으로 늘어난 것이 확인됐습니다. 반대쪽 사건도 있습니다. 4월 17일에는 부산 명장공원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습니다. 금액이 5,249억원으로 작지 않았는데, 시행사가 계약 조건을 맞추지 못해 해지를 요청한 건이었습니다. 건설 수주는 이렇게 착공 전에 되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5월 8일에는 중대재해 발생을 공시했습니다. 제조 현장의 안전 사고는 조업 차질과 비용, 평판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계속 지켜볼 대목입니다. 2월에는 미국 송전망 운영사와 약 7,87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변압기·리액터 공급계약을 맺었고, 이 내용은 반기보고서 연혁에서도 확인됩니다.

🧭종합 의견

효성중공업의 이익을 결정하는 판은 회사 밖에 있습니다. 첫째, 수요 쪽은 지금 뚜렷합니다. 미국 판매법인의 상반기 거래처에 콘스텔레이션·도미니언·AEP 같은 전력회사와 함께 소프트뱅크(9%)·인터섹트(13%)·xAI(3%) 같은 데이터센터·발전개발 이름이 올라와 있습니다. 여기에 호주 오스넷과 2027~2032년 장기 공급 기본계약(약 3,120억원)까지 더해져, 수요가 미국 한 곳에만 몰려 있지도 않습니다. 이 고객들의 투자 계획이 미뤄지면 발주도 함께 미뤄집니다. 둘째, 공급 쪽은 회사 자신의 공장이 병목입니다. 상반기 신규수주 11조104억원이 같은 기간 중공업 매출 2조9,246억원의 세 배를 넘는데, 이 격차는 잔고로 쌓일 뿐 올해 매출로 바로 잡히지 않습니다. 멤피스 증설(1억5,700만 달러)과 창원 HVDC 변압기 공장이 돌기 시작하는 시점이 곧 이익이 커지는 시점입니다. 반대로 증설 일정이 밀리면 잔고가 아무리 커도 이익 실현은 뒤로 갑니다. 셋째, 정책과 환율이 바로 손익에 닿습니다. 회사는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관세 위험을 줄이려고 미국·인도·중국에 생산기지를 둔다고 반기보고서에 명시했습니다. 달러·유로·엔 환포지션이 생기는 구조라 환율이 흔들리면 영업 밖 손익이 함께 흔들리고, 변동금리 차입이 있어 금리도 변수입니다. 넷째, 원재료 가격은 오르는 쪽입니다. 반기보고서에 적힌 전기동(구리) 매입단가는 올해 상반기 kg당 19,386~21,575원으로, 2025년 13,432~17,727원·2024년 11,366~14,185원에서 계단을 밟고 올라왔습니다. 상반기 구리 매입액만 941억원입니다. 변압기는 수주에서 납품까지 기간이 길어, 값이 오른 뒤 만들어 내보내는 물량일수록 원가 부담이 커집니다. 반면 강판 단가는 kg당 2,688원으로 2025년 2,699원에서 오히려 소폭 내렸습니다. 다섯째, 제품 규격이 친환경·직류 쪽으로 바뀌는 흐름은 이 회사에 유리합니다. 친환경 절연유 변압기와 친환경 가스 차단기, 200MW급 전압형 HVDC를 이미 갖췄기 때문입니다. 숫자로 보면 강점이 분명합니다. 2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60.9% 늘었고,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은 상반기 16.8%였습니다. 순금융손익이 -71억원에 그쳐, 부채비율 222.1%라는 숫자만 보고 걱정하는 것보다 실제 이자 부담은 가볍습니다. 유의할 점도 또렷합니다. 선행 PER 41.81배는 같은 전력기기 업종 중앙값 30.15배보다 높아, 성장 기대가 이미 값에 상당히 반영돼 있습니다. ROE 21.2%는 좋지만 동종에서 가장 높은 수준은 아니어서, 지금의 값을 지키려면 잔고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바뀌는 것을 계속 보여줘야 합니다. 건설 부문은 4월 명장공원 계약 해지(5,249억원)처럼 착공 전에 되돌아갈 수 있고, 답십리 사업처럼 분양 수입금으로 대금을 받는 구조라 분양 경기에 회수가 달려 있습니다. 중대재해 같은 현장 위험도 남아 있습니다. 정리하면, 미국·호주 전력망 발주와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어지고 증설이 일정대로 가동되는 동안엔 이익이 계단식으로 늘어나는 구간입니다. 반대로 고객의 투자 지연·증설 지연·관세와 환율 변동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잔고가 이익으로 바뀌는 시점이 밀릴 수 있는 종목입니다.

  • 2026-09-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 2026-09-1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 2026-09-1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 2026-08-13 2026년 반기보고서 제출. 6월 말 중공업 부문 수주잔고 23조8,344억원(2025년 말 15조9,363억원), 상반기 신규수주 11조104억원. 건설 잔고는 효성중공업 5조3,226억원·진흥기업 3조8,012억원. 원문
  • 2026-07-31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실적 공시. 매출 1조6,870억원(전년동기 +10.6%), 영업이익 2,643억원(+60.9%), 지배주주 순이익 1,726억원(+86.5%). 상반기 누계 매출 3조452억원·영업이익 4,166억원. 원문
  • 2026-07-1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 2026-07-02 호주 오스넷(AusNet)과 초고압변압기·리액터 장기공급 기본계약 체결. 규모 약 3,120억원(2억9,131만 호주달러), 공급기간 2027~2032년 예정. 개별 발주는 향후 건별 계약. 원문
  • 2026-06-23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공사 수주. 계약금액 5,428억원(2025년 매출의 9.09%),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7개월. 원문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4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46%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02% / 6개월 -14.50% / 12개월 -1.8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49.74배
예측 PER41.81배
PBR10.79배
예측 PBR8.82배
PSR4.36배
EPS55,755원
BPS256,980원
배당수익률0.27%
주당배당금7,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477억원
EV(기업가치)26.1조원
EV/EBIT32.76배
EV/EBITDA29.12배
EV/Sales4.18배
FCF(잉여현금흐름)3145억원
FCF수익률1.22%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715,600원
기본 시나리오1,257,300원
강세 시나리오3,210,6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6.5%·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19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21.18%
영업이익률12.75%
순이익률8.12%
부채비율222.11%
배당성향13.40%

기술 지표 계산

RSI(14)46.4
20일선2,837,900원
60일선2,790,067원
1개월-12.05%
3개월-15.30%
52주 고점대비-39.73%

최근 공시 공식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